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ublic of Korea - 회원가입 : 2017.06.20
안녕하세요. 즐거운 제주여행 행복함만 가득하시길 바래요 :)
☀️ 하우스의 해뜰룸 – 제주에서 맞이하는 따뜻한 아침 햇살 가득한 공간에서 여유로운 제주살이를 시작해보세요. 안녕하세요, 하우스의 해뜰룸입니다! 아침 햇살이 가득 들어오는 아늑한 공간에서 따뜻한 차 한 잔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실 수 있어요. 제주의 맑은 공기와 함께 하루를 시작하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
🌸 하우스의 꽃뜰룸 – 제주에서 맞이하는 포근한 쉼 꽃처럼 포근한 공간에서 제주살이를 시작해보세요. 안녕하세요, 하우스의 꽃뜰룸입니다! 따뜻한 감성과 아늑한 분위기가 가득한 공간에서 편안한 휴식을 즐기실 수 있어요. 조용한 휴식을 원하시는 분들, 감성적인 공간에서 머물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 꽃뜰룸...
🌟 하우스의 별뜰룸 – 포근한 쉼이 있는 공간 하루의 끝에서 가장 편안한 휴식을 선사하는 곳, 별뜰룸에서 제주살이를 시작해보세요. 안녕하세요, 하우스의 별뜰룸입니다! 별처럼 반짝이는 하루를 마무리하고, 포근한 공간에서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어요. 아늑한 분위기 속에서 조용하고 따뜻한 쉼을 원하는...
안녕하세요 바당뜰 곽지입니다 :) 제주살이를 계획하시는 여러분 모두 반갑습니다. 바당뜰곽지는 곽지해수욕장이 있는 곽지리에 위치하고 있어요:) 곽지에는 해수욕장 뿐만 아니라, 해안 절경을 따라 산책로를 따라가면 카페거리, 해안가의 맛집, 투명 카약 체험, 과오름, 차가운 제주도의 용천수가 솟는 노천...
🌸 벚꽃제주 – 제주 전농로 벚꽃길에서 머무는 감성 숙소 🚎 대중교통이 편리한 제주시 버스터미널 도보 10분, 제주공항 차량 10분 거리 🏡 고즈넉한 제주 구옥에서 편안하고 따뜻한 한 달 살기 안녕하세요! 😊 벚꽃제주 숙소를 찾아주셔서 정말 반갑습니다. 이곳은 제주 전농로 벚꽃길 바로 근처, 오래된 제주 구옥의 정취를...
🌿 하우스의 산뜰룸 – 제주 자연 속에서 누리는 깊은 휴식 한라수목원의 맑은 공기와 초록빛 풍경 속에서 여유로운 제주살이를 즐겨보세요. 안녕하세요, 하우스의 산뜰룸입니다! 싱그러운 숲이 가까운 숙소에서 편안한 쉼과 힐링을 경험하실 수 있어요. 제주의 푸른 숲과 함께하는 조용한 휴식을 원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립...
안녕하세요, 해마당제주입니다! 😊 제주에서 한 달 살기를 꿈꾸고 계신가요? 새로운 곳에서의 생활이 설레기도 하지만, 낯선 공간에서 머무는 게 걱정되기도 하죠. 그래서 준비했어요. 마치 오랜 친구의 집처럼, 언제든 편히 머물 수 있는 따뜻한 공간. 조용한 도심 속에서 제주의 일상을 천천히 즐기며, 편안한 한 달을 보...
🌿 낭만제주 – 가족과 함께 머물기 좋은 제주 주택 🚎 대중교통이 편리한 제주시 버스터미널 도보 10분, 제주공항 차량 10분 거리 🏡 넉넉한 공간에서 편안한 한 달 살기, 제주 장기 숙박에 적합한 주택 안녕하세요! 😊 낭만제주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정말 반갑습니다. 이곳은 제주 서사라 문화거리에 자리한 고즈넉한 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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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동안 편안하게 잘 지냈습니다. 취사도구도 잘 준비되어 있어서 밥을 해 먹기 좋았습니다. 방바닥도 따뜻하여 걷기하고 돌아와서 피로를 푸는데도 좋았습니다. 뚜벅이로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다닐 수 있는 버스정류장이 가까워 제주에 있는 한 달 동안 버스만을 이용하여 제주올레, 오름, 숲길 등을 다녔습니다. 주변에 편의점, 마트, 약국, 식당 등이 가까워 편리한 생활권이었습니다. 한라수목원과 탐라도서관이 가까워 비가 와서 걷기를 못하는 날은 한라수목원을 산책하거나 탐라도서관에서 시간을 보내기도 하였습니다. 참고로 저는 웬만한 거리는 걸어다니기를 좋아합니다.
이번 제주도 여행에서 3번째 숙소였는데 여기가 가격 좋고 숙소 깨끗하고 호스트님 친절하고 제일 좋았어요. 다른 데는 공과금 문제로 머리가 조금 아팠었는데;; 이 숙소는 제주도에 흔치않은 도시가스 이용 숙소였어서 그런 문제 없이 퇴실 때 정산 간편해서 좋았어요!
