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ublic of Korea - 회원가입 : 2020.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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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신비와 꿈과 낭만을 담은 서귀포 칠십리 해안가 펜션으로 서귀포 시내권에 위치하고 있으며 약5천평 대지의 넓은 정원과 푸른 바다의 해안가 산책로, 야자수 그리고 웅장하게 펼쳐진 한라산 전망을 자랑합니다. 제주공항에서 펜션의 인근정류장까지(도보로 10분) 호텔리무진이(유료) 운영되고 있어 운전을 못하시는...
자연의 신비와 꿈과 낭만을 담은 서귀포 칠십리 해안가 펜션으로 서귀포 시내권에 위치하고 있으며 약5천평 대지의 넓은 정원과 푸른 바다의 해안가 산책로, 야자수 그리고 웅장하게 펼쳐진 한라산 전망을 자랑합니다. 제주공항에서 펜션의 인근정류장까지(도보로 10분) 호텔리무진이(유료) 운영되고 있어 운전을 못하시는...
자연의 신비와 꿈과 낭만을 담은 서귀포 칠십리 해안가 펜션으로 서귀포 시내권에 위치하고 있으며 약5천평 대지의 넓은 정원과 푸른 바다의 해안가 산책로, 야자수 그리고 웅장하게 펼쳐진 한라산 전망을 자랑합니다. 제주공항에서 펜션의 인근정류장까지(도보로 10분) 호텔리무진이(유료) 운영되고 있어 운전을 못하시는...
자연의 신비와 꿈과 낭만을 담은 서귀포 칠십리 해안가 펜션으로 서귀포 시내권에 위치하고 있으며 약5천평 대지의 넓은 정원과 푸른 바다의 해안가 산책로, 야자수 그리고 웅장하게 펼쳐진 한라산 전망을 자랑합니다. 제주공항에서 펜션의 인근정류장까지(도보로 10분) 호텔리무진이(유료) 운영되고 있어 운전을 못하시는...
자연의 신비와 꿈과 낭만을 담은 서귀포 칠십리 해안가 펜션으로 서귀포 시내권에 위치하고 있으며 약5천평 대지의 넓은 정원과 푸른 바다의 해안가 산책로, 야자수 그리고 웅장하게 펼쳐진 한라산 전망을 자랑합니다. 제주공항에서 펜션의 인근정류장까지(도보로 10분) 호텔리무진이(유료) 운영되고 있어 운전을 못하시는...
자연의 신비와 꿈과 낭만을 담은 서귀포 칠십리 해안가 펜션으로 서귀포 시내권에 위치하고 있으며 약5천평 대지의 넓은 정원과 푸른 바다의 해안가 산책로, 야자수 그리고 웅장하게 펼쳐진 한라산 전망을 자랑합니다. 제주공항에서 펜션의 인근정류장까지(도보로 10분) 호텔리무진이(유료) 운영되고 있어 운전을 못하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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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하게 저렴히 잡은 라임오렌지빌. 미스터멘션이라는 곳을 통해 예약을 하고 걱정을 했지만 2박3일 정말 편히 쉬다 갑니다. 5천평이라는 부지에 많은 숙소도 있고 이쁘게 꾸민 정원에 걸어서 5분거리의 바닷가~ 시부모님과의 여행 따뜻하게 보내서 좋았네요. 봄, 가을에 가서 앞마당에서 바닷가를 바라보며 쉬면 한 없이 좋겠어요. 단 단점이 있다면 물 조절이 좀 힘들었네요. 온수와 냉수 중간점을 찾기가 좀.... 그래도 편히 넓게 쉬다갑니다. 거실이 넓어요~
추석 연휴 3박 4일 동안 가족들과 함께 잘 지내다 왔습니다. 무엇보다 사장님 넘넘 친절히 응대해주시고 필요한 물품 지원해주셨으며, 조식도 좋았어요. 바로 앞 바닷가 산책하기도 좋았고 방도, 거실도 넓고 깨끗해서 아주 좋았습니다. 문을 열면 파도 소리도 들리고 거실어서 바다 풍경이 한 복의 그림같아 오랜만에 제주 여행 가서 힐링하고 와습니다~
하루 였지만 너~~~무 좋았습니다
숙소 바로 앞에 바다도 볼수있고 산책도 할수있고
너무 좋더라구요
식구들이 숙소 잘 잡았다고 어찌나 좋아하던지..ㅎㅎ
간만에 칭찬들으니 기분이 너무 좋더라구요
하루 였던게 너무 아쉬울정도에요~ㅎㅎ
사장님 두분 모두 친절하셨구요
다음 여행때도 라임오렌지빌 에 묵을거라고 다들 그러더라구요..저두요~ㅎㅎ
숙소도 깨끗하고 넓고 너무 맘에들었습니다~^^
너무편안하게 쉬다가왔어요. 6일이 순식간에지나간거같아요. 바로앞이 바닷가라 산책하거나 아이들과 저녁에 물에들어가서 작은 빵게 잡으면 좋은 추억을남겼어요. 숙소도 크고 아침에 일어나면 바닷가가 바로보여서 너무멋지게 하루를 시작할수있었답니다. 조식도 한번씩 먹니 간편하고 좋았어요. 세탁기도있어 저녁에 빨래하고 건조기에 널어놓으면 다음날 다 말라서 좋았답니다. 다음에 또 방문의사있어요.
일주일 동안 아이들과 친정엄마와 함께 잘 보냈어요 좌우 해안길 산책하기도 좋았고 관광지 이동하기도 좋았어요 부지가 넓고 조경이 잘 되어있어서 구경하기 좋고 아이들 뛰어놀기 좋았어요 난방도 잘 되서 따뜻하게 보냈어요 세탁은 공용세탁기 2대가 있어서 저녁마다 빨래하고 거실에 말려놓으면 아침에는 뽀송하게 다 말려져 있어서 편했어요 조식은 그럭저럭 먹을만 했어요 연식이 좀 된 건물이었는데 불편하지 않고 오히려 정감가고 편리하고 좋았어요
일주일동안 푹 쉬었습니다. 우리집 같아서 더 편하게 쉬었던거 같네요. 조식도 정말 좋았어요
오래된건물이지만 넓게 쓸수있어 좋았어요
해지고 들어갔다 날 밝으면 나와서 딱 잠만 잤네요^^
첫날은 밤에 들어가서 추울까봐 걱정했는데 미리 보일러도 켜두셔서 따뜻하게 잘잤어요
주차장도 숙소 뒷쪽에 바로 있어서 편했어요
숙소에서 조금 걸어올라가면 편의점도 있구요..걸어서 갈수있는거리에 흑돼지구이집도 두곳 있어요
규모가 크다보니 단체관광객(?)이 옆동에 계셨는데..밤늦게까지 마당에서 연호을 외치시며 술을 드시는데..그분들 주무시고 잠들었어요^^;;
매너타임 정해주시면 좋을듯해요
일주일동안 6명이 잘쉬엇다왓어요
허필.. 태풍이랑 겹쳣지만..
저희방앞은 바람도안불고 좋앗어요
바다도보이고...
두번째 가는거지만 다음제주갈때도 또 묵을 생각입니다
여행객 입장에서 배려해주시고 신경써주시고 시원한 해결까지.. 따듯하고 진심어린 사장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이전에 가족과 몇칠묵었었어요 부지가 굉장히 넓고 간단한 조식이 나와요. 건물은 오래됬지만 28평형은 눈으로 찜해 놓던 차에 부모님 모임으로 8분이 2박하셨는데 아주 맘에 들어하셨어요.
다음에도 이용 하겠 습니다
한달 살기 전문으로 운영하시는 곳이지만, 1박 예약하고 이용했어요. 2층 독채로 쓸 수 있고, 2층 천정이 시원하게 높은곳이고,
거실 앞 창문 전면으로 제대로 오션뷰가 끝내줍니다. 욕실 물도 뜨끈뜨끈해서 피곤했던 몸도 녹이고, 투룸 침대 깔끔했어요. 여분 이불도 깨끗하고, 바닥은 보일러 빵빵해서 금빵 따뜻해지구요.
다음 여행때도 다시 예약 꼭 하려구요~~~^^
7박8일동안 이용했습니다.이번에 처음 가봤는데, 같이간 사람들 다들 좋아하셨습니다.막힘없는 바다전망과 조용한 숙소, 애견 펜션이면서 근처에 산책하기 좋은 둘레길.친절하며 매일매일 불편한점을 체크하시는 주인장..다음엔 한달살기 해보고 싶은 펜션입니다.
2박3일 애들과 친정엄마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시간되면 꼭 다시 가겠습니다
이용자님들의 후기를 보고 예약했는데... 부모님, 형제들, 두마리의 애견과 보낸 5박6일이 보약과도 같은 힐링시간이였습니다. 최고의 선택이였고 매년 이맘때면 다시오고 싶어질것 같아요. 사장님과 직원분들도 모두 친절하시고, 숙소도 바로 앞이 오션뷰여서 산책과 낚시를 좋아하시는 부모님도 만족하셨습니다. 서귀포시내 하고도 가까워서 접근성도 좋았고, 오히려 숙소옆에 웅장하게 있는 칼호텔보다 이곳이 더나은것 같다고 가족들이 그러더군요. 여행내내 날씨도 좋아서 골고루 다양하게 즐긴 여행이였습니다. 라임오렌지빌의 에버그린룸... 강추 강추 입니다.
바닷가 근처(검은여해변)라 멋지긴 한데 건물이 오래되서 그런지 바퀴벌레도 있네요~^^;; 특히 숙소 바로 앞에 묘지가 있어 가족들이 많이 당황했다는~^^;; 그래도 욕조가 있어 반신욕은 잘 하다왔네요~그럭저럭 잘 쉬다 왔습니다~
미스터 멘션덕에 즐거운여행이였습니다~숙소도 넓고 깔끔해 마음에 들었습니다.가족 모두 만족한 여행이었으나 단 한가지 불만이 있다면 조식먹을때 음식 제대로 채워지지않아 불편했으며 일하시는분께서 너무 불친절하고 좀 야박하심이 불편했습니다 개선해야할듯요~첫째날먹고 그 이후로는 조식먹으러 안 갔음..이것말고는 대체로 만족스런 여행이였습니다
제주도에 14일 묶었어요 숙소는 3번 옮겼고요..
라임오렌지빌이 가장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가격대비 가장 제주도 다운 숙소였고 바다뷰여서 더만족했어요 다시 제주에 간다면 꼭다시 오고싶어여
2주일동안 가족들이 좋은 추억을 만들수 있어서 너무 만족하고 있습니다. 편안하고 아늑했습니다.
아버지 팔순기념으로 5박6일간 제주도에 묵었습니다. 숙소앞에 바로 바다와 올레길이 있어 부모님이 아침마다 산책하시면서 대만족하셨어요. 처음에 건물이 낡아 걱정이 되긴 했는데 내일 집으로 돌아가는데 부모님께서 넘 좋아하셔서 저도 기쁩니다. 건강이 허락하면 다시 부모님과 다시 오고 싶어요^^
한 달 동안 내집처럼 편안하게 잘 지내고 왔습니다. 거실에 앉아 서귀포 앞 바다를 감상하는 재미도 컸습니다. 소박한 섶섬이 벌써부터 그립네요. 라임 오렌지 민박은 부지가 넓어 정원이 넓고 잘 가꾸어져 있으며 에버그린빌, 돔스토리, 허니문하우스등 다양한 주제의 빌등이 인상적인 곳입니다. 호스트님을 비롯하여 미스리키친 여사님, 청소하시는 분까지 모든 직원분들이 가족같이 느껴질정도로 친절하십니다. 제주 전역을 여행하기에 있어 접근성이 최고로 좋은 곳입니다.
일주일동안 부모님과 우리식구 6명이 편안히 있다 왔어요 서귀포시내이면서 올레길 6코스라서 끝내주는 경치였고 산책하기 좋은 위치였어요 수건이나 휴지등 필요한만큼 가져다 쓸수이도록 해주셨고 공동세탁기와 세제를 쓸수있어 좋았습니다 저렴한 가격에 만족스러운 숙소였어요
친구들과 일주일동안 잘 머물고 왔습니다.
동네가 너무 조용해서 충분히 힐링이 되었고 해안산책로도 아침산책하기에 아주 좋았습니다.
조금 더 길었으면 더 좋았겠다 싶긴했지만
아침 저녁 산책로로 충분히 괜찮았네요.
