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ublic of Korea - 회원가입 : 2018.01.29
저희 에퀴녹스(EQuinoxe)는 주야 평분시, 즉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지는 춘분과 추분을 뜻합니다. 밤과 낮의 길이가 같아지는 춘분/추분 때와 같이 우리의 삶 속에서도 일, 휴식, 가족, 성공, 건강, 행복 등의 밸런스를 맞출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지어진 이름입니다. 또한, 저희 Equinoxe의 약칭은 EQ (Emotional Quotient:감성지수)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에퀴녹스에 와서 자연의 소리와 냄새와 함께 층간 소음 걱정 없이 크게 웃고 뛰어 노는 동안 만큼은 성적이나 등수 걱정이 아닌 저마다 다른 감성을 느끼는 시간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랍니다. 에퀴녹스는 깔끔하게 정돈된 여유 있고 절제된 공간 안에 고객을 위한 세심한 배려를 담아 여러분을 맞이하겠습니다. 에퀴녹스에 머무는 시간만큼은 복잡하게 뒤섞여 사는 일상에서 벗어나 게스트만을 위한 독립적이고 한가로운 공간속에서 킨포그 (kinfolk) 스러움을 즐기며 삶의 밸런스를 찾아보고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가성비 짱인 세개의 원룸 연인이 오면 창가에 앉아 파도소리 들으며 와인 한잔~ 아이들과 오면 언제나 몇발만 걸어 내려가서 바닷물에 발 담그고 첨벙 첨벙~ 어르신 모시고 오면 이름 아침 일출을 보면서 조용한 금능 해변가를 산책하고~ 형제나 친구 가족들과 함께 오면 각자 객실에서 프라이빗 하게 숙박하고 저녁때...
가성비 짱인 세개의 원룸 연인이 오면 창가에 앉아 파도소리 들으며 와인 한잔~ 아이들과 오면 언제나 몇발만 걸어 내려가서 바닷물에 발 담그고 첨벙 첨벙~ 어르신 모시고 오면 이름 아침 일출을 보면서 조용한 금능 해변가를 산책하고~ 형제나 친구 가족들과 함께 오면 각자 객실에서 프라이빗 하게 숙박하고 저녁때...
가성비 짱인 세개의 원룸 연인이 오면 창가에 앉아 파도소리 들으며 와인 한잔~ 아이들과 오면 언제나 몇발만 걸어 내려가서 바닷물에 발담그고 첨벙 첨벙~ 어르신 모시고 오면 이름 아침 일출을 보면서 조용한 금능 해변가를 산책하고~ 형제나 친구 가족들과 함께 오면 각자 객실에서 프라이빗 하게 숙박하고 저녁때는...
안녕하세요? "에퀴녹스"라는 이름으로 여러 게스트들에게 사랑을 받아온 EQuinoxe Private Stay 와 Comfort Stay 에서 제주여행자의 방문1위 해수욕장인 협재해수욕장으로 부터 도보거리에 "옵데가 by 에퀴녹스" 라는 아담하고 사랑스러운 독채펜션을 준비했습니다. 저희 “옵데가 바이 에퀴녹스”는 바로 이런 곳입니다....
제주 서부 지역에서 호텔급 서비스와 다양한 분위기의 숙소로 여러 게스트들에게 사랑받아온 에퀴녹스가 5개의 펜션 지점에 이어 금능해수욕장 도보거리에 호텔을 오픈합니다! 'EQ 시간적 거리두기 체크인/체크아웃' 저희 'EQ 스테이'에서는 코로나 바이러스등 전염병의 위험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게스트들이 에퀴녹스...
제주 서부 지역에서 호텔급 서비스와 다양한 분위기의 숙소로 여러 게스트들에게 사랑받아온 에퀴녹스가 5개의 펜션 지점에 이어 금능해수욕장 도보거리에 호텔을 오픈합니다! 'EQ 시간적 거리두기 체크인/체크아웃' 저희 'EQ 스테이'에서는 코로나 바이러스등 전염병의 위험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게스트들이 에퀴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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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능 바로 앞이라 즐거운 추억을 많이 담아 왔어요.
입지적인 장점을 제외하고 불편했던점을 공유하자면,
원룸 세개의 방이 붙어있다보니 방음은 어렵습니다.
또 퇴실후 가스 사용량에 대해 사진찍어 보내주시겠다는 약속은 지켜지지 않았어요.
제가 요구한게 아니라, 시스템이 그렇다고 처음에 안내를 받아서 기다렸으나, 그냥 보증금에서 제외한뒤 입금. 끝
바닷가라 문이 녹슬어서 힘껏 닫아야 잠기고 열립니다.