동네도 도서관도 있어서 그런지 조용하고. 멀지 않은 곳에 대형마트랑 스벅이랑 다 있고, 오래 머물면서 불편하다는 생각이 전혀 안 들었어요. 특히 수목원 산책가면 귀여운 뚱냥이들이 기다려줘서 몇 번 갔는데 진짜 좋았어요. 다음 제주도 여행 때도 잘 부탁드려요!
3번째 한달살기 하는데 2번을 이곳에서 보냈어요.
한달동안 편안하게 지내고 비오는날은 바로옆에도서관에서 책도 빌려다보고 날씨 좋은날은 오름도 올라가고 바닷가도 가고 재미나게 지냈어요. 숙소도 난방 잘되고 좋아요. 적극 추천해요.
주거지역이라 조용하며 난방, 온수, 수압 다 좋습니다~ 그리고 도서관이 가까워서 좋아요!
주변에 음식점, 편의점 많고 쓰레기 처리장도 가깝습니다. 주인 아주머니도 친절하시고 보증금도 공과금 제외하고 바로돌려받았습니다. 조용히 지내고 싶으신 분한테는 펜션보다 좋습니다! 방안에 tv도 있고 wifi 기기도 따로있어요.
혼자 한달살기 하면서 묵었던 숙소입니다.
그냥 원룸이어서 제주 느낌은 나지 않았지만 전 많이 돌아다니고 바다도 보러가고 해서 집에 있는 시간이 거의 없긴 했어요.
그래서 가성비는 진짜 짱인 것 같습니다.
인터넷도 잘 터졌구요. 취사도 가능하니까 마트에서 장 봐와서 요리도 자주 해먹었네요.
진짜 낯선 곳에 와서 살다간다는 느낌 받고 갑니다. 방 자체나 가구 같은 것들이 좀 연식이 느껴지긴해서 막 그렇게 쾌적한 느낌은 아니었는데 저렴하게 지낼만합니다!
추천드려요.
주변에 롯덕마트 이마트 쇼핑센터가 있고 엉청 커다란 다이소가 있고 또한 세탁소 음식점 편의점이 있어서 이런부분은 엄청 편했습니다
또한 교통도 버스이용이 편리하였습니다
가성비짱인 숙소입니다. 정말 좋았습니다
집은 주변에 시설들이 많아 편하게 잘 지낼 수 있었습니다 집 잘 사용하고 갑니다.
처음 여행을 시작하고 렌트를 한 뒤 숙소까지 왔을 때 가장 마음에 들었던 건 주차장이 넓어서 주차하기에 편리했어요
사실 이런 사소한 부분들이 저같은 사람들에게는 엄청 크게 와닿더라구요. 주차하고 숙소 가서 짐 푸는데 청소상태도 너무너무 좋고
깔끔해서 한 달 내내 기분이 좋았던 것 같아요. 코로나 때문에 이런 부분들이 민감한 줄 알고 호스트님께서 신경 많이 쓰신거 같더라구요.
주변에 마트도 가깝고, 편의시설들이 있어서 생활하는데도 불편함 없을만큼 위치랑 접근성도 괜찮았던 것 같아요. 내년에 또 오게되면
다시 여기 와서 푹 쉬고 싶네요.
우선 숙소 사장님이 너~~~무 친절하세요^^ 이마트가 근처에 있어서 배송도 넘나 편했네요~~ㅎㅎ~~`~건물에 나 혼자만 있는게 아니라 다른 분들도 함게 있어서 안전했ㅇ어요!!!아무래도 제주시 시내에 위치해있다보니까 편의시설이나 이런게 너무 좋았어요~~~주차공간도 넉넉해서 저같이 아직 주차가 두려운 사람에게도 용기를 주는 주차장이였습니다^^ㅎㅎㅎ최고에여~~ㅎㅎㅎㅎ진짜 다음 저희 부모님 결혼기념일 선물로 여행보내드리면 저는 고민없이 선하우스 추천하겠습니다!!~~번창하세요~~싸장님~~
아이들 데리고 제주도 한달살기하다가 왔어요~
아이들 데리고 가서 신경 쓸 부분이 많았었는데 숙소 위치가 너무 좋아서 생활하면서 불편한 점이 없었어요~
걸어서 롯데마트와 이마트가 있기때문에 장 보기도 편리했고,
아이들이 있으면 멀리 나가기 어려운데 각종 편의시설이 가까이에 있어서 좋았어요.
그리고 박물관이나 도서관, 영화관 등 문화시설도 근처에 있기때문에 아이들도 재밌게 지내다가 가요ㅎㅎ
원룸형이라서 좁진 않을까 걱정했었는데 생각보다 지내기 충분했고 숙소도 깔끔하고 쾌적해서 좋았어요~
제주 여행 계획하시는 분들이나 아이들 데리고 제주살이 하실 분들 이 숙소 완전 추천합니다!