가까운 거리에 올레시장이 있어 저녁에 먹을거리사서 먹고 놀기에 편리했구요.
근처에 상희네 라고 고기집이 있는데 강추입니다.
펜션은 넓어서 프라이버시도 충분히 지켜지고 가성비 따지면 무척 만족스러웠습니다.
단점이라면 실내는 불편함은 없으나 오래된 느낌 나구요.거울이 입구에 하나만 있어 방에도 전기코드옆에 있었으면 했습니다. 그리고 비데까지 있으면 가격도 올라가겠죠?ㅎ 번창하세요~~~
제주 서귀포 일주일 살기로 선택한 라임오렌지빌 에버그린 A동 2층~ 그래도 쌀쌀한, 바람이 불어서 춥게 느껴진 날씨에 따뜻하게 난방을 넣어 놓으셔서 넘나 따뜻함에 마음까지 따뜻해짐이 전해지고 거튼을 젖히는 순간 거실에서 내려다 보이는 오션뷰가 와~하는 탄성이 절로 나오더라구요, 또 가고 싶네요~참 갓구운 빵에 노오란 감귤 쨈 발라서 먹었던 토스트, 조식 최곱니다
일주일동안 머물렀던 숙소 입니다 다소 오래되었으나 사장님 및 직원분들이 친절하여 불편함이 없었읍니다 숙소에서 바로보는 바다 뷰가 일품이며 서귀포 시장도 차로 5분 정도 밖에 걸리지 않아 위치 사항으로도 좋았습니다
설명절에 바다가보이는 라임오랜지빌 너무좋았습니다.
난방도 잘되고 물도 잘나와서 편히쉬었다갑니다.
서귀포에 다시오게되면 다시한번 오고싶은 숙소입니다.
일주일간 잘 쉬었습니다. 아들과 3일 그후 친구와 3일 있었는데 이불도 더 주시고 귤도 많이 주셨습니다. 따뜻하고 조용했습니다. 출입문이 잘 잠기지 않았지만 잠기면 든든했습니다. 거실에서 바다 보이는 풍경입니다.
22일 동안 머물렀던 가족 입니다~^^ 후기가 좀 늦었네요~바다 바로앞인 그림같은 숙소에서 22일동안 너무 행복한 시간 보냈습니다
숙소도 춥지 않고 너무 따뜻했구요~너무 친절하게 잘 대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코로나 좀 잠잠해지면 내년에 한번 더 방문할께요
가족여행으로 선택한 라임오렌지빌은 최고의 선택이었다. 방도 깨끗하고 넓어서 좋았다. 그리고 우리방은 2층이라 바다뷰가 끝내주게 멋졌다~
주인 아저씨도 친절하고, 조식은 그럭저럭 먹을만 했다
특히 난방이 아주 잘대서 좋았다
4박5일동안 멋진 가족여행의 추억을 만들고 간다
깔끔한 숙소인편은 아니었지만 뷰가좋았고 해안산책로가 가까이있어서 좋았습니다. 방들과 거실 부엌에 수납공간이 거의없어서 한달살기에 약간의 불편함이있었지만 전체적으로 무난하게 잘 지내다왔습니다.
방에서 보이는 바다가 Good! 간섭이 없는 관리도 Good! 보증금 정산도 없어 Good!
시설이 새롭지는 않지만 쓰기에 불편은 없어요.
다음에도 또 이용하려고요....
일단 뷰가 너무 좋았어요. 정방폭포까지 이어지는 올레 6길이 바로 앞이라 좋았습니다. 일출과 일몰을 모두 볼 수 있는 최고의 조망.
서귀포 시내에서 가까워 장보기 좋고 배달도 다 되어 참 편했네요…
약간 오래되긴 했지만 편했고… 귤도 마음대로 먹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담번에도 다시 이용할 계획이 있습니다^^
숙소에서 바다가 한 눈에 들어와 전망이 아름답고 단지내의 해안산책로는 아침, 저녁으로 강아지와 여유롭게 산책할 수 있어서 너무 좋있고, 올레길6코스와도 연결되어 있습니다. 숙소 바로 앞에 버스정류장이 있어서 뚜벅이로 서귀포 관광지를 대부분 둘러볼 수 있어서 편하게 제주도여행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가격대비 최고인 숙소로 생각되어 제주도에 오면 라임오렌지빌을 숙소로 정하고 제주도여행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아이들과 같이 가는 여행이라 방선택에서 가장 중요한건 청결이였는데 청소 상태가 좋아서 11일 지내는 동안 잘 머물다 갈 수 있었습니다!!
벌써 2년전이네요
엄마가 먼저 한달살기 하시고 너무 좋았다고 해서 가족들하고 다녀왓었어요
조식은 간단햇지만 맛있고 깔끔했구요
특히 수제 귤잼맛은 아직도 기억나요.
마침 겨울이라 귤도 원없이 먹었어요
바다가 바로 보이고 산책도 할 수있어서 더 좋았어요
비행기결항으로 갑자기 하루더 머물게 되었을때도 갖고 온 옷이 모자라 급하게 세탁하고 말릴때도 방이 너무 따스해서 금방마르고 친절하게 숙박 연장해주시고
좋았던 기억들 뿐이라 다음달에 또 갑니다
바다뷰 맛집입니다.
게스트중심으로 편리를 제공해주시고
특히 매일사용하는 수건을 무제한 교환해주어서 제일 좋았어요
초등학생아들둘과6박7일동안
넘편하게잘지냈습니다.
바닷가근처라산책하기도좋고
둘레시장도가갑고편의점도바로근처에서
있어넘좋아습니다
보름살기 퇴직여행으로 선배,동기 4명이 다녀온 라임오렌지빌 제주여행
제주살이 내내 숙소가 탁월했다고 일행모두 극찬^^ 비가 오는날과 눈이 오는날은 숙소에서 내내 있어도 힐링될 정도로 바다와 야자수 풍경이 이국적이라 제대로 여행 즐겼습니다.
숙소 양옆으로 해안을 끼고 산책할수 있음은 더할나위 없었구요.
특히 사장님 배려와 친절에 감사드립니다.
아쉬움은 매일 똑같은 조식과 침구 세탁에 다소 이물제거없이 교체되어 별하나 뺐습니다ᆢ
해마다 눈내리고 추운 겨울이 되면, 따뜻한 서귀포가 생각납니다.
이번에도 너무 너무 잘 쉬다가 갑니다.
감사합니다~!
일주일동안 3인가족 편안하게 잘 쉬었다 갑니다^^ 거실이 넓어서 6세 아이가 있기에 전혀 답답함이 없었고 수건도 매일매일 새 것으로 가져다 쓸 수 있어 좋았습니다! 바로 옆에 편의점이 있어서 잘 이용했네요^^ 바로 앞에 산책로 올레6길 칼호텔까지 산책하기 좋았습니다^^ 다음에 서귀포쪽에 온다면 또 예약할께요^^
강아지하고 머물고 왔는데
사장님도 친절하시고
방 거실도 넓은편이고
불편함이 없었어요~
봄 가을에 가면 산책하기 좋읗거같아요
7박8일 잘 머물다왔어요. 조용하고 시내가깝고 아이들 데리고 이동하기 좋았어요 편의점도 바로 옆에 있고 올레시장가까워서 야시장 구경도 하고 재밌었어요. 사장님 친절하시고 건물은 오래됬지만 불편하진 않았어요. 잘 놀다 왔습니다
가성비 갑인 예쁜펜션입니다.오래되기는 했지만 깨끗하고 넓습니다. 아침조식으로 커피와 샌드위치가 나와요. 맛있어요~
강아지 동반 가능한 숙소 찾다가 발견한 숙소인데 모든게 다 만족스러웠습니다. 특히 거실에서의 제주 오션뷰와 올레시장이 가까운 위치라는 점이 특히 좋았어요. 다음에도 또 묵을것 같아요.
열흘 잘 쉬다 갑니다.
바로앞 해안산책로에서 강아지랑 산책도하고
앉아서 바람 맞으며 힐링됬어요.
친절하고 편안하게 쉴수있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12박13일동안 아이둘데리고 편안한 쉼하고 왔습니다. 아침조식먹고 해안도로산책과 근처 호텔산책로 또한 운동코스로 좋았고 가성비또한 훌륭한 빌리지였습니다.
시간이 넘 빨리 가버려 아쉬웠지만 한달살기로도 충분한 곳이기에 재방문의사있답니다.
감사했습니다.
오랜만의 가족여행으로 일주일간 머물렀던 우리의 숙소 라임오렌지빌
가장 마음에 들었던 점은 청결이었습니다
구석구석 먼지도 없고 특히 싱크대가 깨끗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조용하고 창문을 통해 바다를 볼 수 있어서 좋았고 아침에 해안가 산책도 만족합니다
조식 메뉴가 매일 똑같은점과 욕조의 따뜻한 물이 조금씩 나오는걸 제외하고 모두 만족합니다
다음에 또 가고 싶은 숙소입니다
보름이란 시간이 후딱 지나갔네요~ 2년전엔 숙소도그렇고 정말 힘들었는데 왜 이곳을 이제 알았는지 아쉽기만하네요.
가성비 최고인 숙소입니다.
아이들과의 여행이라 숙소에 있는 시간이 얼마없을걸 알기에 숙소 컨디션이나 이런게 중요하지 않았는데 거실창너머 보이는 바다와, 조식서비스, 산책로, 따뜻한 난방과 온수 등등 그 무엇하나 부족함 없이 차고 넘쳤습니다. 늘 밝게 인사나눠주신 사장님! 다음엔 여름 한달살기로 찾아뵙고 싶어요 늘 건강히 이곳을 지켜주세요!!
4명 한가족이 푸우옥 잘 쉬다갑니다. 방 업그레이드도 해주셔서 편히 있다가 갑니다. 해변뷰에 해안산책길을 걷다보면 저절로 힐링이 되고, 이게 제주도 여행인가 싶습니다. 다음에 또오고 싶은 한적한 숙소입니다. 서귀포 시내 접근성도 좋아서 음식 사다가 먹을 수도 있고요~~~~
추천 드립니다
일년살이 집 들어가기 하루 전에 묶을 곳이 필요해서 1박을 했는데 1박만 한게 너무 아숩네요. 정원도 예쁘고 바다도 보이고 주차장도 넓고 무엇보다 숙소가 깔끔하고 엄청 따뜻했습니다. 무료로 주신 조식도 기대 이상이었답니다. 1년살이 끝나고 다시 제주에 오면 다시 찾고 싶은 숙소예요
제주도에서 2주살이 하는동안 너무 편하게 잘 있다 왔어요~ 사장님(장로님)이 친절하게 안내도 해주시고 사진도 찍어주시고 더 기억에 남네요! 목사님이 운영하시는 카페에서의 조식도 정말 맛있고 그리워요~ 기회가 된다면 다시 한번 방문하고 싶습니다 ^^
2주동안 아내와 우리 댕댕이와 편하게 잘 지내고 왔습니다. 눈만 뜨면 바로앞 해변가로 산책하고 올래길도 걷고 하면서 여유를 만끽했습니다. 아직도 아침으로 주시던 샌드위치는 먹고싶은 생각이 나내요. 힐링되는 2주살이였습니다
6박 7일 머물렀는데 아이랑 셋이 아주 잘 지내고 왔어요^^
바닷가라서 산책하기에 너무 좋더라구요~
방도 넓고 내부 깨끗했고 아침에 조식이 나와서 따로 준비 안해도 되니 편했네요.
다음에 기회되면 재방문 의사 있어요~
일정상 체크인 시간보다 일찍 도착해서 말씀 드렸는데도 불구하고 친절히 체크인 해주셔서 여행 일정이 순조로웠읍니다. 제공해 주시는 조식으로 아침을 가볍게 시작하기 좋았구요. 바로 옆이 바닷가라 아침저녁으로 산책하기 좋아요.
바다가 보이는 숙소에서 10박동안 좋은 시간보냈습니다
조식 토스트도 맛있었고
시간 날 때 주위 산책하기 좋았습ㄴ다
제주 한달살기 중에 첫번째 속소로 예약해서 10박을 이용했는데 숙소내에서 오션뷰가 너무너무 이쁘구요 인근에 관광지도 많아서 운전시간이 짧아 좋았구요 정원에서 바베큐도 해먹고 애들도 뛰어 놀수 있어 좋았구요 일하신분들이나 사장님도 정말 친절하고 불편사항 없도록 계속 신경써 주셔서 너무 감사했니다 세금이나 보증금도없고 토스트조식도 제공해 주시고 가성비도 너무 좋아요
제주 보름살기 중 7박을 머물렀어요..