메인 사진과는 다르게 마당의 풀들은 허리까지 자라서 테이블과 벤치는 이용 할 수 없었어요.
나열한 이런저런 불편함도 있었지만 뜻깊은 기억으로 남을 금능 숙소입니다.
너무너무 뷰가 이뻤고 깔끔했습니다. 다만, 세면대가 물이 살짝 안내려가서 아쉬웠네요 ㅠㅠ 하지만 그래도 너무너무 좋고 잘 쉬다 가는 것 같습니다. 다음에 또 오도록 할게요!!
창밖으로 바다가 보이는 오션뷰 숙소!
금능해변이 진짜 맑고 예뻐요 ㅎ.ㅎ 숙소도 깔끔하고 예뻤고
넓지는 않치만 만족했습니다! 식기류 등 뭐 주방기구 잘 있어가지공
금능해변에 그 그네의자도 있었는데 거기서 시간 떼우면서 여유를 즐기는게 참 좋았어요!!
저는 다음에도 제주도 오면 여기 올 것 같아요!
주변환경이 정말 좋아요!
연인이나, 한 두명 요렇게 오시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호스트님도 좋으시고 버정도 5분거리고
청소, 수건 요건것들 잘 갈아주시고 해주셨어요 ㅎㅎ
보통 오션뷰하면 멀찍이 떨어져서 내려다 보잖아요?
창문 밖을 보자마자 깜짝 놀랐어요
바다가.. 눈높이에 있어요..
차분히 창 밖만 보고있어도
마음이 정리되는 기분이였습니다.
다음에는 꼭 여자친구랑 올려고 합니다.
꼭이요.. 꼭
원담 노랑방에서 한달살이 했는데 우선 직원분이 너무너무 친절하십니다.
그리고 방이 엄~~~청 청결해요
바닥에 때하나 없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밥먹고 창문열고 커피타임을 가지면 카페 갈 필요가 없습니다
5성급 호텔에서도 느끼지 못한 오션뷰가 펼쳐집니다
숙속 덕분에 제주도에서 정말 좋은 추억 안고 돌아갑니다!!
일주일 머무는 동안 따뜻하고 풍경좋은 곳에서 좋은 추억 만들고 가서 너무 기쁩니다~ 불편한 사항은 딱히 없었고 연락드리면 바로 안내해주셔서 편하게 있다 왔어요. 수건도 넉넉하고 왠만한 부엌 조리도구들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후기에 냉장고 소리가 크다는 분들이 많으셨는데 저는 전혀 못느꼈고 침구류는 약간 불편하긴했지만 잠을 못잘 정도는 아니었어요! 저는 매우 만족했고 주변 상권도 좋아서 다음번에 제주도 가면 또 가고 싶네요 ㅎㅎ 다음에 또 뵐게요 사장님!
숙소 창문으로 보이는 뷰가 좋았습니다. 주변에 생각했던 것보다 상점들이 꽤 있어서 불편하지 않게 잘 지내다 왔습니다. 숙소도 깨끗했고 혼자쓰기에는 넓은 편이었습니다.
장기로 숙박했는데 불편한 점 없이 잘 지냈습니다!! 요구사항도 잘 들어주시고 방이 생각보다 넓고 화장실도 깨끗해서 좋았어요! 다음에 또 길게 오게되면 다시 오고 싶어요~ 해수욕장까지 걸어서 금방이라 산책도 자주 다녔습니다. 바로 앞이 바다라 바다멍 실컷 하고 갑니다. 매일 오는 고양이도 귀여워요ㅠㅠ 근데 냉장고소음이 있어서 잠귀 밝으신 분은 귀마개 챙겨서 가세요!
노랑방 일주실살기 이용했는데 숙소뷰는 말할것도 없이 너무좋고 한달살기등등 하기엔 방크기같은것이 적당합니다. 티비가 작은게 흠이지만 티비볼시간에 나가서 바다보는걸추천!
금능해수욕장 바다가 바로 앞에 있어서 바다멍 때리기 좋으나 단하나 창문앞에 바로 올레길이 연견 되어있어 차도 많이 다니고 사람도 좀 많이 다니는 것 빼고는 동네가 고요하고 쉬기 좋습니다.
숙소는 우연이긴하지만 동네 유명장소가 많으나 불편하지않아 좋았습니다.