저도 힐링하고 아이들도 좋아해서 정말 만족스러운 한달살이 하고갑니다~ 다음에 기회되면 또 찾아올게요!
뭔가 여행온게 아니라
친척집에 온듯한 느낌이였어요
주변에 아이들이랑 갈 곳도 정말 많았고
주차시설도 나쁘지않았습니다.
깔끔한 숙소에서 그리 비싸지 않은 가격으로
잘 놀다온거 같아요
특히 제주도를 떠날때 공항이 가까워서 정말 편했어요
제가 살짝 아쉬운 부분이 있어서 호스트님께 말씀드렸더니
하루만에 바로 고쳐주셔서 정말 갬동 먹은 숙소에용 ㅠㅠ
숙소 도보로 10분거리에 대형마트 있어서 장보는게 너무 편했구요
도어락도 있어서 보안이 좋다고 느껴졌구요
그냥 호스트님 짱짱
저렴한 가격에 한달살이 잘 한거 같아욥
아! 앞에 공원에서 산책하기도 좋아용~~
한달 예약했습니다! 집도 깨끗하게 정리해주시고 잘 관리된 집이라는 느낌을 받았네요ㅎㅎ 접근성도 좋고 편하게 쉬다가 왔습니다!!
한달동안 너무 잘 사용했습니다.
다시 제주도에 갈 일이 생기면 재차 방문하려고요.
감사합니다.
한달동안 너무 잘 지냈어요. 숙소 정리도 잘되어있었고, 침구도 깨끗하고, 주차도 정말 편리했어요. 특히나 저에게는 숙소 위치가 정말 최고!!!
아침에는 카페도 들릴겸 한라수목원에 매일 산책을 갔는데 너무 행복했어요 ><!!
그리고 숙소에서 차로 5분거리에 롯데마트 이마트 드림타워 특히 스타벅스가 있어서 생활이 너무 편리했어요. ^^
도서관 옆이라 동네도 고즈넉하고 조용해서 참 좋았네요.!
주인 아주머니 너무 친절히 챙겨주셔서 편하게 지내다 가요. 다음에 또 만나뵀으면 좋겠네요.
건강하세요 ><!! 정말 감사합니다^^
제주시내 원룸은 창문 열어 놓으면 시끄러워서 잠을잘수가 없는데 여긴 주택 가라 밤에는 오토바이 소리가 안나 넘 좋았어요. 주차장있고 원룸형 빌라 추천 다시와도 여기서 지고 싶네여.
상세페이지에 벚꽃이야기만 있던데 숙소에 구비된 물품.숙소상태. 자세히올려주셔야 할것같습니다. 일단 기름보일러라서 난방 못했습니다.
온수로 돌려놔도 계속 보일러돕니다.기름값 비쌉니다. 잘때 코시렵고 엄청춥습니다. 화장실.. 춥습니다. 어떤분이 리뷰에 화장실 민감하신분은 생각해보라고하신 이유를 알겠어요. 호스트분 친절하시고 모든 대처는 엄청 잘해주시긴합니다만.. 숙소가ㅜㅜ 너무아쉬웠어요. 각방에 슈퍼싱글 침대 2개있습니다. 제발 상세설명좀 올려놔주세요. 옆집 장기숙박 손님들... 진짜 한번씩 민폐.. 주차는 대문앞에 가능합니다. 이건편해요...
적당한 가격에 깨끗한 숙소에서 마음 편히 지낼 수 있었습니다. 제주도 가정집의 아늑한 분위기였고 둘이 지내기에 넓은 공간이라 만족스러웠습니다. 다음에도 이용하고 싶은 숙소입니다.
여행하면서 여기저기 다닐거라 제주시에 숙소를 잡음. 여러번 제주 와보면서 첫 여행이 아니라면 ㅎㅎ 공항근처 제주시 숙소가 이래저래 가장 편리함 ㅋ이 숙소는 방도 깨끗하고 가격 대비 위치, 크기, 상태 아주 좋았음 ㅎㅎㅎ 호텔 수준의 컨디션을 기대하면 돈 더주고 호텔이나 고급 펜션을 가는게 맞음.. ㅋㅋ 그런데 자유롭게 가볍게 여행하고, 제주도에 비교적 자주와서 가볍게 즐긴다면 이런 합리적인 숙소를 추천함!! 내가 혹시나 불편할까봐 걱정해주는 사장님 마인드도 느껴져서 좋았다능..! 어쨌든 가성비 갑으로 숙소에서 편하게 지냈음 !!! 다음에 또 완전 이용할 생각임 ㅋㅋ 굳굳!!
