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라비아 민박을 소개합니다!!


제주의 봄, 여행자들의 집-라비아는
올레 7-1코스를 시작하는 길 언저리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걸어서 5분 거리에 서귀포 이마트, 월드컵경기장, 시외버스터미널이 있어
차없이 제주도보여행, 제주버스여행을 하시는 분들께서 편안하게 이


후기 12개

백혜* 

처음 숙소 찾아갔을 때 이뻐서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이주정도 머물렀는데 다음에 제주도 오면 다시 오고 싶은 마음이 드네요^^
방이 전체적으로 정말 깔끔해서 특히 더 마음에 들었답니다.
여자 혼자 지내기에도 매우 괜찮았어요.

전은* 

버스정류장이나 마트가 가까워서 좋았구
방이 아늑하고 깨긋했어요
커튼이 생각보다 유용하게 썼어요
마당도 넓고 조용하고 영화관 가까운것도 좋았어요
혼자 지냈는데 불편함없었고 다음에 갈수있다면 또가고싶네요

신은* 

5월 한달간 잘 지내다 왔어요.
일단 숙소랑 마트, 바다(차타면 5분, 걸어서 15분)도 가깝고 버스정류장도 있어서 대중교통 이용하시는 분들도 머무시기 좋을 것 같아요~
사장님 가족분들 다 친절하시고~
방도 깨끗하고 침대시트 너무 깨끗해서 좋았어요!! 안깨끗한곳이 없더라구요!!
햇빛이 잘 안들어오는 방이라고 걱정하시면서 방 주셨는데 햇빛도 잘 들어왔어요!!
창문열어놓으면 바람에 불어오는 귤나무 꽃향기인것 같은데 엄청 좋더라구요~
1층에 카페 이용하는 것도 좋았어요~
서귀포시 중앙쪽에 있어서 이동하기도 좋았습니다.
저처럼 한달이 아니더라도 제주도 이곳저곳 다녀보실 분들 머무시는걸 추천드려요~

  해당 숙소의 누적 예약신청 수는 105건 입니다.

숙소시설

기본
  • 숙소종류 : 원룸
  • 건물평수 : 8
  • 침실수 : 1
  • 침대수 : 1
  • 욕실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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