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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ublic of Korea - 회원가입 : 2019.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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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읍 신풍리 어멍마방잔치마을에 있는 온 가족이 쉴 수 있는 독체민박집입니다 ! 가정집이였지만 지금은 제주시에 살아서 제주한달살기 플렛폼으로 민박을 운영하고있습니다 온가족들이와서 제주를 즐길 수 있는 독채민박이며, 넓은 마당과 옥상이 있어 자연과 함께 어울어져 지낼 수 있습니다. 작은거실에는 마당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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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숙 : 5월 중말 10박11일
인원 : 부모님과 아들
장단점
1. 넓은 실내외공간
가. 실외: 필자가 선택한 이유답게 잔디밭과 감귤나무가 있는 공간(6~8인용 텐트를 쳐도 넉넉함)
나. 실내 : 각각의 방 3곳은 성인 4명이 잘수있고 마루에서는 10명도 잘정도로 넓음. 부엌또한 넓고 모든 식기재료, 기기가 다 완비되어있음. 천장도 높아 여름에 시원할것같음
다. 기타 : 건조기가 있다는 가장큰 장점이있으며 베란다역할의 공간 모두 완벽하며 동선이 편리하게 창문과 문들이 곳곳에 뚫려있음
2. 접근성
가. 성읍민속마을, 표선, 성산일출봉등 동부권을 생활하면서 조용한 동네를 찾기에 이곳이 따악 안성맞춤. 곳곳에 명소인 김영갑갤러리두모악, 용눈이오름, 비자림, 카페.덴드리등 숨은명소가 많음
나. 서부권 생활하려면 슉소를 서쪽으로 잡기를 추천함. 모슬포항이나 서부권은 왕복3시간 운전소요됨
3. 기타
가. 밤이되면 엄청 어둡고 혼자서 지낸다면 다소 무서울수도있음.
나. 도로가에 붙어있어서 주간에는 1분에 1대이상 차가 지나다님
다. 벌레는 농촌생활답지않게 거의 없엇음.
파리 6마리, 모기 2마리, 개미1마리, 아기지네 1마리정도 퇴치됨.
4. 총평 : 그리워서 또 올것같음. 동네의 서정적이고 조용한 분위기가 좋음.
활동적이면 다소 답답할수도있겠으나, 필자는 매일 왕복 5시간 거리의 오름을 자주가서 레져를 즐기고 집에와선 휴식을 취했음
한 달 반동안 가족 모두 편하게 있었습니다. 마당에서 아이가 신나게 뛰어놀을 수 있어서 특히나 좋았습니다. 귤도나눠 주셔서 감사해요. 다음에 표선 온다면 꼭 다시 들리겠습니다.
정말 따뜻한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
부모님모시고 아이 1명이랑 4명이
11일가량 지냈는데,
잠도 잘자고 너무 좋은 시간보냈습니다
처음 숙소찾아갈때는 해지고 시골+초행길 가다보니 너무너무 무섭긴 했어요 ㅎㅎㅎㅎ
넓은 모래사장이있는 표선해수욕장도 가까워서 거의 매일 가다시피 했고
근처에 제주민속박물관도 유익했습니다
관광이 아닌 휴식을 위한 여행으로는 완전 추천드려요
사장님이 과일도 나눠주셔서 맛있게 즐길 수 있었어요
공과금은 이란 전쟁때문에 기름값이 폭등해서 25만원 나왔습니다 🥲
1주일동안 즐겁게 재미있게 지내다왔어요~^^
방 및 집 컨디션은 최고!
장마기간이라 집에 습한거말고는 너무좋았습니다~
다음에도가게되면 꼭 가겠습니다~
숙소컨디션 좋규요!
관리가 진짜 잘 되어있는 것 같아요!
수건이나 휴지도 넉넉히 준비해주셨고
제주 잠깐살더라도 주인 잘 만나야 한다는 조언이 많았는데 진짜 너무 좋으신분 만나서
행복한 추억만 떠안고 돌아왔어요~
진짜 저는 혼자 하는 여행이 처음이라 설렘 반 무서움 반이였는데 너무 좋았습니다!