제주 남쪽 동네 숙소에서 지내다 제주시 생활을 해보고 싶어서 미스터멘션을 통해 제주시 숙소 이곳 저곳을 찾아봤습니다. 본 숙소가 있는 동네를 겸사겸사 놀러와봤더니 동네가 조용하고 아담하니 맘에 들고 가격도 저렴한 것 같아 예약했습니다. 입실 때 주인분이 친절하게 안내해주시고 숙소 상태도 열심히 청소하셨는지 괜찮아서 입실부터 제주시에서 지내는동안 기분 좋게 지냈습니다. 덕분에 제주도에서 한달살기 마지막 며칠을 편히 지내다왔습니다. 주변에 동문시장, 서문시장도 멀지 않아 서 제주를 떠나기전 지인들 선물을 사러 다니며 구경하기에 좋았습니다. 선물은 시장 가게에서 지인 집으로 택배로 보내줘서 참 편했습니다. 걸어서 탑동, 관덕정, 칠성통이라 불리는 동네들을 구경 하는 것은 또 다른 분위기의 제주를 느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다음에 또 방문하겠습니다.
여름 휴가 전에 짧게 제주도 여행하고 싶어서 찾은 숙소.
이 시즌에 숙소값이 많이 높던데 괜찮은 가격에 찾아서 참 다행이었던 숙소.
그리고 호스트가 잘 관리하려는 노력이 보이는 숙소여서 만족스러웠던 곳.
입실 안내 비대면으로 친절했고 입실할 때 위생 상태도 괜찮았던 점이 제일 만족스러웠음.
렌터카 없이 여행다니기 불편함 전혀 없었고, 조금만 나가면 전농로라는 거리에 택시도 자주다녀서 편리했음.
다음에 제주 여행오면 또 방문할 의사가 있는 가성비 좋은 숙소.
봄이면 이 마을 벚꽃나무에 벚꽃이 흐드러지게 만개한다던데, 그때 다시 이용할 생각.
남편과 제주 낚시 여행을 계획 하던 중에 고른 딱 좋은 숙소였어요.
이것저것 문의 많이 드렸는데도 집주인 아주머니가 굉장히 친절하게 답변해 주셨답니다.
숙소는 깨끗하게 잘 정돈되어 있었고, 필요한 물건들 알맞게 잘 구비되어 있었서 좋았어요.
렌트카 주차도 편리했고, 요리도 직접 해먹었는데 마트도 가까워서 참 좋았어요.
걸어서 오분이면 제법 큰 마트가 있고, 차량으로 오분정도가면 이마트도 있어서 좋았어요. 시청, 삼성혈, 탑동도 가까워서 맛집탐방도 무리 없었네요.
숙소 주변에 공원이랑 산책로 많은 것도 맘에 들었고, 맘먹고 바다까지 걸어서 해안길 따라 걸으며 남편과 산책하기도 참 좋은 동네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
다음에 또 올게요 ~
친구랑 모두 편하게 잘 있었어요.
주차 편리했고, 숙소 위생 상태, 침구 모두 깨끗해서 만족스러웠어요..!
제주시 여기저기 여행다니기 편했어요.
호스트분이 필요한건 없는지, 불편한건 없는지 마음 써주시고 잘 챙겨주셔서 감사했어요.
다음에도 기회가 되면 또 이용할 생각이 있는 숙소에요~^^
편안하게 지내다 왔어요
특히 주인분이 이것저것 신경 잘 써주시고 친절하셔서 감사했어요 ^^
여행 첫날 저녁 비행기 타고 도착해서 지쳐있었는데
공항이랑 가까워서 그냥 택시타고 빠르게 도착해서 쉴 수 있어서 좋았어요!
입실 때 청소 너무 잘 돼있구, 창도 많아서 위생 문제 있다는 생각은 전혀 안 들었어요
제주시 여기저기 다니기 너무 편했고 마트도 가까워서 장보기도 편했어요!
벚꽃길 따라 카페도 있어서 산책하면서 구경하는 것도 즐거웠어요 ^^
이번 제주 여행은 제주시 탑동 관덕정 근처 구경 올레길 걷기가 목적이라 근처 숙소를 찾고 있었는데 합리적인 가격에 잘 이용한 것 같아요
특히 숙소에서 산책겸 나간 해지는 탑동에서 맥주한잔 마신 기억은 최고였어요~!!! 다음에 또 이용하고 싶은 숙소에용
화장실 냄새가 심했습니다.
첫 날 입실했을때 실망도 했고
실제로 보고 예약해야겠구나 라는 경험을 느끼게하는
집이었습니다.
앞으로 미스터맨션을 통한 예약은 좀 생각해볼 것 같습니다.
일주일정도 머무는 동안 큰 불편함 없이 잘 지내다 왔습니다. 시내와 멀지도 않아서 뚜벅이인 저는 정말 편하게 있었네요 !!
가성비 좋은 숙소에서 잘 지내다 왔습니다^^
편히 잘 쉬다 갑니다 ~! 옛날 할머니집 같은 느낌에 더 편안하게 지냈던 것 같네요
아파트 생활에 익숙한 저를 주택의 매력에 빠지게 해준 숙소였습니다.