애견동반이라 불편함없이 지냈구요
숙소앞에 공사중이라 시끄러웠지만
에어컨틀고 문 닫으면 적게 들리니
참을만했어요..ㅎㅎ
엄마가 친구분들이랑 한달 살기 하셔서 예약해 드렸어요.
벌써 다녀오신지 두달이나 지났네요.
버스정류장이 근처라 편하셧고
바다가 바로보이고 걸어서 산책도 가능해서 너무 좋았다고 하세요
겨울에 또 가실건데 그때도 여기로 가시기로 하셨데요
조식도 넘치지도않고 적지도않고 딱 적당햇다고 하셨어요.
숙소에서 거실 넓은 창으로 바다뷰가 보여서 전망이 너무 좋았고 바다길 산책도로가 잘 되어 있어서 아침, 저녁으로 강아지와 해안도로를 여유롭게 산책하며 제주도에서의 즐거운 시간을 지냈습니다. 숙소 바로 앞에 버스정류장이 있어서 뚜벅이로 서귀포쪽 대부분 둘러볼 수 있어 너무 좋았고 가격 대비 최고인 숙소라는 생각이 들어 지인들에게도 추천했습니다. 다음 제주도 여행도 이 곳으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1주동안 잘놀다가 왔어요 깨끗하고 편의시설도 좋아서 잘쉬다가 갑니다. 아쉬운 점은 없어요 감사합니다.
숙박 업소가 너무 많아 결정이 힘들어 후기 많은순으로 검색해서 결정한 숙소예요~ 많은 분들이 선택하신 숙소라 믿고 예약했는데 장기간 머물기엔 가성비 너무 좋은 숙소입니다~ 특히 겨울엔 젤 따뜻한 지역같아서 너무 맘에 들었어요~~
너른 잔디마당에서 울집 댕댕이와 함께 아침저녁으로 즐겁게 산책할 수 있었던 오렌지빌에서 한 달 살기 기쁨 두 배 였습니다. 위치도 좋아 제주 동쪽 서쪽 중산간 지역 명소들을 한 시간 이내 두루 방문할 수 있는 최적의 위치였습니다. 그리고 거실 창너머로 거믄여바다를 하루종일 조망할 수 있어 머엉 때리기도 좋아 갠적으로 어지러움증과 가슴통증 사라져 건강도 회복되었답니다. 그리고 재방문 의사도 있습니다.^^
보름동안 너무 잘 쉬다 왔습니다. 강아지 되는 숙소인데 가격까지 합리적이고, 뷰도 환상적입니다. 아침마다 올레길 산책하며 넘 행복했어요
5박6일동안 편하게 지냈어요~^^
숙소가 넘 더워서 땀흘리며 지냈네요^^
근데 욕실이 물기묻으면 많이 미끄러운 편이라 조금 조심해야할것같아요 조심한다고했는데도 저희 첫째랑 신랑이 미끄러져서 조금 다쳤네요^^;;
방도 거실도 화장실도 넓어서 편하게 지냈습니다. 거실의 넓은창으로 바다가보여서 아침 저녁으로 멋진 풍경을 볼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아침에 먹는 감귤잼과 먹는 조식도 감사했습니다. 뚜벅이들인 저는 아이들과 버스로 천지연, 매일올레시장 구경도 편하게 다닐 수 있었습니다. 2분 거리에 편의점과 귤 파는 곳이 있고 25분 거리에 하나로 마트가 있어서 식료품 사기에도 좋았습니다.
라임빌 바다 앞이고 올레길 바로 옆이라서 산책하고 여유롭게 보내기 좋았어요.
돔 형태라 좁을지 알았는데 전혀 작지않고 실속있게 편리했습니다.
덕분에 즐거운 제주 보름살기 잘 시작했습니다
한달가까이 4인 가족 머물렀어요. 가격대비 최고인듯. 매일 제공되는 수건 조식 그리고 공과비 무료 다 마에 들었어요. 바다배경이라 저녁먹으며 노을도 보이고. 조식은 조금 샌드위치만 가능해 쬐금 아주 쬐금 아쉬웠어요
저희가 지내려던 방에 수리할 부분이 있다고 하셔서 사장님의 안내로 예이츠산장에서 5박6일을 보냈어요 가장 큰방을 내어주셔서 더 편하게 있다가 왔어요 오렌지빌보다 시내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있다고 죄송해하셨는데 저희가족 여행동선으로는 예이츠산장이 더 적합했어요^^ 직원분들 친절하시고 세탁기 있어서 편하게 세탁하고 수건도 넉넉히 주셔서 좋았어요 예이츠산장은 산책로도 있고 건물도 예뻐서 여행내내 더 힐링이 되었어요 여름에 오면 경치 좋고 수영장도 있어서 더 좋을 것 같아요 사장님 번창하세요 감사했습니다^^
5인 가족인데 별다른 불편한점은 없었습니다
지은지 좀 오래된 것 같아 시설이 낡긴했지만 전체적으로 청소상태는 잘 되어 있었어요 주방이 깔끔했고 침구도 깨끗했어요 수건도 매일 깨끗한걸로 갈아 주고 보일러도 빵빵해서 잘때 더워서 깰정도였어요 그런데 침실은 창문단열이 잘 안되서 오히려 좀 추웠어요
조식은 솔직히 맛이 없어서 첫날만 먹고 안먹게 되더라구요 전체적으로 가격대비 맘에 들었는데 무엇보다 바로 앞에 해안 산책로가 있어 너무너무 좋았고 주변풍경이 조용하고 너무 좋았어요
10일동안 가족과 너무 편하게 지냈습니다.
강아지 동반으로 묵었는데 산책로도 잘돼있어서 좋았어요. 다음 제주도 여행도 이곳에서 묵고싶어요 ?
숙소가 넓고 깨끗한것도 너무 좋았는데 바다전망에 깜짝 놀랐어요. 방이 따듯해서 한라산 등산 마치고 귀가후 컨디션 회복에 최고였습니다. 매일 깨끗한 수건도 좋았고 불편함 없이 잘 지낼수 있도록 해주셔서 담에 가더라도 꼭 다시 머물고 싶습니다.
한달동안 처,그리고 강아지와 함께 잘 지냈습니다
다음에 또 제주도에 올 기회가 생기면 라임오롄지에 머물고싶네요. 우선 이층에서 바라보는 바다풍경이 너무 좋았습니다. 아침에는 일출, 저녁에는 일몰, 모두 감상할수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아침 조식도 나름 괜찮았습니다. 지배인 아저씨도 친절하시고 수시로 뭐 필요한게 없냐고 물어봐주셔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타월, 휴지, 치약등 필요한 비품을 적시에 공급이되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가장 좋은것은 펜션앞 산책길이 좋아서 특히 강아지와 산책하기 아주좋았습니다. 단 흠을잡자면 시설이 약간 노후되어서 약간 불편했 습니다
10일 정도 있었어요
처음엔 후기 보고 벌레도 나오고 좀 오래 됐다고 해서 걱정 했는데
관리자님 친절하시고 수건도 이불도 깨끗해서 잘 지냈습니다
벌레는 가끔 보이는데 밖에서 들어 오는거라 어쩔 수 없는듯 하고
저희 아이들은 조식 쿠폰으로 샌드위치 포장해서밖에서 간식으로도 잘 먹었어요
다음에도 방문 의사 있습니다~
숙소위치는 아주 좋습니다 주변 버스정류장도 가까이 있어서 서귀포 쪽은 대부분 버스를 이용해서 다 둘러볼수 있습니다.하지만 지은지 오래돼서인지 들어가는 입구부터 아주 퀴퀴한 냄새가 많이 납니다 제주도가 워낙 습한탓인지 환기에 아주 많이 신경써주셔야할것 같아요 그리고 보조잠금장치가 없어서 신경쓰였습니다
7박 8일동안 머물렀습니다 방과 거실이 분리되어있어서 일단 좋았습니다 가전제품도 깨끗하고 거의 다 새것 같았어요 그릇이나 수저 집게 가위 등 다 완비하고 있어요 냉장고도 왠만한 리조트보다 큰 사이즈로 구비되어 있어서 쟁겨두고 먹기에 좋았어요 드라이기와 샴푸 비누도 있어요 조식쿠폰두 1일 2인씩 주셔서 아침걱정도 없었어요 포장해서 아이와 반씩 나눠먹기도 하였습니다 세탁기도 바로 옆건물에 있어서 사용할수 있어요 세제나 섬유유연제는 가져가는게 좋을듯합니다 수건은 사무실로 가져가면 교환해주었어여~ 많은 대화를 나누지는 못했지만 친절하시고 필요한거는 바로 답변해주었어요
2층이라 짐 가지고 올라갈때 힘들기는 했지만 바다뷰가 너무 예뻐서 만족했습니다
12일 동안 편하게 잘 쉬다가 왔습니다. 바닷가가 바로 앞이라 커튼만 열어도 바다가 보여 아침에 커피 마시면서 보고만 있어도 좋더라구요. 산책로가 가까워서 아침저녁으로 산책할수 있었고 단지내 정원도 잘조성되어 있어서 강아지 산책시킬 때도 멀리까지 안가도 되더라구요. (가평 애견펜션처럼 물품이 있는게 아니라 강아지 용품은 패드 샴푸 수건 식기 방석 다 가져가셔야 해요)가까이에 편의점 카페도 있어서 편리하고(이마트 홈플러스는 차타고 가야해요) 세탁기도 사용 가능하고 수건을 편하게 쓸수 있어서 좋았어요. 조금 오래된거 빼고 다 좋아서 한달 살기할 때 또 오려구요.(제주도 특성상 빨래가 안 마르는건 어쩔수 없는것 같아요)바람이 많이 불어 빨래집게 여쭈어봤는데 빌려주셨어요 . 조식은 자율배식도 아니고 빵 오이 양배추 계란후라이 햄 정도 나눠주시는데 나가기 귀찮은 날 이틀정도 먹었네요(기대하지 마세요) 개미가 많이 나오는데 다이소에서 퇴치제 붙이니 조금 줄었어요. 올레시장 쇠소깍 정방폭포 가까워요 올레시장은 먹거리가 많아서 자주 갔어요
정말즐거운제주살이였어요 서귀포시에서거의있었고
제주시쪽은 많이안갔어요
일기예보에비가온다하면 거의 한라산위쪽으로만오고 저희쪽엔안왔습니다 보목포구에서 낚시를하니 고등어가많이나오고, 통발놔서 문어도잡았습니다
아이들이 행복해하고 신이나서소리지르던게생생하네요
주차도편하고 올레시장도가깝고 저희가즐기던보목포구도정말가까워요
행복했습니다
6/13~7/13
가족과 반려묘와 함께 제주도 한달 살기를 고민할 때 가장 큰 고민은 집이었습니다. 많은 고민을 통해 선택한 집이 라임오 렌지빌 이었습니다. 한달동안 살면서 정말 좋은 선택을 하였다고 느꼈습니다.
가장 좋았던것은 거리라고 생각합니다. 제주도 남쪽의 중간에 위치해 있는것 같습니다. 팬션 바로 앞에는 버스정류장이 있어서 대중교통을 쉽게 이용하실수 있고 한정거장 안에(걸어서 5~10분) 맛있는 고기집과 편의점 등이 위치해 있습니다. 그리고 서귀포 시내와도 가까웠고(차량 10분이내), 아침 저녁으로 산책을 할 수 있는 바닷가 올랫길도 너무 좋았습니다.(걸어서 5분 이내). 또한 수건과 휴지 그리고 쓰레기 봉투 는 자유롭게 사무실에서 가져다 쓸 수 있어서 너무 편리하였습니다.
마당에 바베큐 시설이 있어서 바다의 노을을 보면서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장점도 있습니다.