조금 외졌기에 또 느낄수있는것들 볼 수 있는것들이 있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바다도 10분 정도 차타고가면 바로 볼 수 있고 저는 그냥 한적하니 창문밖에 보는것도 좋았어요! 편안히 잘 쉬다가 갑니다~
저는 회사 복직하기 전에 아기랑 둘이 제주도여행을 계획하고 공기도 좋고 자연적인곳에 머물고 싶다 생각해서 숙소를 열심히 찾았었는데요!
좋은 타이밍에 여기 숙소를 발견해서 바로 예약을 했어요~ 기대에 부푼 마음으로 숙소왔는데 역시나 너무 좋더라고요!
아침에는 커피를 아가덕에 한 번 밖에 즐기지 못했지만 그래도 유모차 끌고 산책도 다닐 수 있었고
아침엔 커튼만 쳐놓으면 새소리와 풀들과 나무를 볼 수 있는데 이게 너무 좋더라고요!
그리고 거실이 넓다보니까 아기가 돌아다니기에도 좋았고 중간중간 가족들이 왔는데도 불편함없이 잘 있다가 갔어요!
진짜 너무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내다가 갑니다
다음에 또 제주도 온다면 여기로 오려규요!
저는 진짜 좋았어요~ 너무 잘 챙겨주셔서 사장님께 감사해요❤️
한적하고, 조용하며 마당이 있으면서 독채로 지낼수 있는 집을 찾았고, 아이들이 실컷 뛰어놀수있는 집을 찾다가 고시랑골민박을 만나 예약하게 되었습니다.
29박 30일을 지내면서 정말 저희집 같은 애착이 생겨 마지막 날에는 너무 아쉽더군요.
사장님이 저희 방문 하던날 정겹게 맞아 주시고, 제주 특산물 한라봉을 잔득 나누워 주셨습니다.
너무나 정겹고, 시골답다는 느낌을 받아 좋았습니다.
집 컨디션은 시골 할머니 집 보다 좋은 컨디션이었고, 방은 넓은 방 3개에 화장실 1개 주방 1개, 거실 1개, 테라스 1개 입니다. 어디 하나 불편한곳 없이 잘 지내다 왔습니다.
테라스는 아침이면 새소리에 따뜻한 햇살이 비추어서 아침 커피 한잔은 정말 좋은 장소이며, 아이들 공부하기에도 안성맞춤이었습니다.
사장님께서 여행 가이드 처럼 가파도도 안내 해주셔서 잘 볼수 있었습니다.
너무나 정감이 있으시고 잘챙겨주셔서 너무나 좋았던 곳입니다. 이것저것 먹을 것도 서로 나누어 먹고, 물론 사장님이 더 많이 배풀어 주셨습니다.
밤이면 밤하늘에 별이 쏟아지고, 아침에는 새소리가 너무 좋은 마을입니다.
성산일출봉, 성읍민속촌,표선해수욕장,제주민속촌등 가까운 거리에 관광지들이 위치해 있습니다.
제주에 좋은 인연을 하나 만들고 온것 처럼 따뜻했던 사장님이 마지막날 저희 아침에 떠나는데 이른 아침부터 배웅해주셔서 너무 감동스럽고 감사했습니다.
제주에 간다면 인사라도 드리러 다시 가고 싶은 곳입니다. 사장님도 저희 가족을 기억해 주셨으면 좋겠네요.
사장님 잘먹고, 잘놀고, 잘쉬고, 좋은 사람만나 좋은 기운 받고 왔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3월말부터 6박 7일 묵었습니다
솔직한 후기 적어 드리겠습니다
장점: 집 상태는 사진과 같습니다
단층짜리 구옥이고 난방 잘되고 전체적으로 깨끗했습니다. 대가족이 쓸수 있게 이불,베개,식기,수건등
비품도 충분했고 냉장고도 대용량이라서 좋았습니다. 차량 통행도 적어서 조용히 힐링하기에는 최적에 숙소입니다.