후두둑 후두둑 비 내리는 소리도 신비럽고,
창 밖의 나무가 바람에 흔들리는 모습도 마음을 살랑이게 해줍니다.
가장 좋은 점은 층간 소음으로 얼굴 찌프릴 일이 없고
밤 늦게 세탁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ㅋㅋ
시설이 낡긴 했지만 마음이 푸근해지는 숙소였습니다~
한달 동안 부부가 잘 지낼 수 있는 조용하고 오붓한 곳입니다.
한라대학과 탐라도서관 그리고 공원이 주변 가까이 있어서 가벼운 산책을 하기 좋습니다. 물론 주변에 마트와 세탁소를 비롯한 생활에 필요한 여러 업소들이 저렴한 가격에 이용하기에 편리합니다. 창문 밖에 한라산이나 바다가 보이지는 않지만 한달살이에서는 생활권이 편리하면 좋겠다는 생각이었습니다. 조금 떨어진 곳에 대형 롯데마트와 이마트가 있어서 편리했고, 약국과 병원등의 시설등도 있어서 편리했습니다. 차로 5분에서 10분 거리에는 한라수목원이 있고, 바다로 가면 이호태우 해변이 있어서 자주 다녔습니다. 저렴한 가격에 이용하기 좋습니다...
한달동안 아들이랑 잘지내고 왔어요. 주차랑 편의시설이 인근에 있어 좋았고 탐라도서관이 있어 임용준비 하는 아들에게 특히 좋았읍니다. 불편한 사항을 주인분께 얘기했더니 즉각 대응해 주셔서 감사했읍니다. Cctv도 잘되 있어서 안전하게 느껴져서 잘 지낼수 있었어요. 감사합니다,
가족과 함께 오랫동안 계획하고 실행한 제주 한달살기를 벌써 마무리했네요.
결론적으로 호스트님의 친절한 관심과 배려로 편안하게 잘 쉬고 왔습니다.
좀 아쉬운점은 2호의 위치가 당연히 1층이나 2층쯤으로 생각했는데 4층이었다는사실을 현장에서 확인했을때 좀 당황스러웠어요.
차량을 가지고 가면서 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좀 가져갔기에 운반에 좀 애로가 있었기에 1층이 아니라면 층수를 공개하는것이 좋겠다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짐이 없는 분들에기는 문제가 되지않습니다)
시내 및 북부중앙쯤 에 위치하고 있기때문에 생활은 아주 편리하게 하실수가 있다는 것과 제주 어느곳이든 접근성이 좋고 대중교통을 이용하기도 매우 좋은 장점이 있습니다.
많은 숙소와 비교하여 결정한 숙소로써 가성비 좋습니다.
한달동안 머무르며 조금(?)의 불편한점은 호스트분께서 즉시 처리해주셔서 맘 놓고 쉬었다 갑니다.
계약전에 좀 더 많은 정보가 공유되면 폭 넙은 선택이 될거 같네요(예:계약전 호스트와의 사전 통화로 편의시설 및 주변정보공유둥)
집공사하느라 15일정도 지냈어요. 집구조가 엄청 특이해서재밌었어요. 도로변이라 주변말소리 들리긴 하지만 대체로 조용한 편이었구요. 습하지않아 좋았네요.
호스트분이 친절하세요.
위치가 공항에서 가깝고 시내에 있어서 편리했어요.
렌트카없이 터미널이용해서 이동하기 좋았구요.
밤에 술먹고 택시타고 다니기 좋은 위치여서 현지인처럼 지내다 왔습니다.^^
저렴한 가격으로 한달 잘 살았습니다
숙소도 넓고 구옥이라 조금 불편한 점들이 있지만 가성비 좋은 숙소입니다
늘 계획만 하고 실천하지 못했던 제주 여행. 긴 휴가가 생겨서 드디어 실천하기로했어요.
제일 중요한건! 최고의 위치에, 합리적가격, 괜찮은 컨디션을 가진 숙소를 찾는것이었어요.
그 조건에 맞는 숙소가 해마당이었어요.
한달살기 이용은 처음이라 조금 긴장했지만, 예약부터 입실까지 주인 아주머니가 친절히 도와주셔서 문제없이 편하게 진행했어요. 숙소가 자리한 곳은 제주시 여기저기를 돌아다니기에 너무 좋은 위치였고, 생활하기에 불편함 없이 잘 쉬면서 잘 누리기에 충분한 곳이었어요.
근처에 자리한 탑동 해안 공원은 제 인생 장소가 될 만큼 너무 평화롭고 행복한 곳이었어요.
운전을 못해서 버스나 택시로 이동하며 여행했는데 버스터미널 근처라 여기저기 다니기 편리했어요.
집으로 돌아온날 정말 꿈을 꾸다 온걸까 싶을 정도로 제주에서 생활은 최고로 행복했어요.