또한 간단하게 먹을 수 있게 토스트 빵과 야채, 햄이 무료 조식으로 나와서 좋았습니다. 물론 호텔 아침 조식같이 많은 종류를 원하시면 실망하실 수 있지만 여기는 펜션이고 무료 조식 서비스가 있는 것이 더 놀라운 일입니다. 편의점에서 파는 샌드위치 빵보다 좋은 신선한 재료들이 있어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매일 동일한 재료로 준비됩니다.~)
주변에 귤나무와 정원 등으로 벌레를 무서워하시는 분들은 마음과 약 등을 준비해 오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지내는 동안 사장님께서 펜션을 빌드업 작업 중이었고 외관이 예쁘게 색칠을 하셔서 이쁘게 변하였습니다. 또 예전에 있엇던 카페가 재오픈을 하였는데 퇴실 하루 전에 오픈하여 퇴실떄 한번 이용한것이 아쉬웠던 것 같습니다.
여기는 반려 동물과 좋은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숙소입니다.
짧은 기간이었지만 즐거운 시간을 보낼수 있던 곳이었구요 사장님도 친절하셨습니다
아침조식도 친절하게 진행해 주셨구요
다만 좀 아쉬운 점은 파리등이 많이 날라다닌건데
그거왜엔 괜찮은 곳이었던것 같습니다
남편 퇴직기념으로 제주일주일살기 여행을했습니다 숙소을 여러군데 봤지만 아침식사을 주신다는게 너무좋아서 체택을했는데 생각보다 숙소가 너무 이쁘고 조용해서 맘에들었네요 특히 직원분들이 너무 친절하시고 수건도 눈치안보고 쓸수있어서 좋았구요.2층에 머물렀는데 거실에서 바라본 바닷가뷰는 정말 예술이였네요 다음에 기회가 생기면 ,다시방문할게요 사업번창하세요~^^
일주일정도 있었는데 창문 열면 바로 옆에 무덤있고 창가에는 무슨 조화가 그리도 많은지...ㅜㅜ 산책로는 온통 공동묘지..ㅜㅜ
오래되서 그런지 곰팡이 냄새가 많이 나고 1층에는 파리가 너무 많아요..
2주정도 있다가요~^^
너무 좋아요!! 해안산책로랑 올레길 끝내줍니당
강아지랑 같이 왔는데 천국이네요~ 울강아지가 너무 좋아해요~ 다음엔 한달살기로 오려구요
바로앞에 버스정류장 있어서 버스타고 여기저기 가기도 넘 좋아요
직원분들도 넘 친절해요
강츄합니다!!
반달살이 하는동안 너무 좋았어요 숙소가 서귀포에 있어 아침 일찍 올레 6코스에 있는 소천지와 세연교 정방폭포 그리고 천지연 폭포 등을 산책 할 수 있고 사장님께서 친절하게 불편없도록 세심히 살펴 주시고 중간에 지인이 3박4일 합류하여도 불편없이 보낼 정도로 숙소 크기도 만족스러운 다음 제주 여행계획이 있다면 또 오고싶은 곳이다
서귀포의 시원한 바다 뷰를 지닌 아름다운 곳 라임오렌지에서의1주일이 무척 행복했습니다. 넉넉한 비품을 제공해 주시고 관리인들의 친절한 안내가 여행객의! 편안함을 더해 주었습니다 제공되는 아침식사가 일정을 여유롭게 해 주어 좋았습니다. 다만 메뉴가 1주 내내 똑 같은 메뉴가 조금 아쉬웠습니다
7박8일 동안 편하게 잘 지내고 왔어요
숙소가 깔끔한 편은 아니었지만
세월의 흔적이니만큼 괜찮았어요
다만 장기로 머물기엔 주방 시설이 미흡
하고 냉장고가 작아요
지내면서 보니 가스렌지 등을 교환하는걸
보니 점점 좋은 환경이 되리라 생각해요
무엇보다 강아지와 묵기 불편함이
없어서 좋았어요
조식은 조금 개선하시면 좋겠어요
아주머니도 참 친절하시고 좋은데
메뉴가 많이 아쉬웠어요
오뚜기스프라도(^^) 곁들이면 어떨까
생각했네요
전반적으로 괜찮았어요
한달살이 보다는 일주일 살이는
추천해요
보름간 제주 살이 해봤는데요 이곳 바닷가 가까운 라임 오렌지빌에서 일주일 공항근처 독채에서 일주일 지냈습니다. 우선 라임오렌지빌은 바다가 바로 보이는 곳이라 너무 좋았고요 걸어나가면 5분정도거리에 해안따라 산책할 수 있는 길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직원분들도 모두 친절하시고 저희는 바베큐를 좋아해서 문의해보니 석탄등 숙소에서 사도 되고 밖에서 사다가 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서 편했습니다. 공동 세탁기가 있어 빨래하기도 용이하고 조식이 나오는데 간단하게 토스트 야채 음료 준비가 되있는데요 포장해갈 수도 있어서 아침 다른 것 해먹을때는 싸가지고 다니면서 간식으로 먹기 좋았습니다. 수건, 행주, 휴지등은 필요할때마다 사무실에서 가져다 쓰는 방식인데 그것도 저희는 편했고요. 위치는 근처에 하나로 마트 , 매일올레시장 등이 2~3Km 내외고 서귀포항도 근처에 있어 볼거리 먹거리가 멀지 않은 점도 맘에 들었습니다. 예상치 못했던 점은 숙소 바로 옆에 묘가 하나 있는데 크게 신경쓰시지 않으면 상관 없을 것 같구요 숙소들어가는 로비에 파리가 좀 많이 날아 다녔던 것 같습니다. 그 외에는 숙소도 이쁘고 생활하는데 큰 불편함 없이 잘 쉬다 왔습니다.
일어나면 창밖으로 바로 바다가 보여서 좋았고 아기자기하게 펜션도 이쁩니다.버스 정류장도 바로 펜션앞에 있어 이용하기 좋았습니다.
제주올레 6코스가 앞이라 6코스 걷기도 편리했습니다. 서귀포시장과
서귀포 맛집도 가까워 자주 이용했고요. 근처 커피맛 좋은 카페도 있어요.
시내도 가깝고 바다전망의 거실이 너무 좋았어요.
4살 딸아이가 바다에 배가 떠있다며 좋아하는 모습을 보고 이 곳으로 예약하기 정말 잘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조식권을 다 챙겨주셨지만 아이 둘 챙기고 가기 힘들어 한번도 사용하지 못 하였습니다.
직원분들도 다 친절하셨고 숯불이 저렴하며(12,000원) 부지가 밤에보면 이쁘게 꾸며져있어서 딸아이가 너무나 좋아했습니다.
가성비 아주 좋은 숙소입니다.
반려견과 함께 6박했습니다. 펜션 부지가 넓고, 걸어서 해안가 산책도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창문 열면 멀리 보이는 바다뷰까지!!
시설은 오래된것같지만 전혀 불편하지 않고 온수 및 난방은 따듯함최고 ㅎㅎ 그리고 간단 토스트조식도 꼭 먹구요~
여유로운 여행으로 추천드립니다. 재방문의사도 있습니다!
2주동안 예약하여 투숙했습니다.
친절한 매니져님덕분에 불편함 없이 잘 지내다 왔습니다.
무엇보다 밥하기 싫은 제게 조식은 너무 좋았습니다.
바다가 매일 보이는 뷰에 힐링이 되는 듯 너무 행복한 시간 이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다시 방문 하고 싶으네요
있는동안 너무 힐링하며 편하게 쉬다 가요~간단하게나마 조식도 제공해주시고 주변에 편의점과 카페도 있어 편리했어요.
주차장도 넓고 무엇보다 조용하네요..
사장님의 친절 넘넘 감사하고 다음번에 제주도 와도 여기 묵고싶어요~~
여러모로 편안하게 지낼 수 있게 신경쓰고 관리 잘하는 만족스런 숙소였습니다. 방도 따뜻하고 쾌적하고, 타월 등 비품도 매일 교체해 쓸 수 있고, 아침식사 제공도 좋았습니다. 쉽진 않겠지만 메뉴는 며칠에 한번씩 조금만이라도 바꾸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2월 중순 4박5일 머물렀습니다
가격대비 완전 만족했구요
따뜻하니 추운거 못느끼고 온수 수압 정말대박입니다
온수 풀로돌리면 컵라면도 가능할듯 ㅎㅎ
좋은추억 만들고왔네요
토평동라이오렌지빌 아주친절하시고 따뜻하게 잘지면서 제주여행 좋은추억만들고갑니다
너무짤은3일동안너무잘지네다가돌아왔습니다일하시는분인지사장님이신지는모르지만너무친절하시고다좋았습니다단지조식이3일동안똑같다는것 ㅎㅎㅎ좀질리더라고요맛나긴합니다
삼박사일동안 팬션앞 해변으로 올레길이 넘 좋았어요
칼호탤정원으로 옛 이승만별장으로 정방폭포로 올레길이 연결되 있어서 걷기가 넘 좋았어요
팬션은 좀 노후는되도 넘 편안했어요
온수도 철철 잘 나오고 방도 따뜻하고 우풍도 없이 넘 잘 지내다 왔어요
싸게 잘 다녀왔습니다
감사해요~^^
우리가족 4가족이 머물다갔어요 가성비좋은거 같아 일주일예약하고 갔는데 거실뷰가 바다뷰였어요
바로앞에 눈앞에 바다가 맞이해주는데 너무 좋았어요
담번에도 서귀포에서 머무르게 된다면 여기서 할꺼같아요~~시내랑도 멀지않고 주변관광지도 많고
라임오렌지빌~~외부가 넓고 강아지입실도 되서 뛰놀기 최고였던곳이네요~다만 조식때 빵이나오는데 스프같은것도 하나곁들어주면 정말 좋을꺼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일주일간 잘있었어요
아침에 늦게 일어나 조식을 다 못먹은게 아쉽네요
창문뷰가 좋고 나가서 바닷길 산책하기 너무 좋아요!!!
6박7일 잘 쉬다갑니다
이불에서 모텔 락스 냄새가 많이 나긴 하는데
그만큼 세탁에 신경 썼다고 봐요
위치가 너무 좋구요
산책로도 잘되어있어서 애견동반 강력추천합니다
휴지.수건 필요시 무한리필 좋구요
주차장도 넓어서 좋아요
조식은 간단한 토스트구요 커피도 있습니다
방음은 잘 안됩니다
위에 어린아이들 왔는지 확인 가능하구요
결론은 가족끼리 가면은 딱 좋습니다
예민한 커플들은 호불호 갈릴수도 있어요
재방문 의사는 80% 입니다
탁트인 서귀포 앞바다가 휜히보이는 방전망이 너무 멋있었고 일주일 묶는동안내집처럼 편안하고 즐겁게 묶었다갑니다. 아침식사를 제공해주셔서 아침시간에 좀더 빨리 이동할수 있었고 난방도 뜨끈뜨끈, 온수도 콸콸 쾌적하게 머물다 갑니다. 한가지 헤어스타일을 많이 신경 쓰는 사람이라면 드라이기는 가져오는것이 좋겠습니다. 드라이기가 있긴하지만 성능이 별로라 필수 또 한가지 바디샤워 폼도 필수
저는 일주일동안 너무 편하게 잘있다 왔어요
아이둘하고 저랑 셋이와서 일부러 조식주는곳으로 찾아 왔는데 그게 제일 편하고 좋았던것같아요
귤체험 가려했는데 체험하면 거기서만먹고 갖고오는건 겨우 1키로인데
라임오렌지빌에서 귤을 먹으라고 놔주셔서 얼마나 좋았던지 몰라요
아이들이 귤을 좋아하는데 엄청먹고왔네요ㅎ
숙소도 오래되어보여도 관리도 잘해놓셨고 특히나 밖에 풍경이 바다라서 밖에만 바라보아도 힐링이였어요
저희는 숙소에서 밥을 거하게 해먹지 않아서 냄비든 식기류든 부족하진 않았어요ㅎ
치우는거 귀찮아서 일회용 젓가락,컵 가져가서 설거지도 많이 안나왔어요ㅎ
너무 좋았고 다음에 제주도 온다면 또 여기로 잡을거예요
9박10일동안 너무 편하게 쉬다가 갑니다~^^
사장님도 너무 친절하셨고, 수건이며 휴지등 불편함 없이 사용할 수 있었어요~
아침에 눈뜨면 바로 바다가 보여 기분이 좋았어요~
다음에 또 방문할께요
너무 감사했습니다!!!