저희는 노랑방에 머무르면서 불편함은 못느꼈고
숙소도 깔끔하고 일주일에 한번 청소해주셔서 더욱 깨끗하게 지낼수있었습니다
만족도는
일주일 살기 잘 하고 갑니다
숙소에서 보이는 금능 바다 너무 좋았어요
협재를 완전 좋아하는데 협재보다 상대적으로 조용하고
바다는 똑같이 멋있는 금능이라 좋았습니다
맛집도 많고 무엇보다 금능 야영장을 같이 활용해서
텐트를 치고 숙소를 왔다갔다 지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숙소는 필요한 건 다 구비되어 있고 깔끔했고
침대와 침구도 편안했어요~~
뒷뜰 바베큐도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좋은 추억 잘 만들고 갑니다 ^^
방문 열고 조금만 나가면 모래가 있고 가족이랑 제주도에서 시간 보내기에는 좋을것 같습니다. 주인분이 숙소 주변정보도 같이 제공해주셔서 마음에 들었어요
다음에도 머무를 의향이 있어요~ 아 그리고 편의점도 바로 뒤에 있어서 편합니다~
4박5일간 잘지내고 갑니다
깔끔하고 불편함 없는 숙소였습니다
바닷가라 다소의 바람은 있습니다
따뜻한 계절에는 더좋을듯합니다
일단 가격이 너무 저렴하고! 이 가격으로 이 정도의 숙소에 머물 수 있다는 것에 너무 만족했어요~ 사진에 나오는 것 보다 더 좋아요 밖에 나가면 바로 해변이 있어요! 주변에 뭐 먹을 건 없었고 2개 편의점 정도가 있었네요. 놀러 다니는것 보다 편하게 쉬고 싶으시면 이 숙소 고르면 될 것 같아요 ! 다른 단점은 밤에는 바닷바람이 쌔고 사람이 없어서 조금 무서웠다는거 ? ㅠㅠ 근데 숙소는 너무 만족했습니다 !
아침저녁으로 파도소리만 들립니다.
비가 왔을 때 방문했는데도 풍경이 아주 이뻤습니다.
방도 넓고 따뜻하고 물도 잘 나와요.
신규 호텔 수준은 아니지만 적당한 가격에 잘 지냈습니다.
편안하면서 밝은 느낌이라 편하게 지낼 수 있었습니다!
바다가 있어서 좋았고요. 동네를 거닐면서 좋은 기운을 받아가는 듯 합니다.
숙소 추천합니다.
숙소가 사진보다 더 이쁘고 아기자기했어요 ~ 아침 저녁으로 테이블에 앉아서 바다소리 들으면서 쉬었습니다 ~ 오션뷰더 좋고 침구류도 깨끗해서 잠 잘잤어요^.^ 제주시 중심이랑은 쪼금 멀지만 근처에 버스정류장이랑 편의점도 있어서 생활하기에도 좋았어요^^♡♡
원형구조이지만 어른2 아이1명 쓰기에 충분했습니다~ 아이가 어리다 말씀드렸었는데 아기 욕조 따로 준비해주셔서 너무 좋았고 커피마시는 일회용 컵까지 있더라구요 배려가 감동적인 공간이였습니다. 숙소 앞에 물놀이 할 수 있느 곳이 있고 다양한 스노쿨링이랑 고동채집도 할 수 있네요. 편안한 여행이 되었습니다. 다음에 또 오고 싶어요.
제주 한달살이로 에퀴녹스 한림 원담/파랑방에서 아주 편안하게 보냈습니다.
눈만뜨면 바다가 창문앞에 펼쳐져 눈을 더 싱그럽게 했고 멀리 비양도도 보이고 더 멀리는 바다위로 풍력발전기가 그림처럼 떠있는 한림(정확히는 협재와 금능해수욕장에서 보이는)앞 바다 전경이 석달이 지난 지금도 눈에 아련합니다.
봄꽃들이 만개한 지금은 더 없이 주위 풍광이 아름다울것 같네요.
숙소는 조용하고 깨끗하며 편하게 지낼 수 있었고 호스트가 꼼꼼하게 일일이 신경써주시고 챙겨주셔서 불편함 없이 잘 한달살이 마무리했습니다. 혼자 아니면 가족이나 연인이 오셔도 참 좋은 곳이라 강추합니다..