단점:한적한 시골 농가라 그 흔한 편의점조차 없습니다. 표선 시내하고 6킬로 정도 떨어져 있고
성산일출봉까지는 16킬로 정도 떨어져 있습니다
공항까지는 내륙관통해서 1시간정도 걸리고요
주차는 잔디밭 제외하고 앞마당에 최대 3대정도는 가능하고 아니시면 도로변에 주차해도 됩니다
화장실은 크기는 한데 창문 열어놓지 않으면 특유에
냄새납니다
어디서 생긴지 몰라도 초파리들이 쫌 있는편입니다
관리하시는분이 부엌과 문하나 사이에 두고 생활하고 계십니다(낮에는 안계시고 밤에만)
편하게 있으라 했지만 왠지 신경이 쓰여서 불편했습니다
그리고 지금부터는 최대 단점입니다
공과금부분은 기름보일러하고 전기인데 저만 단독으로 쓰는게 아니고 관리자분하고 같이 쓰는 방식입니다.계량기가 따로 설치된것이 아니라서 내가 얼마 나 썻는지 정확히 알지 못하고 대충 얼마
이런식으로 계산됩니다
참고로 저희 3명 낮에는 집에 없었고 밤에만 사용한
기름보일러,전기,수도 모두해서 10만원 내고 왔습니다
가장 기분 나쁜거는 하루는 저녁에 늦게 들어왔더니 집에 불이 켜져있고
방문하고 창문이 모두 열려 있었습니다
환기 시킨다고(첫날 얘기하셨으면 좋았을텐데)
관리하시는분이 들어와서 열어놓고 간듯한데
그래도 임대한 기간 동안은 나만에 공간인데 말도 없이 무단으로 들어온것이 상당히 기분 언짢았습니다
참고하셔서 숙소 얻으시는데 도움 되셨으면 합니다
힐링하는데는 최고에 숙소이긴합니다
즐거운 제주도 여행 하세요~
태교여행으로 일주일살기로 다녀온 숙소입니다
주인 아주머니 친절하시고,귤도 먹어보라며
한박스씩 주셨어요 민박내부는 사진이랑 정말 똑같아요
겨울이라 화장실,주방이 좀 추운거 말고는
깨끗하고 관리 잘되어 있었어요
아침에 햇살 너무 잘들어오구요 공과금은 일주일기준
15만원 이었습니다 다음에 장기적으로 또 오게된다면
다시 방문할거같네요~! 잘쉬다 옵니다
2주 정도 머물렀습니다. 가족들이 잠시 다녀간 것 말고는 거의 혼자 지냈는데, 조용히 머물다가 오기에는 정말 좋은 곳이었습니다. 집에 들어서는 순간 수선화 향이 진하게 반겨 왔는데, 주인분이 직접 꺾어서 화병에 꽂아 놓으셨더라고요. 집 근처 멀지 않은 곳에 <고흐의 정원>, <미천굴>, <술박물관> 등이 있고요, 집 바로 옆 도로에는 3.5km에 달하는 벚꽃길이 펼쳐져 있습니다. 그래서 벚꽃이 필 때면 꼭 한번 다시 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쉽다면 겨울이라 화장실과 부엌이 쬐끔 추웠는데, 못 견딜 정도는 아니더라고요. 돌아올 때 마당에 핀 수선화도 직접 꺾어 주시고 한라봉과 손수 만드신 청도 들려 주셨답니다. 따스한 기억을 안고 돌아왔습니다...
부모님 모시고 한달살기를 했는데 조용하고 한적해서 좋기도 했지만 또 한편으론 숙소에서 나오면 할게 아무것도 없어서 쬐끔 아쉬웠구요 사장님이 넘친절하시고 잘챙겨 주셔서 넘 고마웠어요 아쉬운점은 숙소가 쬐끔 청결하지 못한점 화장실에 곰팡이가 많았구요 안방을 제외한 방에서 곰팡이 냄새가 나서 쬐끔 적응하기가 힘들었어요 뒷뜰에 있는 귤 나무에서 귤을 따먹어서 넘좋았구요 그리구 공과금 계산이 쬐끔이상했지만 한달동안 편히 놀다와서 그건 패스 ㅎㅎ아무튼 부모님과 한달동안 잘놀구 잘쉬다 왔습니다
올해 결혼한지 10주년 아내의부탁으로 아들둘과
육아휴직동안 제주살이 해보고싶다면서.....얘기하자마자 폭풍검색 후기좋은 곳 몇곳을선정하여
고른 고시랑골민박 정말 도시에 억매였던 모든것을 탈피할수있는 은신처 노을과 아침해와 커피한잔이 어울리는곳 아이들과 시골집에서 생활하는 느낌 컨츄리 힐링하실분 추천합니다.