2주 동안 세 아이와 함께 지냈는데, 숙소는 널찍하고 물 수압도 엄청 세고 뷰는 정말 너무너무 끝내줍니다. 해 뜰 때부터 해 질 때까지 너무 행복했어요. 식사 간단히 때우고, 여기저기 돌아다닐 여행이 목적이신 분은 강추!! 주인분도 너무 친절하십니다. 그러나 저처럼 세 아이들과 살림을 해야하는 분들은 좀... 부엌이 열악해서 밥만 하고 거의 포장음식으로 대체했더니 나중엔 아이들이 질려해서 힘들었네요.^^;;
2주간 예약하고 체크인했습니다.
시설은 좀 오래되어 깨끗하진 않았습니다만
위치가 바닷가 앞이라 좋았습니다.
장박을 하는분들을 위한 집기류는 부족한듯 보입니다.
조식이 제공되고 수건등을 원하는한큼 제공해주는것도 좋았구요.
숙소를 나와 바로옆 칼호텔로 나가면 바닷가를 끼고 이어지는 올레6길은 정말 환상적신 산책코스 였습니다.
호스트님도 친절하셨구요.
부모님 한달살기 보내드렸는데 너무 편히 잘 계시다 오셨어요~ 동남아에 계신거 같다며 좋아하시더라구요~ 중간에 저희 식구도 잠깐 갔다왔는데 수건,화장지도 자유롭게 쓸수 있고 주변경관도 좋고 위치도 좋더라구요~
다시 갈 의향 100프로입니다^^
5일간 지냈어요
아침 샌드위치 맛있게 먹었습니다
시설도 깨끗해서 좋았습니다.
조용해서 더욱 좋았어요
깔끔하니 좋았습니다.. 올해도 가보려고함니다
7박 8일 아이둘과 머물렀어요~
가는날 폭설로 늦어졌는데 기다려주시구
방도 따듯하게 해두시고ㅠㅠ
지내는동안 불편함없이 너무 잘있었습니다.
위치도 다니기에 아주 좋았어요
눈이 많이와서 걱정했는데 서귀포라 따듯하구
근처 맛집도 많이 다니고
너무 따듯해서 밖에 나가기 싫을정도로 포근한 집이였습니다.
청소기가 있어서 머무는동안 환기시키고 돌리고 했더니
항상 청결하게 지냈고 벌레 1도 안보였네요!!
온수도 콸콸나오구 진짜 대만족!!
다음엔 한달살기 하고싶어요ㅠㅠㅠ
친절하신 사장님들과 바로앞 바다뷰까지~ 오래되었지만 머무는동안 편안했답니다 제주스러운곳으로 찾다가 이곳을 선택하게 되었어요 가까운 카페나 식당들도 좋습니다
직원 분들 모두가 친절하고 무엇보다 부지가 넓어서 산책하기 좋았어요. 시설이 노후되긴했지만 깨끗히 관리되고 있는 편이에요.
20일 이상 지내면서 차량없이 다녀도 많이 불편하지 않을만큼 버스 노선이 잘 연결되어있어 뚜벅이 여행이었지만 크게 불편을 느끼지 못했어요.
더운여름을 빵빵한 에어컨과 함께 지내고 왔습니다.
감사드리고 또 제주도가게되면 꼭 다시 방문할꺼예요~
7박8일동안 잘 지내다 왔습니다
조식으로 샌드위치에 주스 나름 좋았습니다
올레6코스 덕분에 자주 걸었습니다 바로 앞바다 바위에서 보말,거북손도 채취해서 삶아먹었어요 주차도 방 바로 앞에 주차해서 좋았습니다 단점은 옆동이 방두개 큰방이라서 단체손님이 오는데 오는 팀마다 밤 12시까지 모여서 떠드는데 제재를 안하더군요 항의하려는걸 집사람이 말려서 참았는데 밤10시 이후는 펜션에서 손님들 밖에서 떠드는건 통제했으면 좋겠더군요
4박 5일 동안 편안히 쉬었다 왔습니다.
독채처럼 따로 떨어져 있어서 좋았습니다.
숙소 바로 앞 바닷가 아침 산책 조깅 코스로 아주 훌륭합니다. 돌하르방, 안심화장실, 흔들 그네의자, 운동기구가 있는 바닷가 입니다.
장박으로 이용을 많이하는 숙소 특성이 있어서 셀프로 청소 및 쓰레기 버리는 번거러움이 있지만 여행중의 수고라 그 또한 추억입니다. 아침 조식은 샌드위치로 나왔구요. 조식 시간에 못일어 나는 일행들위해 포장도 가능해서 좋았습니다. 수건은 필요할때마다 교환해서 사용가능합니다. 숙소 바로옆에 편의점 또한 편리하구요
가까운거리 올레시장이 있어서 장보기 또한 좋구요
근처에 대형 하나로마트도 있어서 편리하구요
난방또한 잘되고 온수또한 뜨끈뜨끈 합니다.
3주 동안 편안하고 즐겁게 생활하고 돌아왔습니다. 관리하는 직원들도 친절하게 도움을 요청할 때마다 신속하게 해결해 주었습니다. 매일 수건갈이도 깨끗하고 편하게 해 주었고, 아침 조식으로 제공되는 귤쨈과 샌드위치 내용물과 음료, 우유, 커피, 귤도 맛나게 먹었습니다. 주변 환경도 조용하고 아침산책코스로 올레6코스가 바로 아래 있는데 검은여 해변과 소천지, 소정방폭포 등이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가족의 숙박지로는 만족스런 곳이었습니다. 조금 불편한 것은 냉장고와 거실과 안방의 불빛 차단이었습니다. 붙박이 냉장고와 소형냉장고가 있었는데 붙박이는 기능 조절이 잘 안 되었읍니다. 임시커텐으로 불빛을 차단하고 생할하였습니다. 다음 인테리어 할 때는 반드시 고쳐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대체적으로 만족스런 숙박과 생활이었습니다. 아침식사 서비스에 애써주신 아주머니와 사무실 매니저분께 감사드립니다.
아이들과 어머니 모시고 3박4일 잘지내고 왔어요.
독채느낌 이라 좋았구요. 조식도 간단히 빵 먹을수 있어서 든든했어요. 가성비좋은 숙소입ㄴㅣ다.
위치너무 좋아요
열흘동안 잘쉬고왔습니다
일단 숙소안은 깔끔해서 좋았어요 근데 수압이 너무 약해서 샤워할때 진짜 힘들었어요 그것만 개션되면 좋을것같구요
워낙 숙소주위가 잘되어있어서 저희 댕댕이도 너무좋아했구요 저도 좋았어요
숙소에서 올레시장도 가깝고 일단 편의점이 너무 가까워서 편리했어요
아침의 조식도 정말 간단하게 먹기엔 not bad!
장기간 있을때는 청소문제만 해결되면 좋겠어요
잘쉬었다 왔습니다
일주일 숙박 하였는데 화장실 리모델링 되어있어서 깨끗했고 무엇보다 숙소의 위치가 여러 관광지 중심에 있어 다니기가 너무좋았습니다 요기요 배달앱에서 배달도 되더군요 조식으로 제공해주신 토스트및 쌜러드 달걀 후라이등도 타른 숙소를 경험해보니 너무 친절하신 배려라는것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귤쨈이 참 맛있었습니다.
쓰레기 배출과 음씩쓰레기 처리등도 장기 숙박시 어려움없이 해결할수 있었는데 모든 숙소가 이렇게 편리하지 않았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전망좋은 방으로 다시 묵고싶네요^^
일주일동안 너무편하게 있다 가요..
바로앞에바다.. 버스정류장.
편의점 까지 있어 편리했습니다.
조식은 무료라 먹긴했는데 돈주고 먹기는 ㅠ
한달은 아니지안 25일간 제주에 있으면 대부분 만족했지만 특히 숙소의 위치가 탁월했다.
그 이유는 北으로 제주시, 東으로 성산읍까지, 西로 대정읍까지 모두 1시간이고 그외 지역은 ± α의 반경 안에 있어서 일정에 맞게 동선을 짜기가 수월했고 시간이 절약되었다.
그리고 펜션이 단지화되어서 넓고 크기가 다양하여 지인의 방문에도 별문제없이 해결되었고 또 주변이 올레길 6코스와 인접하여 산책하기도 좋았습니다. 그리고 버스정류장도 펜션단지 바로 앞에 있고 하나로마트와 서귀포올레매일시장도 10분이내의 거리에 있어서 참으로 편리했습니다.
강력추천합니다.
7일 동안 편하게 지네다 왔습니다. 사장님도 친절하시고 숙소 워치도 좋아서 여행 다니기도 좋습니다.
바닷가 앞이라 경치가 너무 좋아요.
사장님도 친절하시고 수건 여유롭게 사용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세탁기도 두대라 좋아요.
아침 조식 쿠폰도 있는동안 무료로 주셔서 간단하게 아침을 해결 했어요.
관광지도 가깝고 주변에 맛집들도 많아요.
6박7일 동안 엄마와 여행 왔는데 정말 편안하게 잘 쉬었다 갑니다.
다음번에는 가족들과 전부 같이 오고 싶어요.
너무 만족스러운 숙소 였어요^^*
일주일 쉬다 가는데 펜션이 아침에 가벼운 바닷가 산책을 할 수 있는 위치에 있으며 마당도 넓고 내부도 깨끗하게 관리도 잘 되어 있어서 있는 동안 힐링하기에 좋은 곳이었습니다
한 달살기 전용숙소답게 숙소구조가 잘 되어있고 청소도 깔끔히 되어있어서 입실날 기분이 좋았습니다. 처음며칠, 욕실 물빠짐이 안좋았지만 말씀드린 직후 개선되었고 문의드리는 것마다 친절히 응대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수건과 화장지를 여유있게 쓸수 있는점도 아주 편리했습니다 다만 조식의 경우 생각보다 아쉬운점이 많았고 특히 서비스 측면에서 개선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라임 오렌지빌이 위치도 좋고 밤에 불빛도 예쁘고 뽀로로 친구들도 예쁘게 전시되어 있어서 아기가 참 좋아했던기억이 납니다 좋은추억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도 건승하시길 빌겠습니다
제주일주일 살이 편하게 했어요ㆍ집앞 해변산책로가 너무 좋았습니다ㆍ침구도 깨끗하고 조식이 있어 아침걱정 안할수 있어 더 좋았구요ㆍ다음에도 이용하고 싶네요ㆍ단 아침 준비해주시는 아주머니가 퉁명스러운거 빼구요 ㅎ
열심히 썼는데 지워져서 다시 씁니다..
좋아서..추천하려구요..
우선 바다전망이라 한달사는동안 비가와서 집콕하는날 근처 바닷가 걷거나..날좋은날 오후 썰물때 게나..보말등을 잡는 재미가 쏠쏠합니다..보말라면도 끓여 먹을만큼많이 잡혀요..
근처에 차로10여분 안되게가면..천지연,정방폭포,쇠소깍이있구여..
날 좋은데 걷고 싶다 ..올레길..6코스가잠쉬운 코스라고 하더라구여.. 걸어서 3분이면 있습니다..
바베큐 해먹기에도 딱좋구..수건을 내맘대로 양껏 쓸수있어 좋았어요..애들을 둘데려가서 매일 샤워하다보니 수건을하루평균6개이상은사용한듯..ㅎㅎ
단점은..이집의단점이라기보단..제주도
자체가 벌레가 좀 있어요.
1층이라 그게 조금 불편했어요
서귀포시내에서 가까워서 편리하다..숙소 청결상태는 so so~! 조식도 그런데로 괜찮고 바로옆 해안 산책로가 너무 좋다~~
보름 동안 남편, 반려견 로또와 편안하게 지내고 왔습니다.
조용하고 한적한 곳에 위치해 있고 바로 앞에 올레길 6코스가 접해 있어 경치도 너무 좋았습니다.
방, 침구류도 깨끗하고, 수건, 휴지등도 언제든 보충해 주시고 모두 친절하십니다.
조식이 무료라 아침식사 걱정없이 하루를 시작할 수 있어 좋았네요.
한가지 아쉬운 점은 제가 이용한 방만 그랬던것 같은데...냉장고인지, 보일러인지 모르겠으나 가끔 윙~~하는 소리가 신경쓰였습니다. 특히, 잠잘때요.
그 외엔 모든게 만족스러운 숙소라 다음에 또 이용하려고 합니다.
긴여행 잘 지내다 갑니다. 바닷가 해변도 시원하게 보이고 야자수는 덤으로 내부시설은 오래되서인지 낡은감이 없지않아 있네요.