퇴사하고 한달살이 가려고 급하게 알아본 숙소 였어요. 근데 급하게 알아본거 치고 진짜 저 너무 행복한 한달 보내고 왔습니다. 매일 아침 커튼만 열면 보이는 일출 귀가 길에 뒷마당에서 보이는 일몰, 창문만 열어도 현관문만 열어도 느껴지고 제주에 바다, 바람 집에 돌아온 지금 현관문을 열때와는 너무나 다른 환경에 적응이 안되지만 관리도 잘 해주셨고 필요한거 요청 드리면 바로바로 해결해 주셨고, 매일 보는 바다 행복 했어요 금능이 조용한 곳이라 딱 어울리게 밤되면 열려있는 곳이 없긴 하지만 도보로도 풍분히 협재 오가면서 잘 지냈고 뚜벅이여서 버스타러 가는길 매일보단 강아지 바다도 , 너무나 행복한 한달 추억 만들고 가는거 같아요ㅎ 근데 한가지 다른분들도 말한건데 화장실 냄새가 지내다 보면 괜찮은데 비 오는 날씨엔 화장실 냄새가 나는거 같았어요ㅎ 그리고 와이파이가 카톡 페이스톡 할때는 잘 안 터지는거 같더라구요. 근데 이에엔 정말 다 만족하고 행복했습니다ㅎ 감사합니다. 친절하신 직원분들 관리인분 너무 감사했고 덕분에 행복한 추억 잘 남기고 돌아왔습니다. 기회되면 꼭 다시 가고 싶어요ㅎ
깨끗하고 바다 보이는 창이 최고였어요. 사람들 다니는 거리라 창문을 자주 열어놓을수없는 점이 아쉽...
바다가깝고, 해수욕장도 걸어가고 근처 편의점도 많고
사람이 많지않은 한적한 동네면서도 카페, 맛집이 여러군데 있어서 뚜벅이에게 최고의 장소였네요.
관리해주시는 분도 너무 친절하시구요.
밥솥, 토스트기, 커피포트, 그릇도 다양하게 준비되어있고 2주간 편하게 머물렀습니다.
다만 문이 가끔 잘 안열렸어요. 그리고 보증금 30만원을 추가로 입금하고 퇴실할때 공과금 제하고 돌려준다 했는데 일주일 지나서도 아직 안들어왔어요ㅠㅠ
동네랑, 창으로 보는 바다가 너무 좋았어요. 2박을 했는데 중간 날에 비가 너무 많이 와서 그냥 집에 있었는데 바다만 바라봐도 좋더라구요. 집은 뭐 그냥 원룸 이였습니다. 깔끔 했어요. 뒷 쪽에 바베큐를 할 수 있는 마당이 있는데 사용해 보진 못했네요. 대신 마당에서는 바다가 보이지 않아서 섭섭했네요.
조용히 혼자서 한 달 살기 하는데 제격인 숙소였습니다. 처음에 숙소 고를때 바다 앞 숙소를 우선으로 골랐는데 최선의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방 의자에 앉아서 바라보는 금능 바다는 최고였습니다.
버스정류장, 해수욕장, 특히 편의점이 가까워서 너무 좋았고, 주변식당들도 맛있었습니다. 뚜벅이로 있었는데 배차간격 괜찮은 버스가 있어서 조금 편히 돌아다닐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원룸이지만 친구들 와서 잠깐 세명정도 머물렀을때도 좁지 않을정도로 방도 꽤 넓었습니다. 수건도 넉넉히 챙겨 주셨고 필요 시 교체 해주셔서 편했습니다.
몇가지 아쉬웠던 점은 다른분들이랑 비슷하게 화장실 냄새, 작은 티비 정도인데 크게 불편하지 않았고 한달동안 너무 정이 든 공간이어서 다음번에도 기회가 생기면 다시 오고 싶은 숙소입니다.
복잡한 머리속을 정리하러 갑작스럽게 예약한 제주숙소인데 4박5일동안 잘 힐링하다 갑니다.
창문가득 바다를 품은 방이라 밖을 다니지 않아도 방안에서 너무나 아름다운 전망이예요.
사장님 센스가 방안 구석구석 디테일 하나하나에 고스란히 묻어있어요.
[특히 가장 좋은 점 3가지만 꼽는다면]
1)창문밖 가득 바다를 품은 전경
2)뽀송뽀송 사각거리는 호텔급 침구
3)넉넉한 호텔급 타올
4)불편함 없는 어매니티
5)센스있는 사장님의 친절함
[보완했으면 하는 점]
1)파랑방 화장실 하수구냄새
2)의자보다 낮은 테이블(조금만 더 높았으면 해요)
3)작은 TV(눈 나쁜 사람은 안보여요 ㅠㅠ)
한달살기로 혼자서 묵었는데 정말 저만 알고 싶은 정도로 너무너무 좋았고 맘에 들었습니다.. 날씨가 어떻든 일단 창밖에 바로 바다가 보여서 날이 궂은 날엔 바다멍 비멍 하기 너무나 좋았고 수건 휴지 넉넉히 잘 챙겨주셔서 내집만큼 편하게 있었습니다..
