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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준희 마을입니다.
해비치 해수욕장에서 차량으로 5분거리에 위치하여 있어, 자녀분이 있으시면 쉽게 물놀이를 갈수도 있고, 주위에 성읍민속마을,
제주민속촌, 해비치해수욕장, 술박물관이 위치한 아담하고 한적한 전원마을입니다.
큰 잔디 마당과 투룸으로 된 22평형의 신축 단독 주택으로 신축건물이라 가전제품 및 생활


후기 5개

정유* 

우선 신축건물이나 너무 너무 깔끔해서 만족했어요~
호스트님도 친절하셨구요 해수욕장도 가까워서 아이들이랑 물놀이가기 딱이였어요 ^^

박다* 

머무는 동안 불편함 하나 없이 지내다 왔습니다!
숙소도 너무 깨끗하고 넓고, 해수욕장이랑 가까워서도 좋았구요~
잔디마당이 있어 아이들 뛰어놀기에도 딱이더라구용^^
다음에도 저희 가족들과 와서 편히 쉬고가려고 합니다 :)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방문할게요!

박진* 

아이들과 함께하는 여행이라 숙소고르는게 힘이 들었는데 결과적으로는
잘 지내다 온것 같습니다.
숙소도 깨끗했고요. 주변에 해수욕장이 있어서 아들들이 참 좋아했어요.
호스트님 말씀대로 사진보다 실물이 더 괜찮은 곳이였어요.

  해당 숙소의 누적 예약신청 수는 26건 입니다.

숙소시설

기본
  • 숙소종류 : 투룸(방1개 + 거실1)
  • 건물평수 : 22
  • 침실수 : 2
  • 침대수 : 1
  • 욕실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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