불편함 없이 편하게 잘 있다가 갑니다
특히 방 화장실 등 깨끗한게 넘넘 좋았습니다
아침 식사도 만족스러웠습니다
산행을 위해 베낭도 빌려주시고 친절한 사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서귀포 라임오렌지빌은 동화책 느낌으로 경치가 너무 좋았어요
넓게 펼쳐진 잔디밭사이로 이국적인 풍경의 야자수가~~
도착하기전에는 몰랐는데 건물들이 떨어져 있어서 가족끼리
커플끼리 오붓하게 시간을 보내기에 좋았어요
숙소도 들어가 보시면 바다뷰가 보이구요
조금 오래된 느낌은 살짝? 있었는데 그래도 내부 관리가
잘되있는 것 같았습니다!
관리비랑 보증금이 없다는 점이 좋았어요!
숙소에서 보는 바다뷰도 나쁘지 않았구요. 조식도 무료로 주는데 생각보다 맛있더라구요ㅋㅋㅋㅋ
사실 기대는 안하고 갔는데 잘 지내다가 왔습니다.
옛날 느낌이 조금? 나긴했지만 깔끔하게 관리되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저렴하게 지내시려면 추천드립니다!!
일주일동안 아내와 반려견 푸들과 머물며 잘지냈다 옴,아침에 일어나서 커피한잔과 바다를 바라보면서 좋았고
주인장네도 친절 굿입니다 ,조식은 소소함,빵,계란,오이,홍당무,양배추,햄,귤잼,마요소스,와 내린커피~
저희부부는 아침은 과일이기에 패스했네요,
뷰좋고 조용하고 주위 둘레길좋고 돔실내도 소소하게 좋고 침대보 깨꿋하고 간혹 침대에서 소리남 빼고 좋아요,밥 요리 다 해먹을수있어좋아요
담에 또가도좋을듯하네요,
반려견 비용은 일주일간있어서그런지 추가비용 없었습니다~
좋은일만가득하세요~
참전기차 충전기 수리요합니다
14박15일 계약으로 (2명)7평 돔F를 예약했습니다.
넘 작진 않을까? 걱정과 달리 첫 느낌은 깨끗하고 아늑 ^^하이라이트가 있지만 휴대용 까스렌지도 있어서 참 편리했고 행거도 있고 벽에 옷을 걸수도있고 냉장고도2대나 있어서 넘 편리했고 조식으로 주신 샌드위치는 올레길을 걷는 저희에겐 때론 점심으로 때론 아침으로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다음에 제주올때는 망설임없이 라임오렌지빌을 예약할겁니다^^
바다 가까이에 숙소가 있어서 산책하기 좋고
아침에 간단한 식사가 제공되어 좋았구요,
특별한 모양의 숙소 체험이 이색적이었습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보일러실 모터 소리인지 쇠가 갈리는 듯한 소리가 밤새도록 들려서 잠을 제대로 잘 수 없었습니다
돔하우스는 바람이 많이 부는 날에는 날아갈 듯 흔들리는 소리가 들려서 무섭기도 했습니다
제주 한달살기 편하게 잘 하였습니다.
바다와 가까워 주/야로 편안함을 주는 오션뷰와 산책로, 애견 동반도 가능하고요, 무엇보다 직원분들이 참 친절하십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들리려고 합니다.
시어머니랑 친구분이 이들 있었는데 편하게 지내다가 가셨다고 하셨어요
방바닥도 따뜻하고 물도 뜨거운물 나오고 좋다고 하시네요
시설은 노후됐지만 6박동안 편하게 있었어요 방도 따뜻하고 뷰도 좋아요 샤워용품 빗은 꼭 챙겨가세요
큰 기대하지 않고 아이가 좋아할 거 같아서 예약했는데요, 결과적으로 만족스러웠습니다. 제일 저렴한 돔 숙소를 예약했는데 좀 더 상위 돔으로 안내해주셨어요. 미스터 멘션 숙박객들에겐 이쪽으로 주신다 하더라구요.
실내가 엄청 예쁘다는 느낌은 아니지만 전체적으로 아주 깔끔해서 좋았어요. 목소리가 라디오처럼 돔 위에서 울려 들려서 아이가 엄청 재밌어했네요ㅎㅎ 독채니까 떠들어도 부담없구요. 물도 콸콸 잘 나오고, 어째서인지 냉장고도 두 개 였어요ㅋㅋ 아침에 야자나무 흔들리는 소리, 멀리서 개랑 닭 짖는 소리 들으며 해뜨는 바다 경치 보는데 참 좋았네요.
조식은 뭐가 나올지 뻔해서 기대없이 갔는데 샌드위치로 조합해서 먹으니 맛있더라구요ㅋㅋ 특히 직접 만드신 귤쨈이 훌륭했어요. 겨울엔 추워서 테라스 자리가 썰렁할 수 있으니 사람 몰리기 전에 좀 일찍 가시는게 좋을거에요. 음식은 처음에 식빵 두 장씩 배급해주시는데ㅎㅎ 더 먹고 싶으면 다시 받아 오시면 되세요. 식권은 하루에 2인권으로 한 장씩 주시는데, 저희는 2박이라 아이까지 셋이서 한번에 4인분 내고 나올때 1인은 따로 싸가지고 나왔어요. 원래 그렇게 하는거라며 친절하게 포장 도와주시더라구요.
그리고 숙소 바로 길 건너에 무려 숙소 이름을 딴 버스 정류장이 있어요. 저희는 차를 렌트해서 이용하지는 않았는데, 인도가 잘 되어 있어서 시내에서 술 한 잔 하고 저녁에 걸어다녔어요.
벌레가 있지 않을까 장판이 끈덕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깨끗하게 편하게 잘 쉬다 왔네요. 미스터 멘션에서 단기로 가기에 제일 맘 편한 곳이 아닐까 싶네요.
미스터 멘션 통해서 11월엔 장기로, 1월엔 단기로 이용해봤는데요. 상담원도 친절하고 가격도 좋고 믿고 가기에 괜찮네요. 앱이랑 웹 편의성과 안정성만 좀 더 업글 되면 더 바랄게 없겠습니다ㅎㅎ
15일여행이였습니다~벌써 그리워지네요
친구와도있었고 혼자도 며칠있다 엄마와 동생이와서 마지막날까지 행복하게 잘 지내다 왔습니다
올레길도 바로 있었고 서귀포시내도 가까워 움직이는데 불편함이 없었어요
방역도 잘되있어 제주도에 흔하다던 벌레는 보지못했어요
매일 새수건을 쓸수있어 정말좋았습니다
조식 토스트도 감사했습니다
2월에 딸이랑 강아지짱아랑 다녀왔는데 너무편안하게 지내다 왔어요~
근처에 산책로도 있고 아침에 조식도 간단하게 주시는데 한달 살기도 좋은 곳 이에요~전기차 충전소도 있어서 굿 입니다~~^^
제주도여행 3박4일중 둘째날 머물었던곳입니다
3박중 가장 맘에들었던곳입니다
특이한 돔형태로 되어있어서 좋았고 팬션이 꽤 크더라구요 아침엔 조식까지~
토스트에 귤쨈 맛있었습니다~
저희방에 블라인드 한개가 고장나있었는데 늦은시간이라 (저녁9시쯤? ))전화를할까말까 고민하다 밖에서 안이 비추는관계로 연락드렸더니 직접 오셔서 고쳐주시고 가셨어요
가격대비 너무좋았고 담에 제주도가면 다시 가고싶네요
제주도 10일 살기 하로왔다가 4일더 연장을 해서 지내다 드디어 내일 갑니다
반려견 동반해서 좋았고요 저희집 반려견도 같이 해안도로 산책도가고 좋았습니다 숙소바로앞이 해안도로라 정말 좋습니다
사장님 친절하시고 매번 마주칠때마다 필요한거 없으시냐고 여쭤봐주시고 너무 조용히 잘쉬다갑니다 난방도 잘되고 온수도 잘나옵니다
조식도 잘먹었고요
조식 먹으로갈때마다 사람들이 많더군요
어느분이 오셧나 하고 얼굴도 한번보고
정방 폭포도 가까워서 걸어서 다녀왔답니다
정말 잘쉬다 갑니다
귀여운 돔에서 즐거운 제주살이 했습니다 수건 제공에 기본적인 식기류들이 구비되어있어서 매우 편했어요 ㅋ
뜨거운 물도 겁나 잘나오고 난방도 조절 가능해서 따듯하게 잘 지냈습니다 나중에 기회되면 또 오고싶네요
보름살기로 살다가는 제주에서 처음 묵는곳이였습니다.
독특한 외관때문에 너무 좋았고
편의점 등 가까워서 만족해요
조용한 분위기를 원하신다면 추천드립니다
강아지들이랑 같이 숙박할수 있다는게 너무 좋았구요 조식같은경우에는 토스트지만 맛있게 잘 먹었던거 같아요 다만 시간이 너무 일러서 일어나질 못해서 몇번 못먹었네요 ㅠ 단점은 돔 형태로 되있어서 빗소리가 엄청 크게 들려서 비 올때는 좀 무서웠구요 바깥에 있는 의자나 테이블은 녹쓸어서 앉아있기 좀 그렇더라구요 빨래같은 경우도 세탁기가 있다하셨는데 정확한 위치를 몰라 그냥 코인빨래방 가서 했네요 ㅎㅎ 아 그리고 애견 펜션인데도 불구하고 바깥공간에 애견을 막아줄 울타리?가 없어서 애들이 튀어나가면 어쩌나 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순식간에 튀어나가서 잡아왔네요 ㅠ 그것빼고는 크게 불편했던건 없고 펜션근처가 먹을거리도 많고 시장도 있고 편의점도 가깝고 바다도 가까워서 편하게 휴식시간 보냈어요~ 배달도 많이 시켜먹었는데 이곳은 배달료가 기본으로 추가 3000원 붙어서 오는길에 미리 사오시는게 편해요 그렇게 멀지 않은곳에서 주문해도 배달료만 총 5000~8000원 들어요 ㅠㅠ 사장님도 너무 친절하시고 다음에 또 강아지들이랑 가게된다면 또 찾아갈께요~
아이들과3명이서 13박 14일 동안 정말 안전하게 잘 머물다가 왔습니다.
아침에 바다 바라보는 뷰고 너무 멋지고, 직원분들도 모두 친절 하게 대응 해주셨어요.
무엇보다 여자아이들과 엄마인 저만 갔는데 전혀 무섭지도 않고 전 너무 좋았어요 근처 편의 시설도 너무 잘 되어 있고요
다음에 또 가게 된다면 무조건 여기도 다시!!
번창 하세요^^
보름동안 잘지내다 갑니다. 서귀포 바다가 보이고 아침엔 샌드위치 조식이나오고 ~조식커피숖 사장님 부부께서 너무 친절하시고 당정다감하셔서 기억에 남습니다~~ 주변이 너무 이쁩니다. 새소리가 너무 아름답구요~~ 꿩소리도 잘들립니다~~ㅋ 다만 시골이라 그런지 모기가 많고 바퀴벌레도 좀 있네요~~ 그거 빼고는 친절함 각종 비품들 잘챙겨주시고 중간에 청소도한번 싹해주신다고하네요~~~ 잘쉬다갑니다. 담에 또 올게요~~^^
혼자서 조용히 지내기 좋은 펜션입니다.
다음에도 다시 오겠습니다.
조식 메뉴는 한번씩 바꿔주세요^^
서귀포 칠십리길에 자리잡은 라임오렌지빌 펜션 다시 묵고 싶은 마음 백퍼입니다! 가성비 짱이죠. 침대에 누워 서귀포 바다가 보였고여 침구도 깨끗하고 욕실도 잘 정돈되어 있어서 아주 기분이 좋았어요. 야자 정원수 조경이 아주 잘 되어 있고여 단지 안이 넓어서 산책하기도 좋았어요. 게다가 무료조식까지 싱싱한 야채와 귤잼을 곁들인 토스트 잘 먹었습니다!