호캉스,갖추어진 그런걸바라신다면 비추입니다.
약간불편할수도있습니다. 준비하지않는다면...
그냥 자구일어나는게 힐링이었다고 아내가참 좋아했네요 지금은 추억나누기중 입니다^^
10일동안 힐링 잘하고 왔습니다.. 방, 주방, 거실, 마당까지 넓아서 편하게 지냈네요~ 멀리 나가지 않아도 아이들과 마당에서 뛰어놀고.. 주인분께서 귤 따 먹으라고 가위도 주시고.. 빙떡이랑 돔베고기도 주셔서 먹어 봤답니다~ 넘 감사드려요^^
다음에 또 갈께요~~~
지내는 동안 정말 행복했어요! 아침에 눈 떠서 아기랑 잔디에서 놀았던 시간은 잊지 못할 거 같네요! 공간이 넓고 마당도 좋고, 작은 테라스 같은 공간?도 좋아서 특히 가족들과 가는 여행이라면 완전 추천해요!!
제법 오래된 집이지만 관리가 잘 되어 있는 편이고 냉난방도 잘됩니다. 벌레를 싫어하는 분이라면 (특히 더운 계절엔) 조금 불편할 수 있지만, 저는 괜찮았어요. 반딧불이도 봤어요!
마을은 조용하지만, 걸어서 갈만큼 근처에 있는 카페 두 곳과 고기국수집도 참 좋았네요.
무엇보다 여러가지로 신경써주시고 저희 아기 예뻐해주신 사장님 때문에 다음에도 기회가 된다면 꼭 다시 가고 싶습니다.
아이들과 즐겁게 지내다 왔어요. 마당 잔디밭에서 애들이 뛰어놀수 있어서 숙소에만 있어도 시간가는줄 몰랐어요.
와.. 정말..
후기보고 좋아서 예약했는데 정말 속았다는 생각밖에 안들었네요
마트 5분거리는 몇 키로로 밟아야 나오는 건지요
게다가 6박 7일 하는데 기름값이 이렇게 나온다구요?
아무리 기름값이 올랐다해도 이정도는 아니죠
저는 기름 안써봤나요?
싸우기 싫어서 그냥 넘겼지만 장사 그렇게 하시면 안되죠
그리고 이왕 기름쓰는거라 웃풍이 들어서 추워서 보일러
틀어놓고 나갔는데 왜 외출하고 들어오면 집이 이렇게 추워요?
중간에 끄고 나가시는건지 이해가 안되네요
그리고 옛날 집을 사용하는 건 알겠는데 적어도 영업용으로 사용하시는거면 가족사진이나 개인사진은 떼어놓아야하는 거 아닌가 싶네요
제주도 와도 다시는 안 묵어요
7박8일 동안 부모님 모시고 이용하였습니다.
너무 좋았던 추억을 만들게 되어 행복했습니다.
주변 조용하고 위치도 좋았고 마당에 있는 귤나무도 너무 이뻐서 사진 찍기 좋습니다 ^ ^
주인분도 친철하시고 잘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가족여행에 잘 어울리는 숙소인 것 같습니다.
너무 늦게 쓰는 후기네요..!
친구랑 휴학하는동안 한달살기 하려고 고심끝에 결정한 숙소인데 정말 최고였습니다!