다만 방음이 살짝 안되는 부분은 있었지만 그렇게 불편하다는 느낌을 들진 않았습니다~
고즈넉하고 조용하게 한달살기 원하시면 진짜진짜 강추 입니다~ 다음에 또 제주도 여행 할때 무조건 여기로 예약할까 합니다~!! 너무 잘 묵었습니당~^^
위치가 사기입니다. 이 가격에 이런 곳 첨봤어요. 현관에서 걸어서 1-2분이면 편의점이고, 공항에서 바로오는 버스도 있고(배차간격도 좋음) 창문을 열면 바다가 바로 보이는 데다가 마당도 있습니다. 담에도 제주도 오게된다면 재방문 의사 무조건 있고요, 현히 쉬다 갑니다!
일주일간 머물면서 숙소 바로앞 바다전망이 정말 좋았습니다 저녁이면 물이 빠졌다가 아침에 물이 차올라 전망이 색다르고 좋더라구요 협재해변까지 걸어서 가도 멀지않고 한적한 금능의 일몰도 너무 인상적이었습니다 사장님도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잘 쉬다 왔습니다
지친 일상에 휴식 겸 찾아온 제주도 였는데 사장님도 너무 친절하시고 방 컨디션도 좋아서 잘 지내고 갑니다 ! 방도 따뜻하고 온수도 콸콸 잘 나왔어요 ~ 아침에 바로 앞에 보이는 바다는 환상적이였던 ... 잊지 못 할 제주도 여행이였어요
숙소 위치가 금능해수욕장의 아름다운 풍경을 구경할 수 있고,가까이 올레14코스가 위치, 또 주변에 편의점과 카페, 식당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숙소는 사진과 보시는바랑 똑같았씁니다~ 바다가 보이고, 주차공간도 여유로웠습니다. 수건도 넉넉히 주시고. 궁금한거 생기면 바로바로 연락해주시고 조치를 취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여행하기도 좋은 위치라서 숙소 정말 추천드립니다 ㅎㅎ
바다가 바로 앞이라서 가고 싶을 때 마다 갈 수 있어서 좋았어요^^ 마당도 넓어서 아이들이랑 바베큐도 해먹고 벤치에서 커피마시는 것도 너무 여유로웠어요~ 수건도 넉넉하게 넣어주셨고 청소도 깔끔하게 되어 있어서 불편함 없이 지낼 수 있었답니다! 추천추천!!
오션뷰에 쾌적한 숙소, 굉장히 만족스러웠습니다.
침구류도 편안했고 시설들도 잘 갖춰져 있었고 정돈이 잘되어있어 잘지낼 수 있었습니다.
다음에는 가족들이랑 오고 싶네요!
딱 깔끔한 스타일. 제가 원했던 방이였습니다.
바다가 가까워서 걸어서 자주 내려갔는데 그게 좋았습니다.
제주만의 그런 감성적인 느낌도 나고 잘 쉬다 갑니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바다뷰 보면서 커피를 마시니 너무 좋았습니다. 다음에 간다면 또가도 좋을만큼 청결하고 만족도가 높은 곳이었습니다!~
숙소 근처에카페, 식당 편의점 같이 필요한거 다 있어서 숙소 위치가 정말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방도 너무 깔끔하고 전체적으로 신경써준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몇 일 묵으면서 금릉해변이랑도 가까워서 좋았고 아침에 창문 열면 금릉 해변이 보이는 뷰도 만족했습니다. 가격대비로 최고의 숙소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제가 그동안 머물었던 숙소 중에서 가장 따뜻해요!!!!!! 정말 이불을 안덮고 자도 괜찮을만큼 괜찮았네요 :-) 당연히 온수도 엄청 잘 나왔구요 ! 오션뷰라 좀 추울거라고 생각했는데 진짜 전혀요. 애기들이랑 가도 감기걱정 안하고 잘 지낼 수 있을 것 같아요 ! 화장대가 없어서 조금 아쉬웠지만 푹신한 침대와 깨끗한 화장실 덕분에 그런 부분까지 다 감안할 수 있었네요 ㅎㅎ 그리고 무엇보다숙소 로고가 박힌 종이컵과 컵홀더를 마련해주셔서 테이크아웃 느낌으로 바다 산책하면서 커피와 차를 마실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렇게 까지 배려해주시는 숙소는 처음봤거든요 ㅎㅎㅎㅎ 금능 해수욕장 자체도 너무 예뻐서 다시 방문하고 싶은데 숙소까지 너무 만족스러워서 다음에 금능에 온다면 다시 한 번 머물고 싶습니다 :-) 아 그리고 무엇보다 편의점이랑 아주 가까워서 좋았습니다 !