저희 딸과 강아지 짱아랑 함께 2박3일 제주도여행 와서 귀엽고 깜찍한 숙소에서 편안하게 쉬다 왔어요 ~호스트 분도 친절하시고 조식도 맛있고 주변에 산책로도 좋았는데 공사하는 곳이 있어서 조금 아쉽기도 했어요 강아지 산책중에 2달살러 오신 중년부부를 만나서 함께 서귀포시 산방산,천지연폭포등 여러곳을 즐겁게 여행을 하고 왔어요 ~~너무 잊지못할 여행이었습니다.다음에 온가족이 함께 서귀포시에가면 다시한번 묵고싶은 숙소입니다.감사합니다.
일주일 간 동생과 강아지와 함께 보냈습니다~ 일어나자 마지 눈 아 으로 펼쳐진 바다 풍경과 산책로로 만나는 바다와 풍경 남 좋았고요, 조식 덕분에 하루도 일찍 시작하게 되고, 신선하게 먹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한눈에도 동화 같은 분위기였고, 다른 숙소와 분리도 잘 돼 있어서 더 맘 편히 묵었습니다~ 사무실에서 사장님도 늘 따뜻하게 맞아주시고 설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장님이 유머도 있고 불편사항을 말하면 바로바로 해결 해 주셔서 즐겁게 잘 지냈습니다. 바다 근처 숙소라서 아침 일출. 저녁 일몰 사진도 찍고 산책도 할 수 있어서 편리했습니다
새벽 일출 사진 찍으러 가면서 식당에 들러 식빵. 계란. 야채를 챙겨 두었다가 아침도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었어요
보일러 아낀다고 나올때 외출로 하고 나왔는데 사장님이 추운데 그냥 온도 올려서 맘껏 사용하라고 하시는데 넉넉한 마음에 감동했습니다
연말휴가로 가족과 함께 왔습니다. 바닷가 경치가 아주 좋았습니다.
봄, 여름, 가을이면 더 좋을 듯 합니다.
눈보라가 심해서 바닷가 산책은 못했지만 제주 남부 여행에는 최적이었습니다.
추운 날씨라서 첫날의 난방은 조금 부족했으나 둘째날은 괜찮았습니다
저희 부부와 반려견 단비,돔형 숙소에서 보름동안 머물렀어요.저희도 반려견을 동반했지만 반려견들도 머무는 펜션이라 솔직히 내부 청소상태는 기대하진 않았는데,방과 욕실 청소상태가 진짜~~~ 깨끗했어요.호스트님도 무척 친절하셨구요,아침 조식도 맛있게 먹었어요.귤쨈이 달지 않고 맛있었어요.해안산책로가 가까워서 강아지 산책하기도 좋았어요.호스트님,고맙습니당
돔형 원룸에 머물렀어요 작은 공간이지만 모든 도구가 구비 되어 있어 불편함 없이 지냈습니다. 편의점도 가까이 있고 조식 토스트도 맛있었습니다
다만 돔 중앙에 있는 조명기구와 tv가 가까이 있어서 눈이부셔 tv시청하기가 좀 불편했다는, 장박을 하긴 조금 불편할것 같애요. 욕실과 주방 모두 레노베이션 되어 있어 깨끗했습니다
머물렀던곳은 돔하우스~~테라스에서 커피 한잔 마시며 바다를 볼수 있고 강아지 데리고 바다보며 산책을 다녀오며 행복함을 느꼈습니다~~ 서비스로 주시는 토스트를 먹고 빨리 하루일과를 시작할수 있었어요 ᆢ
시설도 깔끔하고 불편함 없이 잘 지내고 왔습니다
일주일동안 지냈는데 방도 깨끗하고 물도 엄청 잘 나왔어요. 풍경도 굉장히 좋고 위치도 굉장히 좋았던 것 같습니다!! 다음에도 다시 들리고 싶을 정도입니다!!
사장님이 설명도 잘해주시고 너무 친절하셨고
사무질 직원분도 너무 친절했습니다...
반려견 2마리와 너무 잘 쉬다 왔어요
간단히 주는 조식도 건강식으로 매일 잘 먹었습니다
바다뷰라 풍경도 너무 좋았고요
재방문 꼭하겠습니다
11일동안 바닷가 전망이 아름다운 라임오렌지빌의 생활은 정말 힐링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관리 실장님의 친절한 메너도 좋았고 매일 아침 조식으로 하루의 시작을 가볍게 할 수 있어 더욱 좋았답니다
남편은 다음에 또 가자고 하네요 아이들까지 데리고 와야겠어요
딸랑구와일주일 살기를 했어요..층수를 모르고 갔지만. 헐 2층..그거 빼고는 다른거는 너무좋았어요..
사장님두 일하시는분두 너무친절해요..
다음에 제주도가게되면 요기로 갈것 같아요..
수건이랑 휴지는 사무실가면 가져올수있어서 굿~~
저는 추천 합니다..
먼저 지내면서 조식은 생각보다 맛있어서 놀랬습니다 전혀 기대를 안했던터라.. 특히 감귤잼이 너무 맛있더라구요 그리고 포장도 가능한것도 좋구요~
방은 세월의 흔적은 있지만 뷰가 좋아서
만족했구요
불편한건 편의점이 멀리있다는거??
사장님도 친절하시고 건물은 오래됬지만 관리를 계속 하고계시더라구요
가볍게 가성비좋은 숙소를 찾으시는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7박8일 잘 쉬다가요~
쏘쏘 햇엇구요
밤에 숙소 주차장이랑 너무 어두요
개도 자꾸 따라다니고 무섭기두 하구
불켜놔주시면 좋을거같습니당 ^^
서귀포 앞바다 섶섬 뷰에 정방폭포 소천지 주변 관광지 그리고 시내 가깝고 단점을 굳이 말하면 돔구조라 비올때 빗소리가 ㅎㅎ 그것도 운치 있고 좋네요.
친절한 사장님에 제주도 서부 남부 여행하는 6박 7일간 편하게 쉬다 갑니다.
18일 동안 크게 불편함이 없이 잘보냈습니다
모든분들이 친절했습니다
대중교통버스 정류장도 바로있어서 여행하는데
큰도움이 되었습니다
단점은 모기가 들어와서 잠을 설치기도
해싑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한달살기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여기는 2번째 숙소이구요
방해받지 않아 좋았구요
새소리 빗소리 들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근데 청결상태는 별로예요(화장실 싱크대 그릇두는곳
냄비등 그릇등은 바꿀때가 되었어 음식 해먹기가 두려웠습니다
그래도 잘쉬었다 갑니다
다소 오래된듯한 시설이었지만
풍경이 너무 좋았고.
(창밖에 바다가 바로 보여
너무 만족 함)
가보고 싶었던 유명관광지가
인근에 소재하고 있어
편하게 여행할 수 있었으며.
시설 이용도 편했습니다.
한달살기에 위치상 가장 좋습니다. 제주도 어디든지 30분~1시간이면 갈 수 있고, 올레길 바로 옆이어서 더 좋습니다.
바다를 보며 매일 아침 커피 마시고 책 읽고 글도 쓰며 너무 잘 지냈습니다.
하나로마트, 이마트, 홈플러스, 전통시장 모두 가깝고 비로 근처에 편의점까지 있습니다.
일하시는 분들 모두 너무 친절하십니다.
벌레가 많은건 저는 괜칞은데 다른 분들은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
제 경험으로는 한달살기에 가장 적합한 위치라고 생각합니다.
무조건 강추합니다.
바다도 보이고 깔끔하니 좋았습니다
한달동안 너무잘쉬고 온 숙소입니다.굿굿굿
바다도 보이고산책로도잘되어있구요
숙소시설도 깔끔하고 넓어서 편히 잘쉬고 왔습니다.서귀포중심지라 서쪽동쪽여행도 참편하고요.여건이 되믄 계절마다 다시가고 싶은곳입니다.
지인들에게 적극 추천 합니다.
일주일 조금넝게 지냈어요. 바로 바닷가 앞에 있는 펜션이라 너무 낭만적이고 아름다운 곳십니다. 한적하고 고즈넉하니 제주 전체를 한눈에 담아 갈수 있는 최적의 장소 입니다. 즐거운 그리고 다음을 기약하며 서울로 올라 왔어요.
아침 조식을 준비해 주시며, 반려견 동반이 가능하기에 더없이 편하고 행복했어요. 반려견도 이곳을 아주 좋아했답니다
친구와 일주일살기로 다녀왔습니다.조용한 바다가앞에 위치해서 쉽게 바다에나가 물을 만질수있고 6코스 둘레길과 연계해있어 멋진 풍경을 마음껏 볼수있어요.
시설이 조금 노후되긴했지만 직원분들도 친절하시고 편하게 보내다 왔습니다. 뷰도 도 좋고 저렴하고 다음에 또 이용할 의향있습니다.
일주일간 잘쉬고 숙소잎 바다뷰 좋았습니다.
조식 챙겨주시는 어르신들도 친절하시고 담당하시는 분도 설명잘해주셔서 부담없이 잘쉬었습니다.
그리고 주변으로 관광지도 가까워서 계획세워서 움직이기 좋았습니다.
일주일간 편안히 지냈습니다. 바다가 보이는 전망은 제주 최고의 뷰를 자랑합니다.
룸 컨디션 또한 좋았습니다. 깨끗하고 바다가 바로 눈앞에 펼쳐져있어서 카페에 온듯 합니다.
오랫만에 제주여행을 하였는데
미스터멘션을 통해 편하고 좋은 바다뷰가 있는
공기좋은 펜션에서 잘 쉬었다가 왔네요..
아침에 샌드위치도 공짜로 주시고.ㅋ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이용하겠습니다..ㅎ
가성비로 좋아요~ 오래됐지만 깨끗하게 관리되어있습니다. 조식은 그냥 토스트로만 생각하시면 되구요. 앞에 해안도로가 가까워 걸어서 산책하기 좋아요. 암튼 가성비라는거 ㅋ
깨끗하고 주변이 아주 경관이 좋아요. 반려견과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신랑, 강아지랑 배타고 6박 묵었는데,
따뜻하고 넓고 좋았어요.
숙소가 오래되긴했어도 깔끙히 정리되어 있어서 좋았고 앞에 산책도 좋고 무엇보다 강아지랑 함께 할수 있어서 좋았어요
기대이상으로 잘 지내고 왔어요
숙소발코니로 보이는 바다도 너무 맘에 들었고요 산책로로 나가서 매일아침 강쥐와 산책하고 칼호텔 잔디밭까지가서 던지기 놀이도 맘껏하고 너무 좋았어요
지배인님부터 직원분들 친절하셔서 기분 좋게 편안히 잘 지냈읍니다 가을에 짧게라도 한번더 방문하려고요 ^^
숙소 선택의 주목적이 마당에서 바다보며 아이들 놀게하려고 예약했는데 머무는 동안 비가 와서ㅠ 아쉬웠지만.. 비개인 사이 해안가 산책은 너무 좋았습니다!! 마을도 조용하고요.
숙소내 수건과 침구 깨끗했고
한가지 아쉬운 점은 비 때문인지 1층 저희 숙소에 하수구 냄새가심해서 힘들었어요 ㅠ 아이들도 후각에 예민해서요 ㅠ
미스터 맨션통해 어렵지않게 숙소를 찾아서 감사했는데. 오렌지빌 숙소또한 너무 좋았습니다. 주위환경은 물론 스텝들도 친절하시고, 숙소도 청결하고 . 주위 지인 에게 추천을 하였습니다.
일주일 동안 편안하게 잘 쉬었다 와서 감사드립니다.
너무 오랜만에 후기를 남기는거지만
제주도 서귀포 갈때는 1순위로 생각나는 펜션입니다 시설도 깔끔하고 주차도 편하고 앞에 바다도 있어요 주변 놀러다니기도 좋고 포토존도 있고 수건이랑 휴지 생필품 받는것도 눈치 안보이고 좋아요 !
그야말로 한달살기를 하실 분들에게는 좋을 듯합니다. 라임오렌지빌 안에 작은 공동체를 이루고 있어서 외롭지 않을 것 같고 우선 집, 색들이 이쁩니다. 또한 13평에 비해 공간이 넓은 느낌을 받았고 뷰도 괜찮습니다.