햇빛도 잘 들어오고 마당도 너무 예쁘고 매일 아침 일어날때마다 행복했던것같아요! 여운이 아주 길게 남는 집입니다..주인 아주머니도 마치 이모처럼 착하시고 잘 챙겨주시고요:)
다만 차가 없다면 교통은 다소 불편하고, 배달음식도 잘 없고 배달 해준다고해도 배달비가 비싸요! 근데 그걸 다 뛰어넘게 너무 예쁜 추억을 만들어준 집입니다ㅠㅠ
도심속에서만 살아봐서 제주도에서만큼은 자연이 어우러진 집에 살아보고싶었는데 대만족이에요! 동네도 너무좋고 또 가고싶네요ㅠㅠ
15일동안 정말 편하게 잘있었습니다. 가자마자 마당에 귤나무에서 먹고싶으면 따서 먹으라고 말씀하신게 기억에 선명히 남아있네요 ㅋㅋㅋㅋ 너무 친절하고요. 재밌게 잘 있었습니다
친구들과 휴식이 필요해서 20일 정도 거주했습니다! 이 집 덕분에 제주의 희로애락을 뜨겁게 느끼는 시간을 보내고 간 것 같네요. 비가 잔잔하게 올 때는 마당이 보이는 마루에서 막걸리를 한잔하고, 월명한 밤에는 아무 생각 없이 마당에 누워서 달그림자를 만져보기도 하며 반딧불이가 보이는 시골길을 따라 산책도 하고 레이어를 겹쳐둔 것 같은 입체감 있는 구름도 구경하고요. 말 그대로 정말 시골입니다! 도시에 지치신 분들에겐 너무너무 추천드리는 집이랍니다:) 그래서 저희는 내년에 무슨 일이 있어도 다시 가려고 해요! 주인집 아주머니가 이따금 노크하시면 손에는 항상 맛있는 게 들려있었어요. 이런 것들이 제주도의 일부이고 이 집의 정체성이 아닐까요! 정말 감사했습니다:)
보름살았는데 장마랑 겹쳐서 조금 힘들었지만 재밌게 잘 머물렀습니다. 장마라서 너무 습하더라구요. 주인아주머니는 별채에서 머무시는데 너무 잘 챙겨주셨습니다.(감자,옥수수,단호박,애플망고등!) 마당에서 아기랑 많이 놀았는데 모기는 많더군요 ㅜㅜ
수건은 10장이상, 침구류 넉넉, 식기구,집기류 넉넉합니다. 씻을것만 들고오면 됩니다.
마당에 분홍색 바람개비 꽂아놓고 갑니다~
읍내(표선)랑 약 10분정도 차로 이동해야합니다.제주닭집 맛나요! 성산활어직판장도 좋아요~
2주동안 시골에 온 것처럼 편안하고, 고즈넉하게 지내다가 갑니다. 사장님께서 중간중간 갑자기 오셔서 깜짝 놀란적도 있지만, 오며가며 먹거리도 주셨습니다 ㅎㅎ
친구랑 2주 예약해서 묵었는데 한적하니 여유롭고 좋았어요! 사장님이 옆건물에 계셔서 밤에도 무섭지않고 맛있는것도 챙겨주시고 좋았어요~근데 사장님이 옆건물에 계시다보니 불쑥말거시고 집에 들어오실때는 조금 당황했지만 편안하게 묵었습니다! 보증금에서 공과금제외하고주신다고해서 저희는 온수만틀고 에어컨도 안틀고지냈는데 정확하게 금액을 정산하신것같지는 않았어요! 참고로 2주 2명묶는데 공과금10만원이었습니다~
코로나로 2번의 날짜변경을 요청드렸는데 예약이 없으면 가능하다고 변경해주셔서 아이들과 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었어요. 기간중 눈이 왔는데 마당에서 안전하게 놀수있어서 너무 좋았고 눈쌓인 고시랑골 예뻤습니다.밤에 별도 많아서 한참 보다 들어갔네요.맘껏 먹으라고 감귤과 무도 감사했고 생활에 필요한 것들이 갖춰져 있어서 챙겨갔던거 쓰지 않고 다시 가져왔어요. 목욕용품과 치약칫솔빼고는 거의 갖춰져있어요.
위치랑 접근성이 좋았어요.
집에서 나가면 큰 도로로 길이 이어져 있어서 여기저기 편하게
나갈 수 있었어요. 뿐만 아니라 차로 5분만 나가니까 농협 하나로마트가 있어서
장보기에도 수월했고 왔다갔다하기 좋았네요. 정말 추천해요.
한달동안 머물면서 마을이 조용하고 쉬기 딱 좋았어요! 밤에는 별도 엄청 잘보이고 해도 잘들어와서 집이 따뜻해요. 사장님께서 이것저것 많이 챙겨주시고 불편한점이나 필요한 것들이 있는지 항상 물어보아주셔서 편하게 쉴수있었어요~ 다음에 또 올께요!
덕분에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 보냈어요.
거실과 마당 그리고 주차장까지 모든 것이 편하게 다 구비가 되어 있었어요.
주변이 조용하고 한적해서 아이들도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었구요
가족과 함께 하실 분들에게 추천드려요~
마당이 있는 숙소 찾고 있었는데 여기가 괜찮은 것 같아서 예약했어요.