우선 교통편이 정말좋았어요! 차가있다면 상관없지만 저희는 뚜벅이라 교통편이 제일 중요했었어요. 202버스로 공항에서 바로 올수있었고 버스배차간격이 크지않아서 좋았어요~ 바로앞에 씨유도 크게있어서 좋았고 수건이나 커피들도, 직접설정해주시는 비밀번호들도 사장님의 배려를 느낄수있었어요~! 숙소 테이블에 앉아서 바로앞 바다를 보는것도 서울에서는 경험하지못하는기분이라 색달랐어요. 이번엔 겨울바람이 너무많이불었지만 여름이나 봄쯤 한번더 방문하고싶어요
1. 위치
협재포구와는 가까우나
협재해수욕장하고는 엄청 가까운 편은 아닙니다.(도보 10분)
어린 아이가 있으면 걸어서 가기에는 조금 멀 수도 있어요.
2. 시설
방이 2개에 1개는 온돌방이라 아이 재우기 좋아요.
그리고 방마다 에어컨이 있고 화장실이 2개라서 좋아요.
세면대가 따로 있고 수전이 2개인 점도 좋아요.
세탁기는 있는데 용량이 4.5kg인가 그래서
속옷 몇 개만 넣으면 세탁기가 꽉 차네요.
성인 옷은 제대로 돌리기 힘드네요.
바닥은 나무라 그런지 많이 삐걱거립니다.
밤에 다른 사람들 자고 있으면 걷기가 꺼려질 정도에요.
소음에 민감하신 분들은 고려하셔야 돼요.
3. 청결
점수를 다 깎아먹은 부분입니다.
바닥에 부스러기가 엄청 많아서 제가 청소기를 따로 돌렸어요.
화장실 선반에는 누군가가 쓴 일회용 린스가
치워지지 않은 채로 있었고
그 외에 더 심한 것과 충격적인 것이 있었는데
리뷰에 적지 않고 넘어가겠습니다.
청결에 크게 신경쓰지 않는 편인데도
이건 좀... 싶었어요.
4. 기타
주차는 좁아서 여러 번 와리가리 해야 돼요.
어려운 건 없지만 매 번 귀찮았네요.
차가 크거나 초보이신 분들은 힘드실 수도 있어요.
호스트 분은 매우 친절하십니다.
정원도 있고 캡슐커피 머신도 있어서
커피 뽑아서 정원에서 마시면 좋긴 합니다.
2박3일동안제주에서의짧은여행이아쉽기만하네요.
숙소는대체적으로만족합니다.
하지만한가지아쉬운점이있다면
마루바닥의삐거덕소리때문에신경이많이쓰여
일행들이저녁에편안게다니지를못했습니다.
이부분이고쳐진다면참좋은숙소였다고생각을합니다.
좋은숙소연결해주셔서감사합니다.
2022년 2월초 7박8일동안 옵데가에 머물렀습니다.
1. 거리: 제주공항에서 차로 45분(31Km)정도 거리위치해 있고, 협재해수욕장이 바로 옆에 있어, 걸어서 갈 수도 있습니다.(전 차로...) 맛집(수돈까스, 협재칼국수, 협재신국수 등)도 근처에 많이 있고, 하나로마트도 반경 2~3Km내에 있습니다.
2. 화장실이 2군데 있는데, 거실 옆 화장실 바닥이 따뜻해서 거실 옆 화장실만 사용하였습니다.
3. 마루바닥으로 되어있는데, 걸을 때마다 소리가 나서 신경이 쓰이더라구요.
4. 식탁이 6인용인데 옆으로 많이 길어, 밥먹는 것 외 책도 읽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5. 마당이 있는데 날 따뜻해지면, 바베큐도 할 수 있고, 물놀이를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6. 단독주차장이 있는데 큰 차는 주차하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저는 작은 차라 짐을 실고 내리는 이동동선이 짧아 좋았습니다.
7. 이불교체를 요청하였는데 그날 교체하여 주셨습니다.
8. 아기세탁기(용량이 아기ㅡㅡ;)가 있어, 하루에 한번씩 세탁하여 널었습니다.
9. 블루투스 스피커가 있어, 음악감상하기 좋았습니다.
10. 돌체구스토 커피머신과 캡슐이 있어, 커피매니아는 좋을 것 같습니다. 저희는 모닝커피를 계속 깜밖하여 캡슐이 많이 남았습니다.
11. 주인분이 식물을 좋아하시는지, 화분이 많습니다.