좋은 동네, 좋은 사람들, 좋은 추억 모두 다 가지고 잘 쉬었다 가요.
모두들 즐겁고 행복한 제주여행 되시길 바랄게요.
한달동안 이 숙소에서 지낸 남학생입니다! 첫인상은 오히려 사진보다 더 깔끔해서 놀랐어요!
구조가 조금 특이하게 되있긴 하지만
각자 잘 분리 돼 있어서 불편한 점은 없었구요!
키가 조금 큰편인데 방 넘어갈때 머리를 몇번 박긴 했습니다 ㅠㅠ
겨울에 오실땐 사장님에게 사용하려는 방 알려드리면 그쪽 방만 난방을 켜주셔서 난방비를 아낄 수 있어요!
한달동안 중간에 한두번씩 부담스럽지 않게 필요한거나 불편한점 물어봐주시구 신경도 많이 써주셨습니다!
제주도에 내려간 이유 중 하나가 조용히 쉬면서 장보고 음식 해먹는 목적으로 내려간거라 숙소에 있는 시간이 많았는데
일부러 제주도 구옥 숙소로 잡아서 분위기도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
벌레가 나온다거나 냄새가 난다거나 그런적은 한번두 없었구요
마트도 가깝구 커서 안에 웬만한 생활용품도 다 살 수 있었어요!
버스 터미널, 칠성로 쪽이랑도 걸어서 다니기 충분했구요!
코로나때문에 얼굴 봽고 인사드리진 못했지만 한달동안
너무 좋은 시간 보내구 올라왔습니다! 다음에 분명 또 들를것같아요! ◡̈
제주터미널에서 가까워서 다니기좋았고
마트도 많아 장보기가 좋았습니다.
호스트와의 소통도 원활해서 한달살기에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지금까지 게스트 하우스 많이 이용했는데,
머문 숙소는 주변 교통도 좋고 한달살기로도 가성비가 좋았습니다!
동쪽 서쪽다 다닐 수 있었고
인근산책로도 있어서괞찮았어요~~ㅎㅎ
14박 15일로 예약했다가 10박 11일 하고 왔습니다.
열흘간 지내면서 느낀 점 그대로 후기에 남기겠습니다.
1)냄새
처음에 비밀번호 누르고 들어오고 깜짝 놀랐습니다. 지하가 아닌데 지하냄새가 엄청 나더라고요. 쿰쿰하고 굉장히 불쾌한 냄새가 계속 납니다. 창문 열기도 힘들어서 환기도 힘들고, 가습기를 틀면 습기 때문에 물이 계속 차요. 지내는동안 매일 향초를 켰습니다. 지내는 방과 거실은 냄새가 옅어져도 부엌과 화장실에선 떠나는 날까지 냄새가 나더라구요.
2)환기
구옥 느낌이라길래 담벼락이라도 있을 줄 알았는데, 문앞이 바로 길가입니다. 차들 주차되어있구요. 옆집, 앞집과 거리가 가까워서 창문 열지도 못해요 다 보여서. 방충망 없는 창문도 있고 방범창 없는 창문도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창문 몇 개는 막혀있어요 그래서 환기를 시킬 수가 없습니다.
3)보안
문 앞에 씨씨티비가 설치되어 있긴 하지만 담벼락도 없고 방범창 없는 큰 창문도 있다보니 많이 불안했습니다. 방음 안 돼서 작은 소리도 다 들리고 늦은 새벽시간까지 차소리, 사람소리도 엄청 들려요. 골목엔 가로등 하나 없어서 정말 깜깜합니다. 택시기사님들도 길찾기 힘들어하세요.
4)위생
머무는 동안 냄비 새로 하나 사서 썼습니다. 냄새가 식기까지 다 배어서 도저히 쓸 수가 없더군요. 싱크대에서도 냄새 엄청나고, 커피포트는 사용한 적도 없는데 안에 물이 차있고요. 당연히 침구류에도 냄새가 배어있었습니다. 수건에서도 냄새납니다.
5)화장실
세면대(샤워기)와 변기가 따로 있어요. 세면대는 들어가면 바로 있는데 변기는 제일 멀리 있습니다. 변기는 단이 있는 곳에 위치해서 일보기 정말 불편했고요. 창문인지 문인지 바로 옆에 있는데 바깥소리 다들려요.
샤워할 수 있는 공간이 굉장히 협소해요. 화장실에선 나방파리 새끼들이 날아다니고요. 냄새나는 물로 샤워하기 싫어서 결국 샤워기 헤드랑 필터 구입해서 사용했습니다.
6)시설
구옥인건 알았지만 모든 스위치가 옛날 똑딱이식 스위치 입니다. 콘센트도 굉장히 낡아보이구요. 문은 방 하나만 있는데 뻑뻑해서 닫히지도 않아요. 층고도 낮아서 남성분들은 다니시기 힘들 것 같아요. 티비는 벽걸이 티비가 고장나셔서 일반 티비 갖다놓으신 것 같은데 그럼 고장난 티비는 치우셔야 하는 거 아닌가요? 티비 앞에 티비가 있어요. 채널도 몇 개 없고 채널 하나 돌리는데 시간 엄청 걸립니다.