일주일동안 편하게 지내고 왔습니다. 4일이상 가본적이 없었는데 아늑한 분위기에서 좋은 추억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갑작스럽게 일정이 바뀌어 숙소 18평과13평에서 지냈습니다. 화장실 모두 욕조가 있어서 따뜻한 물에 몸도 담그고 아이들은 물놀이도 했네요. 숙소 모두 남향으로 바다와 문섬이 보이는 경치입니다. 가장 좋았던 점은 버스 정류장이 가까워 정방폭포(도보 30분),천지연. 쇠소깍, 천지연. 산방산(환승)을 갈 수 있었네요. 카카오 택시도 바로 탈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아침 조식으로 비용도 절약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10일 가량 머물렀는데 조용히 머물수 있었습니다. 1월 중순이지만 모기가 있었습니다. 난방도 따뜻해서 잘 쉴수 있는 숙소 였습니다
2년만에 가족여행 계획하고 5일간 제주를 다녀왔습니다. 어차피 편안한 잠자리 외에는 안에 있을 일이 없기 때문에 평소 여행할때 숙소는 작더라도 깔끔하고 씻는것만 불편하지 않으면 크게 가리지 않았습니다.
그런 점에서 이번에 숙박했던 라임오렌지빌(에버씨사이드)은 여러모로 만족스러웠습니다. 적당히 밝은 조명, 적당한 사이즈의 주방, 적당한 크기의 거실과 방. 원목으로 직접 짠 듯한 침대와 메트리스도 괜찮았구요. 초등생 아들과 3명이 묵었는데 좁다는 느낌도 없었습니다.
사장님도 친절하시고... 궁금한 것 있음 성심껏 잘 대답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처음으로 전기차 렌트해서 다녔는데 숙소에 있는 충전소 사용법도 잘 알려주셔서 5,000원 완충으로 5일간 내내 추가 충전없이 잘 돌아다녔습니다.
저는 1층이었고 2층에도 숙박객이 있었던 것 같은데 조용한 분들이셨는지 아님 방음이 잘 된 건지 층간소음도 전혀 없었습니다.
다른 가족들보다 새벽 일찍 일어나 100여미터 떨어진 곳에 있는 해안산책로(알고보니 올레 6코스더라구요)따라서 산책도 매일 했습니다.
숙박비에 조식도 포함되어 있고 가성비로 따지면 최고의 숙소인 것 같습니다.
몇가지 아쉬운점 :
1. 조식 : 숙박비에 2인 조식포함. 큰 메리트죠. 큰 기대를 안 한건 맞지만... 식단은 식빵2장, 계란프라이, 오이와 당근, 양배추샐러드, 우유, 쥬스, 감귤잼입니다. 아! 커피도 있는데 고렷적 집집마다 하나씩 있던 헤이즐럿 내리는 커피메이커 커피입니다. 계란프라이는 너무 기름을 많이 쓰셨는지 느끼했어요. 감귤잼은 직접 만드신거라고 하셨는데 맛있었어요. 지금 구성에 아이들을 위해 씨리얼 정도만 추가해주시면 참 좋을 것 같더라구요.
2. 욕실 : 세면대쪽에 작은 선반 하나만 있으면 좋을 듯. 가져간 세면도구, 비누 등등을 곡면의 세면대 위에 아슬아슬하게 올려두고 사용했답니다~^^
그럼에도 전체적으로 아주 만족스러웠고 제주에 다시 온다면 다시 선택할 의사 있습니다. 그래서 별점은 5개 만점 드려요~
모쪼록 오래오래 성업하시고 제주를 찾아오시는 관광객들에게 많은 추억 만들어주시길 빌어요~~
아 참~!! 테라스 배수가 잘 안되더라구요.
다른 숙소에서 보름살기하고 아쉬운 마음에 일주일 연장해서 잡은 숙소였어요 남쪽이라 노을 보긴 힘들지만 숙소 앞에 바로 바다가 보이는 힐링장소 였습니다 주변에 해안산책로도 있고 단지 안도 잘되어 있어서 강아지 산책하기도 좋았답니다 조식도 제공해주시고 주차공간도 넓어 편했습니다 아쉬움을 뒤로하고 즐겁게 잘쉬다왔어요^^
이제야 글을 남기네요~
직장 퇴사후 제주가서 일주일정도
조용하고 바다 조망권 앞에서
힐링 잘했습니다~
7월14일부터 22일까지 8박9일을 남편과 에버싸이드D-1에서 오랫만에 휴가다운 휴가를 보냈습니다.
호텔여행을 자주나는데,펜션여행은 너무오랫만이라 처음 도착했을때는 걱정도 했습니다. (호텔에비해 환경은 좋지않다라는판단으로) 근데 하루밤 잠을자고 일어나서는 그 생각이 모두사라졌어요. 작은거실에서보이는 바다, 아침에 살랑살랑 들어오는 제주바람! 창문에서 바보는 나무가득한저원풍경,매일즐길수있는 아침조식, 오래된건물이지만 깨끗하게 관리된숙소, 매일 쓸수있는 수건 휴지 세탁기, 편리한교통, 올레길6코스 트레킹산보~ 내년 여름에는 더길게 묵고싶어요.
친절한 사장님 ~~감사합니다. 꼭 다시 찾을게요
일주일 있었는데 앞이 바다고 교통도 좋았어요.
올레길6코스가 바로 앞이었는데 매일같이 그냥 나가서 산책하기도 편했어요.
굳이 제주도 여러 관광지 돌아다니지 않고 숙소에서 밥해먹고 바다보고 산책할거면 너무 좋은 숙소에요.
리뷰에 바퀴벌레 있다고 해서 겁먹었는데,
오전이나 낮에 나가기 전에 방 바닥이랑 공중에 에프킬라 바퀴벌레약 주신거 싹 뿌리고 나갔다가 들어오면 벌레는 본적이 없었고, 가끔가다화장실에 거미나 개미가 보였는데 그정도는 시골에 풀과 나무 많은 지역이라면 있는 정도였어요.
새소리가 너무 듣기 좋았어요.
친구랑 둘이 갔다왔는데 너무 좋았어요!
무료조식이 진짜 최고입니다...
아침 챙겨먹기 귀찮았는데 덕분에 든든하게 배 채울 수 있었네요ㅎㅎ
또 객실이 오션뷰라서 경치 하나는 최고입니다~!
숙소도 깔끔하고 전반적으로 너무 만족합니다~
부모님 한달살기로 다녀오셨습니다. 전반적으로는 만족하신거 같긴한데 몇가지는 정보전달이 필요할것 같습니다
1. 반려동물 같이 가기는 좋은 것 같습니다
2. 처음 사진에는 전자레인지와 세탁기가 있어 집마다 있다고 판단했는데 공용이라고 합니다 나중에 가져다 주시긴 했다고 합니다
3. 앞에 무덤 뷰가 있긴 합니다. 개의치는 않으셨어요
4. 바로 앞에 바다가 탁 보이고 해서 한적한 제주 바닷길 느끼기에는 최고였다고 하십니다
5. 시골이고 1층이다보니 벌레는 어쩔수 없어보입니다. 집안은 아니고 입구쪽에서 작은 지네도 보셨다고 합니다
6. 1달 살면서는 부모님 맘에는 드셨다고 하십니다. 시골집의 향기는 확실히 느끼신거 같고 건강해지신거 갘아 좋았습니다. 2층으로 할껄 그랬나봅니다.
친절하심과 조식도 좋았다고 하시네요. 좋은 추억 만들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주방식기며 냄비, 조리도구 등등 부족한거 없이 잘 갖춰져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수건도 많이 주시고 넉넉하게 늘 챙겨주셔서 편안하게 있다갑니다
바퀴벌레가 나와서 별점 2개 뺐어요
8일간 편안하게 지냈습니다
바다가 기까워 아이랑 자주나가서 거북손과 보말, 작은 홍합을 채취해 라면도 끓여 먹고 좋았어요
산책하기 좋고 정방폭포와 소천지가 가까워 걸어갈 수 있어요
4월 한달동안 편히 머물고 지내다가 왔습니다.
조식도 깔끔하게 매일 챙겨 주시고 객실 청소도 주기적으로 깨끗이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다음에도 반러견과 함께 또 오고 싶습니다^^
예정보다 일찍오게되었지만 있는동안에는
너무 편히 쉬었어요. 바로앞에 바다가 보이고 조금만 걸어서 내려가면 바다올레길이 있어 최고!!
버스정류장도 바로앞이고 진짜 휴식을 느낄수있었습니다. 다음에 또가고싶네요.
바다 근처에 있는 숙소에용
약간 그 동화속에서 나올법한 풍경을 가진 펜션 단지로 되었고
저는 바로 앞에 해안 산책로 있는데 너무 좋았어용
자주자주 갔답니당^.^
내부 청소가 정말 깔끔하게 관리되어있었공
뷰도 맘에 들었습니당~~
작년에 암 판정으로 수술을 마치고
잠시 쉴곳을 찾던 중 저의 조건에 탁 맞는 펜션 이었습니다. 바다가 바로 보이고, 올레길 옆이라 접근성이 좋았습니다.
그리 많은 시간을 나에게 투자 할수는 없었지만, 올레길을 충분희 나을 위해 걷고, 신혼때 처럼 아내와 택시 관광도 했습니다.
펜션을 머무는동안 나만의 공간이 보장되어, 충분히 힐링하고 서울 감니다
2박 3일 동안 편하게 잘 있다 왔어요
일단 겨울임에도 난방이 너무 따뜻해서 너무 좋았어요~
숙소 바로 앞 바다와 그림같이 예쁜 숙소 전경이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또 제주도 방문하게 되면 꼭 라임오렌지빌로 갈께요 ~친절하게 맞아 주셔서 감사해요
반려견과 일주일 살기 너무 좋았습니다~^^
사장님의 친절함도 감사하고 집도 따뜻해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사장님이 직접 재배한 귤도 짱 맛있어요~ 구입하려고 하니 이미 끝났다고 하네요~~~ 내년에 꼭 다시한번 오고싶어요~^♡^
편하게 잘 지내고 갑니다~
보름동안 잘지내고 갑니다. 매일 아침식사도 멋있는 분위기에서 먹었어요.메뉴는 매일 똑같지만 저한테는 딱입니다. 사장님이 불편한것이 없는지 잘 챙겨주시고 멋진 관광정보도 주어서 구경 잘했습니다.
잔디정원이 넓어서 우리 강지도 목줄 안메고 잘 뛰어 놀아서 너무 좋았습니다.
수압도 쎄고 방도 뜨근하고 창밖의 바다를 바라보니 경치도 너무 좋았습니다.
올레 6코스중간이고 서귀포시내라 편했습니다.
바다가 보이는 따뜻한 방에서
잘 지내다 갑니다
시설은 오래된 듯 하지만 깨끗하고 편리하게
관리되어 지내는 동안 별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조식은 비용이 들더라도 조금 업그레이드되었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램이 있구요ㅎ
계절이 맞아서 무제한 제공되는 귤도
맛있게 먹고 갑니다
다시 올 의향 있습니다~~^^
보름동안 잘있었어용 여자 둘이 갔는데 편하고 안전하게 잘있었어요! 그리고 숙소도 너무 따뜻하고 조식도 맛있고 사장님도 친절하셔서 좋은 하루를 시작할 수 있었어요 ㅎㅎㅎ 앞에 바로 바다와 올레길이 있어서 너무 편하고 오분거리에 편의점고 있어서 불편함 없이 잘 지내다가요 ㅎㅎ 그리고 바로앞에 버스정류장이 있어서 뚜벅이도 편하게 이동가능해요 ㅎㅎ
바다가 바로 보이는 펜션!
원하던 곳에서 잘 묵었어요
아쉬운 점은 매일 같은 조식이 나와서 두번이상 먹기는 좀 어려웠다는 점이고
나머지는 참 좋았어요 수고 앞 해안 산책로도 아침에 걷기 너무 좋고 펜션자체가 지중해의 한 곳에 온 것처럼 예쁘게 잘 꾸며져 있어서 다음에도 여기를 찾아올거같아요
일주일 동안 정말 잘 놀다 갑니다! 끝!
이 아니라 한달살기 이전에 테스트겸 일주일 온건데 이렇게 제집처럼 편한 숙소는 처음 입니다.
지금 고민 하시는 분들은 꼭 들리셔서 아름다운 추억 많이 만드시고 같은 감동 느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당부 드리자면 보조밧데리는 두개씩 챙겨오세요 사진 찍고 동영상 촬영하다 보면 밧데리 그냥 온데간데 없어요! 주위에 경치 좋은 곳들이 워낙 많다보니 사진을 들이대면 다 작품이라 찍다가 시간 다가고 밧데리 다 사라집니다.
라임오렌지빌!최고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