제주 한달살기 중 첫 숙소를 여기로 잡았습니다ㅡ 앞마당이 너무 매력적이였어요. 주방에서 보는 앞마당뷰가 힐링입니다^^ 걸어서 10분이면 협재해수욕장이있고, 주위에 맛집들도 있어서 아이둘과 행복하게 머물고갑니다^^
일주일 지내는 동안 대부분 만족했어요^^협재바닷가도 가깝고 힐링하고갑니다
수건 진짜 넉넉히 챙겨주셨고요
한가지 아쉬운 점은바닥...
리뷰 보고가긴했지만^^;;바닥 소리빼고는 다만족했어요
잘쉬다가 갑니다^^
2주동안 정말 편안하고 아주 괜찮은 집이었던 것 같아요!! 다음에 제주에 한달살나 장시간 머무는 시간이 된다면 다시한번 이용하고 싶네요!! 정말 만족 합니다..
잘 머물다 갑니다...
많은 제주도 방중에서 조건이 까다로워서 방 찾기에 불편함이 많았는데 이 숙소는 애견동반이 가능했고 무엇보다 바다까지 걸어갈 수 있다는 것 때문에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주변에 편의점도 있고 나름 먹을 것도 많더라구요. 전혀 불편함이 없이 지냈고 제주도에서 머물기에는 더 없이 좋은 숙소라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해변까지는 걸을 수는 있지만 그렇게 가깝지는 않다는 생각을 했었어요 꽤 걸은걸로 기억하네요 ! 보름 정도 있었는데 잘 지내다 갑니다.
가족들이랑 다녀가기에 너무 좋은 숙소였습니다. ^^
아내랑 아이들도 좋아했어요. 따뜻하고 제주를 느낄 수 있는 숙소라면서,
저도 조용하고 깨끗하고 해수욕장도 매우 근접해서 너무나 만족스러웠습니다.
일주일간 모처럼 만난 가족들과 멋진 숙소에서 잘 지냈습니다. 인근에 금능과 협재해변의 아름다운 해변과 주변에 오설록등 여러 관광지에 인접해 있어 위치도 아주 편했습니다.
집에는 조그만 예쁜 정원이 있어 가족들과 여유롭게 한잔의 커피를 즐기기에 너무나 좋았고, 실내도 아기자기하게 잘 꾸며져 있어 아주 편안하게 지낼수 있었습니다. 특히 깨끗한 환경과 충분한 여분의 타올을 준비해 두어서 지내는데 아무런 불편이 없었습니다.
좋은 환경에서 잘 지내다 갑니다. 감사합니다.
도착 전부터 주변 맛집과 볼거리 등을 소개해 주시고 불편한 것은 없는지 계속 살펴주셔서 불편없이 잘 지내다 왔습니다~
마루가 삐걱거려서 아이들 사이에 호불호가 있기는 했지만 주택가에 자리하고 있어 제주스러움을 느낄 수 있었어요. 그리고 아늑하고 아기자기한 소품들로 잘 꾸며져 있었으며 침대에 누워서도 멀리 파도소리를 들을 수 있고, 바다를 볼 수 있어 너무 좋았어요.
무엇보다 주변에 예쁜 해변과 맛집들이 있어 너무 좋았어요^^
한달 살기를 나누어서 하여 두번째 보름정도 생활을 하였습니다
호텔이라고 하여 갔는데 좀 오래된 모텔같은 느낌?인데 개조하고 있는 듯한 느낌이였어요~
좋았던점은 엘리베이터가 있어서 짐을 옮기는데 어렵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직원 분들이 지나다닐때마다 인사해주시더라구^^
빨래하는 코인 세탁실이 있어서 좋았는데 좀 으스스한 분위기에 좀 당황스러웠답니다~
주차 공간도 넓어서 좋았구여!!
아쉬웠던 점은 공동 주방이 있다고 하여 갔는데
그곳에 있는 매잠에서 이용한 음식만 가능하시다고 하네요...그럼 그런 내용이 기재가 되어 있지 않아 좀 속은 기분이였어요 ㅠㅠ 이전에 먹었던 음식이 남아 조리가 필요하다고 말씀드렸더니 다른 손님이 안보일때 눈치껏하라는 답변이....주방에 대해 명확히 기재해주셨으면 좋았을거 같아요
바베큐가 가능한 호텔이였는데 창문을 열면 사람들 떠드는 소리와 고기와 장작 냄새가 진동했어여...말하기도 좀 그렇고....늦은 시간까지 술드시면 좀 힘들더라구요
보름동안 지내면서 시트는 한번 교체하였습니다
휴지도 함께 리필해주시고 청소도 하주셨어요
비품음 대부분 챙겨가시면 좋습니다~
보름동안 있으면서(3/1~3/15) 솔직히 느낀 후기입니다. 제주도에 여행 오면서 숙소 찾으시는 분들 참고하시면 좋을거 같네요.
