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ublic of Korea - 회원가입 : 2020.06.18
안녕하세요. 서울 살다가 은퇴하여 귀향하여 자그마한 펜션을 운영하는 부부입니다. 고객을 우리 식구처럼 최선을 다해 정성껏 모시겠습니다.
서울에서 살다 은퇴하여 귀향한 부부가 모슬포에서 운영하는 작지만 예쁘고 아담한 곳 입니다. 가파도/마라도여객선 선착장에서 도보5분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산방산과 송악산으로 쭉 뻗어 있는 농토 및 가파도와 마라도가 보이는 제주의 푸른 바다, 작지만 아름답고 상쾌한 제주공기 마시며 운동하기에 좋은 하모해변...
서울에서 살다 은퇴하여 귀향한 부부가 모슬포에서 운영하는 작지만 예쁘고 아담한 곳 입니다. 가파도/마라도여객선 선착장에서 도보5분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산방산과 송악산으로 쭉 뻗어 있는 농토 및 가파도와 마라도가 보이는 제주의 푸른 바다, 작지만 아름답고 상쾌한 제주공기 마시며 운동하기에 좋은 하모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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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흘간 일정으로 올레길 걷기를 목적으로 숙소를 구했는데 운진항 근처라 교통좋고 동네에 조용하고 깨끗하고 사장님 사모님께서 밝은 얼굴로 맞이해주시고 필요한거 불편한거 있는지 항상 신경써주셔서 편안하게 지냈고 다음에 모슬포쪽에 가면 꼭 찾아뵙고 싶습니다. 사장님 사모님 감사합니다.
큰 기대하지 않은 펜션이었는데 너무 쾌적했고 시골 골목길에서 느낄수 있는 정취가 좋았습니다.
방은 적당히 넓었고 침대는 2개의 침대를 붙여놨는데 편안하게 넓게 잘수 있었어요 심지어 침대 등받이 너무 편안해서 저도 하나 구매하고 싶을 정도였습니다.주인 아주머니의 밝은 미소에서 에너지를 받는것같아요.
이번 제주여행에서 4곳의 숙소를 다녀가는데요.
가격은 가장 저렴했지만 만족도는 95% 1위 또는 2위 정도 되는것같아요.^^
특별히 아쉬웠던 점은 없었습니다.
일주일 머무는 동안 미남미녀 주인 부부께서 너무 친절하게 대해 주셔서 잘 힐링하고
돌아왔습니다.
가파도 & 마라도 갈 계획 있으면 적극 추천합니다.
조용한 마을이라 개 짖는 소리에 아침잠을 깨곤했습니다.
친구들끼리 보다는 조용한 여행 원하시는 분께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