솔직히.. 1박 2일처럼 짧은 여정도 아니고 14박 15일을 예약해서 참고 지냈습니다. 진심으로 환불받고 나갈까 고민했고요.
올라와 있는 사진은 다 뽀얗게 찍으셔서 그렇지 채광도 별로 안 좋고 조명도 어두워요. 리모델링 초반에 찍어두신건지 티비나 거울 같은 것은 사진과 달랐습니다.
주변에 마트가 많은 것과, 버스터미널이 가깝다는 장점 말고 다른 장점은 없어요. 정말 이런 숙소 처음 봅니다.
제주에서 한달 살기에 부담없이 머물다 가기 좋은 숙소였습니다.
제주 올레길 탐방이 목적이라, 편히 쉬고 올레길 이동에 편리한 숙소를 찾았습니다. 기대만큼 제주시 버스터미널 가까이에 있어서 이동이 편리했습니다. 주인분도 불편사항들 해결해 주시려고 노력해주시고, 친절하셔서 참 좋았습니다. 다음 올레길 여행에서도 또 들리고 싶은 편안한 숙소였습니다. 추천드립니다.
제주 이주를 꿈꾸면서 제주 이곳 저곳을 찾아다녀보려고 제주 한달살기를 다녀왔어요.
제주 여기저기 이동할 계획이여서, 이동이 가장 편한 공항 근처 숙소를 찾았어요. 첫 한달살기라 은근히 긴장했는데 주인분과 연락이 잘되고 친절히 안내해 주셔서 다행이었어요. 공항 렌트카 받고 차량으로 5분 정도 걸려 도착했어요 ㅎㅎ 숙소는 혼자 묵기에 넓고 깨끗해서 좋았구요. 제주 구옥의 느낌도 저는 좋았어요. 동네에 이런저런 가게도 많아서 생활이 참 편리했어요. 새집은 아니였지만 이 가격에 한달 잘 머무르다 갈 수있어서 참 좋았어요~ 제주 이주는 아직 고민 중이지만 한달살기는 참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친절하신 주인분께 고마운 마음에 숙소 추천드리고 가요 ^^
친구들과 제주 여행을 계획 중에, 주머니 가벼운 저희 현실(?)에 딱 좋은 숙소였어요.
이것저것 문의하는데도 집주인 아주머니가 굉장히 친절하게 답변해 주셨어요.
필요한 물건들 알맞게 잘 구비되어 있었서 좋았어요. 렌트카 주차도 편리했고, 요리도 직접 해먹었는데 마트도 가까워서 참 좋았어요. 걸어서 오분이면 동네 마트가 있고, 차량으로 오분정도가면 이마트도 있어서 좋았어요. 숙소 주변에 공원이랑 산책로 많은 것도 맘에 들었고, 맘먹고 바다까지 걸어서 해안길 따라 걸으며 맥주 한잔하기도 참 좋은 곳이었어요. 제주 번화가도 가까워서, 제주가 지겨워지려하면 제주 시청가서 재밌게 보냈네요. 한달살이 중에 불편한 사항도 말씀드리니 잘 해결해 주셨고, 이모처럼 잘 챙겨주셔서 감사했어요. 다음에 또 올게요 ~
주택에 살아본 적이 없어서 원룸이나 호텔 대신 해마당을 선택했습니다.
제주 구주택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고 느낌 있었습니다.
버스터미널도 가깝고(도보 8분) 공항도 가까워요(도보 30분)
사장님도 친절하시고 다 좋았습니다.ㅎ
다만 소리에 민감하신 분은 방음이 안되서 불편하실 수 있습니다. 전 낮에 돌아다녀서 크게 신경안쓰였어요.
해마당 덕분에 제주 한달살기 잘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시장이 가까워 장보기가 편리 했구요!
병원도 가까워서 좋았네요
뚜벅인데 대중교통도 편하게 이용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완죤 가성비 최고인 곳!! 추천 합니다!!
생필품 구매하기 되게 편했어요
터미널에서 버스타고가고싶은 곳 다다닐수있으니 참좋았네요
생활권이 너무 편리 했습니다~
아! 그리고 한옥 분위기더 너무 좋았어여
잘 지내다 갑니다~
개인사정으로 사용기간을 다 채우지 못하고 서울로 돌아오게 되었는데 여러모로 아쉬운 점이 많은 곳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청소상태에 민감하거나 화장실, 샤워 시설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에게는 추천하기 힘든 숙소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바닥상태가 양말바닥이 까맣게 될 정도의 상태라 개인적으로 구매한 청소포로 바닥을 3회 이상 닦아야 했고 그 이후에도 양말을 신지 않고 집안에서 돌아다니기가 찝찝한 느낌이었습니다.