<장점>
협제 해수욕장이 차로 3분거리라 맛집이 근처에 많음.
주택가에 위치해 있어서 조용함.
싼 숙박료..(40만원 이하. 1박당 2만원 채안되네요)
<단점>
첫날 체크인할때 방에 비치되어 있던 생수500미리 2개외에는 추가로 물 필요하면 사서 먹어야함.
(장기 이용고객은 수건도 처음 비치된거 외엔 따로 주지 않고 지하에 있는 유료 세탁기 이용하라심. 세탁기 3000원 건조기 3000원 ㅜㅜ
장기숙박은 세일이 많이 되서 추가 지급은 어렵다는데 오히려 더 잘 챙겨줘야하는거아닌가?)
암튼 건물 오래되서 그런지 예쁜숙소 찾는 분은... 피하시길. 오래된 모텔 같음.
옛건물 리모델링 하는거 같은데 아직 어수선하고 정리가 필요할듯 함.
15일 사용하기 때문에 공용주방 있다고 해서 예약한건데 주방 이용은 숙소내 편의점에서 밀키트 사서 조리하는분만 사용가능하다고함.
(지하에 커피포트와 전자랜지 있으니 라면 먹을거면 이용하라는데 15일동안 컵라면만 먹으라는건지...)
한 달 동안 친구랑 너무 편하게 잘 지냈습니다!! 이큐테이블에서 파는 식료품들도 저렴하게 구입하고 항상 밝게 인사해주셔서 있었던 기간동안 너무 기분좋게 지냈던 것 같습니다 강아지 용품 챙겨주신것도 너무 감사합니다 :-)
조용하고 금늠바다 가깝고수건 교체해주시가 23일쯤 지나서 청소 부탁하면 해쥬ㅜ시고 BBQ도 좋앗어요
헌자 가능한걸 알앗음 혼자 BBQ도 햇엇을거에요
열하루동안있었는데 바다와 가깝고 맛집들이.근처에.많아서.좋았습니다.
속소는 캠핑을 즐길수 있게 여러시설들이있어 캠핑 감서을 느낄수 있었는데 숙소가 약간.아쉽네요 오랜시간 있으면서 음식을 해먹을수가.전혀없네요 전자랜지가있다는데 ...
캠핑시설만큼 속소 시설도 신경써주셨으면 좋겠네요
금능 협재 해변을 도보로 산책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일반 편의점도 가깝고 물이나 간식은 건물 내 편의점에서도 살 수 있어서 편리했고, 엘리베이터가 있어서 캐리어를 옮기는 것도 좋았어요. 세탁기 및 건조기 이용도 친절하게 도와주셔서 편하게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가격 대비 장점이 많은 숙소입니다.
위치는 걸어서 해변가 갈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수건도 넉넉히 주셔서 세탁해서 잘 사용했습니다 공용주방은 여기서 식품을 구매해야만 사용할 수 있어서 그점이 제일 불편했고 그런줄 알았으면 한달이나 묵지는 않았을거예요 컨디션 안좋은날은 밖에 못나가니 간단히 계란이라도 구워먹고 싶었는데 주방을 사용하지 못하게 해서 그냥 풀어서 전자렌지에 데워먹었습니다 그런 배려가 없어서 여긴 장기로는 오면 안되는 곳이예요 세탁실도 항상 사용중이라 기다리기 너무 지치더라구요
일주일간 반려견과 함께 조용히 잘 쉬다갑니다.
제주도 서쪽은 처음인데 아주 조용하고 좋았어요.
근처에 해안산책로도 가깝고 감성캠핑장도 프라이빗하게 즐길수있어서 좋았습니다. 주차장도 좋구요
복도에서 좋은 향기도 나구요 다음에 서쪽 갈일 있으면 재방문 할것 같아요~~
우선 호스트분이 정말 친절하세요. 늦은 시간에 체크인 했는데 어둡다고 걱정해주시고, 마주칠 때마다 반갑게 인사해주셨습니다.
혼자서 일주일동안 여행하면서 쭉 이곳에 머물렀는데요, 혼자 사용하기에 딱 적당한 것 같아요! 크기가 너무 크지도 않고, 그렇다고 부족한 게 있는 것도 아니라서 좋았어요.
번화가가 아니라서 밤에 돌아다니기는 무서웠다는 점이 단점이었어요.
가까운 거리에 편의점, 버스정류장이 있다는 점과 호텔 내에 편의점이 있다는 점은 장점이었어요.
좋은 공간에서 푹 쉬다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