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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바다 바로앞에 위치하여 탁 트인 바다전망을 자랑하는 삼달삼달 입니다.


후기 4개

홍혜* 

저는 아이둘과 남편없이 3주를 숙박했습니다.
일단, 집앞 바다가 코앞에 있어서 예술이고,
조용하고 공기가 맑아서 살것 같았어요^^

제 살림에 전혀 터치 안하시고, 자유롭게 편하게 생활가능해서 집주인님께 감사드리고요^^

서울과 달리 따뜻한데, 눈도 소복히 오니까
옷 얇게 입고 반나절을 원없이 뒹굴거렸던 기억이 있습니다.

우리아이들은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3주였다고 말하네요. 꼭 또 방문하겠습니다^^

이지* 

기대이상의 오션뷰를 보여줍니다. 깨끗하고 바다를 보면서 아침에 일어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아쉬운 것은 날씨가 조금 흐린것 뿐이였어요! 만족 스럽게 보낼 수 있었습니다.

오용* 

1. 이곳은 펜션이 아니라 단기 임대주택이랍니다. 그래서 도착해서 임대계약서도 작성해야 했고요.

2. 무척 당황, 황당한 것은 그래서 숙박에 필요한 생활용품은 손님이 다 준비해 와야 하는 곳이랍니다. 수건, 화장지, 비누, 수세미, 주방세제, 세탁세제 등 모두 손님이 준비해야 한답니다.

3. 처음부터 안내에 그런 사항을 왜 고지하지 않았냐고 하니까, 주인은 미스터멘션 시스템에 따라 구비물품 체크란에 따라 없는 것은 없다고 체크했다. 이런 것이 표시되지 않는 것은 미스터멘션이 문제지 자기는 잘못이 없다고.

4. 숙박시설에 주방도구나 화장실, 세탁기 등이 구비되어 있다고 하면 수건, 화장지, 세제 등등은 기본으로 따로 오는 거지 여행객이 누가 일일이 이런 것을 가지고 다니죠? 주인은 아무튼 임대주택이고, 시스템에 따라 안내했고.. 따라서 본인은 잘못이 없다고 주장.
미스터멘션에다가 일요일에(제가 여행지 돌아다니다가 잠깐 요일을 착각해서 월요일이라 생각하고) 전화했죠. 그랬더니 전화 안 받고, 카톡으로 미스터멘션이 무엇을 도와드릴까요라는 식으로 문자 오네요. 위 내용을 문자 보냈더니.... 내용을 확인 후 빠르게 안내해 준다더니.... 여행 다 끝나는 열흘 동안, 여행 다 끝난 지금까지 아무 소식 없고...,
위 건과 상관없는 일반 문자메시지로 형식적인 안부 인사와 설문조사만 해 대네요.

5. 추가 안내 : 여기는 수도, 전기 사용료를 따로 계량하지 않고, 일괄적으로 하루 2천 원씩 관리비 받습니다. 퇴실 때 청소 안 해 놓으면 청소대행비 3만 원 받는답니다.

  해당 숙소의 누적 예약신청 수는 34건 입니다.

숙소시설

기본
  • 숙소종류 : 원룸
  • 건물평수 : 10
  • 침실수 : 1
  • 침대수 : 1
  • 욕실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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