화장실은 바닥으로 물이 매우 많이 흐르는, 샤워커튼이나 부스 등의 시설이 없는데 환기가 잘 되지 않는 구조라 축축한 느낌이 가시지 않는 구조였습니다.
매우 시내에 있어 공항과의 접근성이 좋고 밤에도 나가서 놀다가 들어오기 좋다는 장점이 있으니 몸이 가볍고 숙소의 비중이 높지 않은 여행자들에게는 좋은 숙소일 수 있을 것 같지만, 부모님을 모시고 오거나 아기를 데리고 여행하는 집, 추위나 더위에 민감하거나 여러가지 시설이 되어있는 숙소에 익숙한 사람에게는 여러가지 힘든 면이 있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한 달 살기 처음이라 조금 긴장했는데, 주인분이 친절하게 이것저것 도움 주셔서 편히 있었어요. 맛난 귤도 여러 번 주셔서 맛있게 먹었고. 걸으면서 하는 제주 여행하러 온 거라, 제주 시외버스터미널 가까운 게 참 편했어요. 차 없이 여행하는 낭만 듬뿍 즐겼어요. 가장 추천드리는 점은 무엇보다 가격이 너무 합리적이었다는 점이었어요. 좋은 숙소에서 소소하게 잘 지내다 가요. 장기 도보여행 계획 중인 분들께 이 숙소 적극 추천드립니다 (_ _)!!
한달살기로 낭만제주를 선택하고 처음 마주한순간 단독주택이라 단열은 좀 아쉬웠지만 어렸을때 살던 집이 생각나서 정겹고 지내기에는 별 불편없이 너무 편했어요.
호스트께서 브로콜리.양배추.콜라비를 넉넉히 주셔서 아주 신선하고 달콤하니 잘 먹었어요.
버스터미널. 동문시장. 서문시장. 가까이있어 너무 편하고 배달음식도 많이 이용했네요.
퇴실하고도 안부전화도 주시고 가족처럼 챙겨주셔서 감동받았어요.
도착할때 피곤함
없어 참 좋았구요~
여행 끝나서
돌아올때 여유스럽게
공항10 분거리
좋았네요 ~
잘 지내다 왔네용
감사 했습니다 ~^^
10월초부터 40일 살이 했습니다.
아파트만큼 시설이 좋은 건 아니지만, 단독주택의 편리함도 나름 있긴 하네요. 몇 초만에 도로로 나갈 수 있다는 거.
내 차에 빨리 탈 수 있는 거.마당이 있는 것 등.
호스트님이랑 연락은 잘 되고, 불편한 점이 있으면 빠르게 처리해주셨어요.
이 숙소는 특히 위치가 좋아요.
버스터미널도 걸어서 13분거리라서 제주 어느 곳도 편리하게 갈 수 있어요.
차를 가져갔지만, 올레길 걸을 때 , 한라산 등반, 둘레길 걸을 때 등 출발과 도착이 다른 곳을 갈 때는 버스가 훨씬 낫더라고요.
울 남편은 버스타는 날 좋아하더라고요.
제주가 은근 운전이 힘들다고.
동문시장이 가까운 것도 장점이에요.
횟집을 매번 갈 수는 없어서 여러 차례 동문시장에서 간단히 회 사다가 먹었는데, 횟집에 비해 확실히 저렴하고 맛도 크게 차이 없는 거 같아요.
옥돔 , 은갈치, 고등어, 전갱이 등 동문시장에서 사다가 숙소에서 구워먹으니
생선 먹으러 식당 갈 일은 없더라고요.
신축은 아니지만, 그런대로 잘 지내다 왔습니다. 가성비 괜찮은 듯 합니다.
오래 거주할 분들은 미리 호스트님에게
없는 주방 도구 문의하고 필요한 거 본인이 챙겨가면 좋아요.
방3개에 옥상이 달려있는 집이에요. 최신식건물은아니였으나 청결상태는 좋은편이였고 주변에 마트나 병원 등 편의시설이 모두 가까이이있어서 한달동안 편히 쉬다왔습니다. 주인 아주머니도 친절하시구요~~^^
혼자도 외롭지 않고 편히 잘 쉬다 왔어요 !
우선 시장보기가 편하고
주문배달도 잘 되어서 내집처럼 편히 지내다 왔습니다
차 없이 뚜벅이 여행도 괜찮더라구요 버스터미널이랑도 가깝고 ..
궁굼한것 문의 드리면 즉각 답 주시고 친절하셨어요 !
기회되면 다시 찿아 뵙겠습니다
감사 했습니다 !
햇볕이 따뜻한 마당에서 커피 한 잔 하기 좋았어요
동네산책도 하고 벚꽃길 가로수길 산책도 참 좋았어요
또 주차 편리 해서 좋았고 ㅎㅎ
가족여행 하기에도 나쁘지 않았어요
편의시설이나 마트 등 생활권이 잘 갖추어진 곳이었어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