생각보다 만족해요. 사실 제주도 여러군데에서 묵어봤지만 아이들이랑 같이 있으면 아무래도 주인분들이 별로 좋아하시지는 않는데 여기는 주인분께서도 무탈하게 잘해주시고 아이들이랑 같이 오니 더 좋아하시더라구요. 감사하게도 아이들도 만족해서 정말 좋은 추억 만들었어요. 내부 시설도 괜찮았구 청소도 잘되어있어서 쾌적한 분위기에서 지낼 수 있었네요. 다음번에 혹시 기회가 된다면 이곳에서 또 머무르고 싶네요. 추천해요~
고즈넉하고 시골 할아버지 집에 와있는 기분이었어요
일상의 분주함도 완전히 잊어버리고 푹 쉬었네요 정말
정말 편하게 쉬다갈 수 있어요 시설도 좋고 내집 같아요 ㅎㅎ
정말 추천드려용
호텔이나 펜션이 아니라 제주도에 있으면서 실제 집에서 머물러 보니
정말 편하고 좋았네요. 청소상태도 좋았구요. 쾌적하고 깔끔했어요.
무엇보다 한적하고 조용해서 좋았던 것 같아요.
사실 여행가면 애들 때문에 고민이 많은 건 사실이잖아요.
그런데 여기는 주변이 조용하고 한적해서 아이들이 자유롭게 떠들고 놀아도
전혀 부담이 없었던 곳이에요. 마당이 있어서 오전에는 아이들이랑 뛰어논다고 바쁠만큼요.^^ 아이들이랑 추억 쌓기 좋은 곳인 것 같아요!
제주 3주살기 하고 어제 돌아왔습니다.
처음 집에들어갔을때 시골집 놀러온 기분으로 설레였는데.. 들어와보니 청소가 덜 된것같았어요.. 양말이 시커멓게 되고 그 전에 강아지를데리고온건지 동물털도 날리고.. 이 부분에서 많이 실망하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집은 사진과 동일합니다. 정말 사진하고 똑같다고 생각하시면 될것같아요.
그리고 주인분께서 집앞마당에있는 과실을 자유롭게 따먹을 수 있게 배려해주셔서 세콤 달콤하게 잘먹고 갈때는 조금 꺽어주시기까지 하셨습니다.
편의시설은 차만있다면 불편하지않을거리에있고 생각보다 화잘실이 추웠어요.. 날씨 영향을 많이 받는것같습니다.
주방 각종양념 세탁실 세제 주방세제 등은 모두 챙겨오셔야하고 화장실도 치약빼고는 모두 구비해오셔야합니다.
그래도 있는 3주동안 잘 있다가 왔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사람마다 개인의 느끼는바가 다르겠지만 주인아주머니께서 전화없이 슥 오셔서 문 두드리는거.. 무서웠어요.. 전화하고 오세요.^^
15일 정도 머물면서 불편한 점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보일러를 세 방에만 틀어주셨는데 저희는 세 명이라서 지내서 문제는 없었습니다. 숙소 바로 앞에 버스 정류장도 있습니다. 그래도 큰길까지 나가는데 좀 걸리는 편이고 집 안에 주차할 공간이 충분하니 차를 가지고 가는걸 추천드립니다. 그릇과 이불 등등 모든 물건들이 충분히 있어서 편안했습니다. 날씨가 따듯할 땐 창문을 열고 환기하기도 좋았습니다. 숙소 사장님도 너무 좋으셨고 덕분에 정말 편안하게 지냈습니다! 아 쓰레기 버리는 걸 좀 신경써서 해야하는데 그것도 적응하면 괜찮습니다! 제가 너무 기대했는데 기대이상이었습니다. 근처에 마트가 없으니 필요한 물품은 미리미리 사 놓는게 좋습니다. 근데 그만큼 별 보기는 좋아요. 밤에
어머니 아버지 모시고 지내다 왔습니다 원래 가정집이였대서 살던흔적이 많진 않을까 걱정했는데
생각보다도 훨 깔끔하고 좋았네요 사장님의 센스가 돋보이는 집이였고요
탁 트인 창문으로 마당도 보이고 주변 풍경도 좋아서 지내는 것 만으로도 기분 좋아지는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